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난히 옷만 지름신이 많은데요..

지출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13-11-23 22:22:17
저 아래 직장 여성 소비글 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요..

저는 유난히 옷에만 지름신이 있어서
소비중 대부분이 옷 지출이에요.

명품가방 같은 건 관심도 없는데, 옷은 꾸준히 사게 되네요.

그나마 남들 명품가방에 명품화장품 쓰는 돈 안쓰고 옷에만 투자하는거에 위안을 삼지만
그게 일년 합쳐보면 5백 가까이 되네요.

코트 마음에 드는 거 한 두벌 사고, 보세 옷도 요즘은 몇만원씩 하니까 철마다 몇개 사고, zara 같은 옷도 몇벌 사고 하니 금방 몇백만원 되네요.

주변에 같이 회사다니는 동료들 봐도 저 정도는 옷 구입 하는것같은데 제가 과한가요?

이런데도 입을 옷이 많다는 생각은 잘 안드는게 미스테리네요..
IP : 27.1.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쥴리엣
    '13.11.24 12:09 AM (125.176.xxx.135)

    저랑 같으시네요. ㅠ 저두 유독 옷에만 그래요

  • 2. 저도
    '13.11.24 5:11 AM (58.225.xxx.14)

    집에만 있지만 옷욕심 대단했어요
    워낙 예쁜 걸 좋아해서 인테리어용품도 소비가 많지만..
    이젠 수입도 없고
    수납공간은 넘쳐나고
    손 가는 것도 항상 같은 패턴이니 자제가 되네요

    가진 옷을 잘 정리하다 보면 새옷 장만이 아무래도 주춤해집니다
    일단 안 보면... 소비가 줄어들고요(보면 사고싶어져요)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 옷고민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도 옷에 비하면 명품백은 많지는 않아요
    마음에 드는 예쁜 옷을 보면
    내가 필히 택해서 사주어야 할것 같은 의무감(?)마저 느끼니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772 시무식을 해야하나? 홍성한우 2014/01/01 1,181
339771 다촛점안경 어떤가요? 6 노안 2014/01/01 3,933
339770 환경부의 미세먼지 대책이 11 웃자 2014/01/01 2,194
339769 아이입술이 터서 피가 나는데 며칠째 낫질 않아요.. 3 아이입술 2014/01/01 1,157
339768 별거 아닌 일에 자꾸 칭찬해주시는 시어머니 있으세요 ? 10 ..... 2014/01/01 3,212
339767 정시 과 선택 우짤까요? 1 하은이좋아 2014/01/01 1,644
339766 냉동보담 건블루베리가 더좋겠죠? 4 새해 2014/01/01 2,477
339765 125.177.xxx.59 오랜만에 왔네요. 21 오잉 2014/01/01 1,604
339764 시부모님 마음 2 ㅁㅁㅁ 2014/01/01 1,732
339763 스키를 탈수 있다는 것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보십니까? 5 ㅇㅇ 2014/01/01 1,885
339762 이혼하려구요... 4 .. 2014/01/01 2,970
339761 방송에서 유한마담이라니.. 11 토론웃겨 2014/01/01 3,915
339760 안철수씨가 에전에 이런말씀을 하셨더군요 2 루나틱 2014/01/01 1,367
339759 저도 장터 추천좀 해주세요~ 2 롤리롤 2014/01/01 1,593
339758 선풍기아줌마라니.... 11 ㅍㅎ 2014/01/01 11,717
339757 아이가 하나였다가 둘이 되면 집 분위기가 달라지나요 14 알흠다운여자.. 2014/01/01 3,853
339756 강아지 키우려는데요 4 ... 2014/01/01 1,440
339755 안철수의 행보는 대통령이 되기 위한 옳은 행보라 보입니다. 12 행복하기 2014/01/01 1,682
339754 사무회계쪽 일인데 옷차림이.. 2 그그 2014/01/01 1,311
339753 귤도 먹고싶고 딸기도 먹고싶고 2 돈은없고 2014/01/01 1,142
339752 판교역 부근에 인천공항 가는 버스 정류장 있나요? 3 .. 2014/01/01 3,356
339751 시댁에 새해전화 다 하시나요? 12 새해 2014/01/01 4,828
339750 이혜훈 보다 나경원이 나이가 많네요 3 ㅎㅎ 2014/01/01 2,763
339749 친정가서 하루도 안 자고 오시는 분 계세요? 11 에고,, 2014/01/01 2,462
339748 영어 한문장 해석 부탁드려요. 1 .... 2014/01/01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