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이 내력벽을 철거하고 확장을했는데

누수 조회수 : 10,479
작성일 : 2013-11-06 00:42:11
시청에 며칠전에 민원글을 올렸더니 오늘답변이 올라왔어요.
시청직원이 윗집을 방문해보니 내력벽이 아니더라...라는.

저의집천장 누수를 윗집이 안고쳐줘서 시작된 싸움입니다만
아파트 동대표도 윗집에 가서 보고는
불법확장 내력벽철거로 시청에 민원넣으세요
했었구요...
몇년전에 공사할 그 당시에도 벽 부수는걸 제가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공사 그다음해에도 누수가 있었는데 위집이 감감무소식이어서
제가 불법확장으로 민원넣었었는데 그때는 공무원이 와서 보고
불법확장이 맞다고 했었거든요...

올해에도 또 누수가 생겼는데 윗집이 감감무소식ㄱ이어서
어쩔수없이 시청에 글 올렸는데, 이번에는
내력젹철거가 아니라고 하네요...
안방천장이 7월부터 젖어서 곰팡이가피고 거실로도 물이 들어오거든요..

윗집 거실 창문 양옆의 벽을 부수고 확장했는데 이게 정말 내력벽철거가 아닌가요?..
제가 이를 증명할 방법은 없는것인지요..
IP : 211.216.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력벽
    '13.11.6 1:17 AM (112.154.xxx.153)

    이면 어떻게 철거를 할 수가 있을까요? 아파트 무너지지 않나요? 헐...
    놀랍네요

    동사무소에 일단 전화해서 그 부분이 내력벽이 맞는지 문의 하시고
    건설사및 뭐 관련 업체에 내력벽인지 알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 2. 아침
    '13.11.6 6:59 AM (39.7.xxx.81)

    그부분이 옹벽이 아니고 벽돌로 되어있는 아파트가 있어요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해보시면 알거예요.

  • 3. ....
    '13.11.6 8:47 AM (119.196.xxx.178)

    그게 내력벽인지 아닌지는 관리사무소에서 제일 잘 알아요
    설계도 같은 것도 있고.

  • 4. ...
    '13.11.6 6:15 PM (175.205.xxx.116)

    윗집 거실 창문 양옆의 벽을 부수고 확장했는데 --->내력벽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461 노래 제목좀 찾아주세요 2 가수도.. 2013/12/17 1,232
334460 니트 구김안가게 보관하는 법 아세요? 4 혹시 2013/12/17 3,131
334459 어린왕자결말이... 3 o 2013/12/17 3,566
334458 우연히 줌인줌아웃 글을 봤는데 3 물대포 2013/12/17 2,586
334457 고르곤졸라 피자 만들려면요? 9 행복 2013/12/16 2,383
334456 미국 의료비 문제가 궁금하다면 1 2013/12/16 1,097
334455 홍콩 호텔 잘 아시는분? 10 급해요 2013/12/16 2,266
334454 엄마가 암 이신데ㅠㅠ 6 ........ 2013/12/16 3,066
334453 쌍꺼플수술 잘하는곳~~ 1 쌍꺼플수술~.. 2013/12/16 2,395
334452 이정렬 판사 전업주부(?)되더니 밥하기 싫답니다. 5 우리는 2013/12/16 4,105
334451 여자외모가 이뻐도 결혼은 다른가봐요 7 ... 2013/12/16 5,658
334450 차 얻어타시면 기름값 내세요? 11 빵빵 2013/12/16 4,233
334449 이해가 안가는 일 8 버스가동 2013/12/16 2,508
334448 장터에 사진 올리는 곳이 없는데 어떻게들 올리실까요 마이 2013/12/16 1,247
334447 부끄럽게도.. 최상위 영리병원의 시초 차병원의 차움 3 애용지 2013/12/16 3,102
334446 1219 8 눈물 2013/12/16 1,456
334445 사람이 너무 너무 싫어질때,,, 아~~ 2013/12/16 1,555
334444 따뜻한 말한마디 한혜진-지진희 관계 나왔네요 .. 2013/12/16 4,277
334443 용기를 주세요. 5 용기를주세요.. 2013/12/16 1,223
334442 쓰레기가 정이 안가는 이유3 58 이상해 2013/12/16 9,463
334441 민영화 반대서명 부탁드립니다!! 6 민영화반대 2013/12/16 1,046
334440 [원전]해양수산부의 방사능 수치검사 결과를 믿을 수 없는.이유 2 바람의이야기.. 2013/12/16 1,457
334439 술 정말 한잔도 못하는데 강제로 먹어서 죽을것같아요 2 ... 2013/12/16 1,310
334438 기독교장로회 도심서 "박근혜는 물러 가라" 첫.. 10 기독교장로회.. 2013/12/16 2,259
334437 버블티의 쫀득한 타피오카가 자꾸 생각이 나요 6 이밤에~ 2013/12/16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