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생각되로 된다는말 있죠
제가 원한건 가죽의 질이좋아 고급스럽고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나는 가벼운 백이었어요
백화점을 몇번을 갔지만 마음에드는 백을 찾지못해서 안사고 마음비우고 있었거든요
(제가 옷이든 악세사리든 딱 내스타일 아니면 안사고 한번 패션 전공이라 보는 눈도 까다롭거든요)
근데 우연히 백화점 지나가다가 딱 마음에 드는
백을 발견하고 이거다! 싶어 바로 샀습니다
가격도 비싸지않으면서 내가 원하던 조건이
다 맞는 그런 가방을 얻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얼마전에 82에서 '결국 생각한대로 되더라' 는
글을 보았는데 그게 생각이 났어요
평소에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이미지화 해서 세워놓으면 자신 앞에 우연히 기회가 왔을때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눈앞에서 모르고 놓쳐 버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것이 사람이든, 일이던, 꿈이든 가방이던
말이예요
1. 동감이에요.
'13.10.20 7:15 PM (118.46.xxx.192) - 삭제된댓글그런거 같아요.
이미지화 하고 생각하면 어느 순간엔가 그런 것이 현실화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물론 능력에 넘치는것은 오래 걸리거나 가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요.2. 생각대로,
'13.10.20 7:47 PM (173.164.xxx.237)그리고 말이 씨가 된다는 말 절대적으로 믿어요.
자기 암시든, 마인드콘트롤이든, 긍정의 힘이든 뭐든 하여튼간에 특히 자식키우다 보면 믿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말 하는대로 이뤄지는 것 같아요.3. ...
'13.10.20 7:48 PM (118.42.xxx.188)자기능력 안에서 다 이루어지긴 하는거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보다 원하고 찾던 사람 눈에 더 잘 보이게 되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 생각이 없으면 기회도 기회인줄 모르고 그냥 살게 되니까요..
근데 물건이나 꿈이나..암튼 획득이나 성취롶이룬 기쁨은 오래는 안가는거 같아여..영원한건 없으니까여.. 대신 자기만족은 되는듯..
사실 욕심없는 사람 눈엔 그 물건이나 그 사람이나 그 꿈이 대단하지 않아보이거든요..
암튼 꿈꾸고 이루는거..소소한 기쁨중에 하나는 맞아요 ㅋㅋ4. ..ㅇ
'13.10.20 8:15 PM (175.223.xxx.39)이 글 너무 좋아요
지우지말아주세요
^^5. 폴고갱
'13.10.20 8:29 PM (119.198.xxx.130)윗님~ 제가 산건 몽삭 이라는 브랜드 예요
디자인은 나온지 좀 된거라 매장에 없을 수 있어요 전 세일기간에 산거라서요
악어 무늬 소가죽 이고 레드브라운 스퀘어백 이예요6. 폴고갱
'13.10.20 8:36 PM (119.198.xxx.130)네 제가 원래는 밝은 성격은 아닌데
요즘 혼자다니며 책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요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때가 많아서
일기처럼 82에 한번 적어보았어요^^7. 몽삭
'13.10.20 11:00 PM (211.192.xxx.85)글 잘 읽었어요.
몽삭 예쁘고 가죽도 멋진데 그 로고가 좀 거슬려요ㅜㅜ 이번에 지갑 하나 들일 생각이예요.8. 마그네슘
'13.10.21 2:41 AM (49.1.xxx.166)추천하고 싶은데 그런 기능이 없어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9. ..
'13.10.21 9:55 AM (182.226.xxx.181)저도 원글님처럼 이루고싶은걸 심상으로 옮길래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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