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는게 바빠서 신경을 잘 못쓰지만
정말 어쩔때 생각하면 조금 답답해요 이런상황이요.
대학교 4학년때도 정말 친했는데,,,이렇게 되버렸어요
취직된 애들이랑은 연락에 문제가 없어요
근황 묻고싶은데 실례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도 사는게 바빠서 신경을 잘 못쓰지만
정말 어쩔때 생각하면 조금 답답해요 이런상황이요.
대학교 4학년때도 정말 친했는데,,,이렇게 되버렸어요
취직된 애들이랑은 연락에 문제가 없어요
근황 묻고싶은데 실례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냥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누구보다도 자기 친구들에게 연락하고 싶은 사람은 그 친구들일테니까요.
좋은 소식 생기고, 정말 친한 사이었다면 자연스럽게 연락 닿아요. 잘 안되면 안될수록 이런 친구들의 연락은 정말 부담스럽죠 사실.
저도 별로 좋은 소식이 없을 때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만나기 부담스러웠어요. 친구가 만남의 자리에서 내 눈치 보는 것도 싫고 그 친구가 자기에게 생긴 좋은 소식도 저한테 쭈뼛쭈뼛 거리며 말도 제대로 못꺼내는 것도 그랬고..
왜 연락을 하려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궁금해서.. 라면 일단 취직 안된 상황이란건 알고 있잖아요.
최소한의 근황을 알고 있지만 상대가 힘들때 같으면
밥이라도 사면서 언제라도 힘이 될 수 있고 말이라도 들어줄 수 있다..
는 백업 의미 아니면 연락할 필요 없어요.
자기가 착한 줄 착각하는 밉상들이 요근래 눈에 많이 띄네요.
인연에 대해서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세요
그친구들은 그당시 님이랑 인연이 있었을뿐이지 평생은 아니였다는거죠
지금은 지금의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최선을 다해서 지금의 인연을 대해보세요
그럼 평생갈 인연이 만들어질것이고 또 안되면 떠나가겠지요
떠나가도 웃으면서 보낼수있는 힘을 만드세요
만나서 같이 웃고 있을수가 없어서 그래요.
취직 안된 친구들끼리 만나 소주 홀짝 거리며 신세한탄 중 이에요.
취직한 친구들처럼 예쁜 옷이 있나 아님 좋은 곳에서 차마시고 밥먹을 돈이 넉넉하게 있나...
연락하지 말아요.
취직하면 예쁘게 입고 환하게 웃으며 먼저 전화 할테니..
정말 왜 연락이 안되는지 몰라서 쓴글 이에요?
진짜 몰랐다면 심하게 눈치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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