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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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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는 조회수 : 4,136
작성일 : 2013-10-24 12:04:54
본문 지웁니다.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IP : 1.241.xxx.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4 12:11 PM (218.238.xxx.159)

    시기 질투에요. 글구 님이 좀 얌전?하고 기가 자기보다 약해보이니까 그런거 같아요
    님이 앓아누었다고했죠? 그 엄마는 그게 목적인거죠 님 속상하게 하는거~
    세상엔 게으르고 못되먹은 여자들 많아요. 그러거나 말거나 님은 님식대로 살고 속으로 못난여자라고 욕해주고 잊으세요

  • 2. ㅇㅅ
    '13.10.24 12:13 PM (203.152.xxx.219)

    농담은 개뿔 무슨 농담이요.. 농담의 당사자가 알았을때 기분 나쁠 정도면 농담이 아닙니다.
    저같으면 다섯살이나 어린 그 여자한테 한마디 했을텐데 너무 무르게 대응하셨네요.
    하지만 뭐 그 당시 당황하거나 그럼 순간판단미스로 할말을 못하고 지나치는것이야 누구나
    다 그 상황 닥치면 경험해보는것이니.. 어쩔수 없는것이고..

    다시 마주칠 일이 있으면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누구엄마 그런 농담은 앞으론 하지마. 생각해보니 참 기분이 나쁘네. 진담이면 하고다녀도
    농담이면 할말이 아니지! 라고 딱 못을 박으세요.

  • 3. 질투
    '13.10.24 12:17 PM (175.206.xxx.235)

    인간이라는 게 다 완전하지 못한 존재이니까요.
    그 엄마도 지금 그렇게 말한 걸 후회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님 마음 추스리고 너그럽게 생각하세요.
    그나저나 님이 사는 방식 제마음에 듭니다.

  • 4. 모지란
    '13.10.24 12:24 PM (211.114.xxx.169)

    샘이 나서 험담하고 다녔나봐요.
    부러우면 자기도 그대로 하면 될텐데
    인정하기 싫어서 그랬나봐요.

    툭툭 털고 일어나세요.
    원글님도 강해지세요.

    이런 일쯤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 들이는 연습이었다 생각하세요.
    실제로 그렇구요.

  • 5. 글쎄요
    '13.10.24 12:38 PM (59.6.xxx.151)

    전 이십대중반 딸 있는데
    가끔 딸에게 질투로 뒷담화하는 사람은 절대로 피하라고 합니다
    제가 많이 무른 성격이라, 어떤 경우는 피해라 고 말하는 유일한 거죠
    살다보니 질투를 느끼고 질투를 다스리지 못하는 것과 남에게 뒷담화? 하는 건 많이 다르더군요

    남 질투해서 뒷담화 하는 사람, 반드시 다른데서도 합니다
    무슨 트라우마가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니고
    생각외의 방향으로, 생각보다 큰 데미지를 입하는게 질투로 인한 뒷담화에요,
    그 사람의 단점이 아니고 악의이기 때문아죠
    공적인 관계나 사적인 관계나 그렇더군요

    이 기회에 그 사람 그런줄 알게 되어 천만다행이다 생각하시고 멀리하세요

  • 6. 글쎄요
    '13.10.24 12:41 PM (59.6.xxx.151)

    덕붙이자면
    그건 님이 아프실 일이 아닙니다
    세상엔 아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요
    이런저런에는 좋은, 나쁜도 포함하죠
    나쁜 건 피할 일이지 그걸로 아프면--: 좀 슬푸죠^^

  • 7. ...
    '13.10.24 12:49 PM (1.247.xxx.201)

    맞아요. 저도 댓글 쓸려다 지웠는데
    사람 만나다 보면 뒷담화 안하는 사람들 없더라구요. 다들 본인 위주로 타인을 바라보기 때문에
    타인의 생활스타일을 좋게 평가하는 경우도 없고
    부러우면 니포도는 신포도라고 우겨버리고요.
    저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너의 열등감이려니 생각하고 말았어요.
    또 말이 옮겨지다보면 부풀리는 경우도 많구요. 같은 말이라도 전해듣다보면 기분이 더 나쁘죠.
    사람이 모이다 보면 이말저말 나오는데
    중간에서 말을 옮기는 사람이 더 나쁘죠.

  • 8. 에구
    '13.10.24 1:01 PM (59.4.xxx.131)

    그런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요.충격받지 마세요.
    전 설거지 그릇 몇 개 나와있던 거 한번 가지고 두고두고 깔끔하진 않다고 흉보는 사람도 봤어요.
    그정도는 약과랍니다.

  • 9.
    '13.10.24 1:21 PM (121.188.xxx.144)


    완전 미ㅊㄴ이네요
    사실
    저도 이제야 세상에 눈을 떠서 별 일 다 겪고 있는데요
    세상은 제 맘 같진 않더라고요
    열등감 심한ㅇ부류네요
    그 엄마 모른 척 하시고
    상처받지 마세요
    그럼 지는 거

  • 10. ...
    '13.10.24 1:35 PM (203.255.xxx.57)

    남이 무슨 얘기 하는지는 신경 끊으시고요
    어쨌든 얘기는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그 애 엄마는 천벌을 받을 겁니다.
    그렇게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이는 인간도 아니에요.

  • 11. 와.........
    '13.10.24 1:36 PM (211.210.xxx.235)

    진짜 나쁜 ㄴ 이네.........
    진짜 못댔다......

    저도 여자지만 질투 많고 시샘 많은 여자들
    정말 싫어요.

    저도 많이 당하고 살아서
    그 기분 알아요.

    전 받아치는 센스도 없어서 항상 집에와서
    후회하고 답답해 한답니다.

  • 12. 진짜
    '13.10.24 2:06 PM (110.70.xxx.176)

    황당한 여자네요 님이 한마디 해줬어야 되는데
    암튼 앞으로는 그런 여자랑 놀지 마세요
    인생 좀 먹는 여자에요 열등감과 시기심에
    아마 그 여자 애들도 분명 못된 쪽으로 영악할거에요

  • 13. 그런 사람에겐 뒤끝이라는 게 뭔지 보여줘야.
    '13.10.24 2:30 PM (175.197.xxx.75)

    제대로 뒤끝이 뭔지....계획 세워서 보여주세요.



    어디서 날로 드시려그럴까........

  • 14. 정말
    '13.10.24 4:22 PM (116.36.xxx.157)

    5살이나 어린 여자가 싸가지도 없고 까바라졌네요. 고지식한 님이 제대로 뒷통수 맞으신거에요. 저런 사람이 정말 질이 안 좋은 사람인데 앞에서는 살랑거리고 재미있고 고지식한 사람 갖고 놀며 자기 잇속 챙기고 맘 속에는 비수를 감춰 두고 있었네요. 뒷담화한 자기 잘못을 그 말을 전한 사람에게 바로 전가 시키고 자기는 쏙 빠져 나오고 님은 그걸 또 수긍하고 그런 모양새가 되어 버린건데 인간성이 아주 지저분한 ㄴ이에요. 앞으로는 절대 상종말기를...

  • 15. 제가 다 속상해요
    '13.10.24 7:02 PM (58.123.xxx.206)

    근데 원길님 온화한 성격이시라서 농담이라 하니 참고 웃고 헤어지셨나 본데
    그건 농담이 아닌걸 님도 알고 있다는건 그 사람이 알지만 넘어가 주시니 얼마나 좋았을까요?
    한마디쯤은 무슨 농담을 그리 악의적으로 한거냐고?순식간에 광녀되고 매장될뿐 했다고
    웃더라도 뼈있게 한 마디는 해주셨으면 좋았을걸...
    앞으론 절대 부르지 마시고 그렇게 지내시면 그 여자도 느끼는 바가 있기를...
    유치한거 아니고 그 모임 안 나갈 결심하시고 모임 사람에게 그 엄마가 퍼뜨린 얘기 하셨음 좋겠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 넘어가주시니, 똥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 피한다고 다 피해주니
    저런 여자들이 자기가 철두철미하고 영리한줄 착각하며 활개 치며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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