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더니

또르르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3-10-27 21:07:07

요즘에 이런상황 굉장히 자주 접하네요

문제 만들기 싫어서 나긋하게 말하고 조용하게 정중하게 대하면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얼마전에 개인중고품을 팔았는데

입금이 되지 않아서 연락하니

반말로 오늘 입금해야해?이렇게 오더라구요

이게 뭐지 싶다가 정신차리고 그럼 주말이고하니 되는 시간에 보내다 달라고 하니

아에 잠수타고

나중에 온 답이 피곤해서 못 나가겠고

다 관둿습니다

그거 안팔아도 팔아도  상관없는데 됐다고 연락하니

지가 더 성질을 부리더군요

언제는 되는시간에 보내라고 하더니 나보고 말 바꾼다고...........

그냥 연을 끊어야죠 이런 인간하고는

내가무슨 G마켓도 아닌데 대뜸 전화해서 갑질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보면 우리나라 ARS하는분들이 다 네네~~거려서 그런가 고객님~~고객님~~

그러니깐 정말 대단한 고객이 된 줄 아는 사람 많더라구요

사람이 호의를 배풀면 고마워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이구 성질나

IP : 222.120.xxx.1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384 아이가 크고 돈있으면 이혼용기가 생기나요? 9 힐링 2013/10/27 2,165
    315383 더치커피 따뜻하게 마셔도 되나요? 5 더치커피 2013/10/27 13,303
    315382 맷돌호박 어떻게 보관하나요? 1 호박 2013/10/27 940
    315381 내가 하는 비염치료법...거의 완치 ...약 안먹고 환절기 극복.. 58 리본티망 2013/10/27 38,660
    315380 르크루제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2 익명회원 2013/10/27 1,309
    315379 로열어페어 영화 강추에요 14 로열어페어 2013/10/27 3,775
    315378 뮤지컬배우 이채경 아시는분 계신가요? 궁금 2013/10/27 1,074
    315377 엄청 쓴 듯한 향수 파는 사람도 있네요. 6 장터 2013/10/27 1,522
    315376 남이 끓여준 라면이 맛있네요.. 2 라면 2013/10/27 1,286
    315375 박근혜시구했나요..반응은?? 30 ㄴㄴ 2013/10/27 6,581
    315374 대장내시경약 먹어도변이안나 3 점순이 2013/10/27 5,348
    315373 82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나요? 8 으악 2013/10/27 1,370
    315372 [원전]수산물을 먹은 이바라키사람들의 몸에서 고선량의 방사능이 .. 5 참맛 2013/10/27 2,104
    315371 부엌살림에 관심많은 남편 11 에휴... 2013/10/27 3,093
    315370 인생을 즐겁게 느끼는 사람이 많을까요,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이 .. 5 dd 2013/10/27 1,882
    315369 제가 드디어 12월에 세례를 받는데요 3 2013/10/27 1,411
    315368 못먹는게 이렇게나 되면 까탈스러운건가요? 7 ㅎㅎ 2013/10/27 1,784
    315367 나박김치에 소금 어떤거쓰나요^^ 궁금 2013/10/27 500
    315366 5천만원 물어주게 생겼습니다. 법 아시는분 조언바랍니다. 23 .. 2013/10/27 16,152
    315365 동네 자전거점 다 그런가요? 7 ** 2013/10/27 1,378
    315364 유명한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13 .. 2013/10/27 3,500
    315363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더니 또르르 2013/10/27 1,306
    315362 제2 윤창중 사태땐?" 주영 한국대사관 황당면접 1 삽질들하네 2013/10/27 945
    315361 바퀴벌레.세스코 아닌 중소업체 신청했는데요. 2 바퀴박멸 2013/10/27 1,801
    315360 뮤지컬 관객에게서 느낀 아침 드라마의 향기 mac250.. 2013/10/27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