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 짧으면 긴머리안어울리나요??

.... 조회수 : 4,049
작성일 : 2013-10-21 19:25:53
아무래도 그런거같아요 ㅠㅠㅠㅠㅠ

목짧고 볼륨없는얼굴에 주름까지 ㅜㅜ단발만해야겠죠?

어떤헤어스타일이 어울릴까여...?
IP : 121.184.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1 9:24 PM (211.224.xxx.241)

    아뇨. 뉴스진행 아나운서들 보면서 우연히 알게 된 건데요. 머리를 길게 늘어트려 어깨라인을 안보이게 해 목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안보이게 하면서 상의를 카라가 없는것으로 입으면 착시효과 있어요

    목 짧은걸 가리려면 특히나 자켓안 상의나 자켓을 살색등 밝은 색으로 입으면 덜 답답해 보입니다. 어두운색 상의를 입으면 확실히 목이 짧은게 두두러 집니다. 머리색도 옅고 밝게 하는게 목을 덜 짧게 덜 답답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듯 보여요.

  • 2. 빙고
    '13.10.21 10:20 PM (203.170.xxx.21)

    윗님 잘아시네요.^^ 저도 목아짧고 어깨가 넓고 솓은 체질이라 옷입기가 어려운데

    어깨와 머리카락이 딱붙거나 어중간하게 간격이 있으면 목 짧아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어깨를 가리는 쇄골뼈정도길이 정도의 밝은 갈색 머리나,, 짧고 윗머리에 힘을준 보브스타일을 합니다

    옷은 얼굴형에 어울리는 브이넥 이너나 u 라인 이너를 입고 목까지 오는 이너는 안입어요,

    겨울에도 목올라오는 옷대신 머플러를 칭칭메서 경계를 흐리게해요.

    어깨선을 딱맞춘 정장상의를 입어서 어깨를 좁아보이게하고. 머리를 주로 볼륨있게 묶는데 오히려

    덜 답답해보이는 것같아요.

  • 3. 빙고
    '13.10.21 10:26 PM (203.170.xxx.21)

    아 카라있는 상의도 입지않고 입는다면 완전히 플랫형의로된 옷을 골라 입어보고삽니다.

    자켓도 목 짧아보일까봐 칼라가 누워있는거나 없는 것으로 꼭 입어보고 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4578 아시는 분 계시면 힌트좀 주시면 좋겠네요 궁금맘 2013/10/25 689
314577 바뀐할망구에게 바치는 노래..... 흠... 2013/10/25 656
314576 눈밑 주름이 너무 심해요 4 고민 2013/10/25 2,453
314575 두산팬) 오승환 왜저리 잘하나요. 20 저자식..... 2013/10/25 2,179
314574 [연애상담] 결혼 적령기 남자친구, 하지만 내 마음은... 5 toco 2013/10/25 2,440
314573 운동가지 말까요?? 2 운동가지 말.. 2013/10/25 1,156
314572 질문입니다.난소물혹 2 북한산 2013/10/25 1,266
314571 분유 먹이시는 어머님들께 여쭈어요 3 분유선택 2013/10/25 973
314570 사춘기 아들이랑 같이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8 아들 2013/10/25 5,554
314569 박정희 추모 예배..미친나라네요.. 16 chloe 2013/10/25 2,402
314568 재 돌림자로 이쁜 남자 아가 이름 추천해주세요 19 앙이뽕 2013/10/25 6,338
314567 뜨개질하는 분들 도와주세요 3 뭐더라 2013/10/25 766
314566 청담 메가면 어느정도 6 sh 2013/10/25 3,153
314565 하필 경찰차를 박냐? 우꼬살자 2013/10/25 670
314564 선우랜드 밀대 써보신 분 계신가요? 3 ^^ 2013/10/25 1,425
314563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할 예정인데요 5 초보 질문 2013/10/25 1,375
314562 전업주부가 적성에 맞는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28 .. 2013/10/25 5,414
314561 차 유리 두드린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17 멍멍 2013/10/25 4,956
314560 다음주에 일본여학생이 방문해요.. 10 뭐할까요 2013/10/25 1,064
314559 이럴 땐 어떻게 지혜롭게 말해야하나요(고부관계) 37 한나 2013/10/25 4,174
314558 고딩들 학교 공개수업 참여하시나요.. 5 아효참 2013/10/25 1,413
314557 캘빈 직구 해보신 분? 직구 2013/10/25 761
314556 집값때문에 가슴이 갑갑해 미칠지경 45 집값 2013/10/25 17,286
314555 스마트폰 내비 어느것이 더 나은가요? 김기사? 티맵? 3 미소 2013/10/25 3,675
314554 개독귀신을 추앙하는자들의 날궂이..... 2 흠... 2013/10/25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