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 큰 중고생자녀 두신 분들 어려서부터 고기 많이 먹이셨나요?

초등맘 조회수 : 3,600
작성일 : 2013-10-17 23:09:51

키 크려면  대체로 고기를 많이 먹여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키 큰 중고등 자녀 두신 분들 어렸을때  애들 식성이 어땠나요?

고기 일부러 많이 해 주셨나요?

IP : 122.40.xxx.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7 11:10 PM (112.185.xxx.109)

    고기보다도요,,농구나,,운동많이 시키고 일찍 재워야 합니다,,,그라고 잘 먹어야 하고

  • 2. 234
    '13.10.17 11:12 PM (221.164.xxx.106)

    고기 계란 많이 먹이시면 칼슘이 몸밖으로 배출 많이 되니 칼슘제 따로 먹이셔야해요
    애들이 뱃속에 있을때부터 현미채식하고 아들 180 딸 170 키운 부부 키는 어릴때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별로 안 크더라구요
    딸둘 시골에서 채식으로 키운 분 있던데 그애들도 170넘었구요

  • 3. ㅇㅇ
    '13.10.17 11:12 PM (42.82.xxx.29)

    네.고기좋아했어요.더불어 밥두요.
    저는 우리애가 더 커도 된다 고 생각하는데 오늘 저녁먹으러 갔는데 거기 아주머니가 우리애를 중1때 봤다고 했거든요.그땐 그냥 엄마정도 된다 생각했는데 지금 넘 커서..놀랬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우리애가 항상 거기가면 밥을 세공기 정도 먹었거든요.그니깐 아줌마가 항상 밥잘먹는다고 그랬었나보더라구요.그게 기억이 나서 밥잘먹고 그러니깐 키 컸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우리애는고기라면 뭘 줘도 정말 좋아합니다.
    채소는 좋아하는것만 먹지 채소를 좋아하고 그러진 않는것 같아요.
    애 아빠도 밥과 고기만 좋아해요.
    키는 180넘구요

  • 4. 우유만땅
    '13.10.17 11:14 PM (125.178.xxx.140)

    네 고3딸이 173인데 닭 고기를 잘 먹었어요 백숙 치킨 가리지 않고 한마리 뚝딱이죠 야채 과일 모두 좋아하고요 넘 키커서 걱정이예요 ㅠㅠ

  • 5. ...
    '13.10.17 11:15 PM (175.123.xxx.81)

    저 고기 좋아했어요..초등학교때 무지 먹었던 기억이. ㅠㅠ 엄마 156 아빠 171 인데 저 168이에요..여자 키 치고는 큰편인데...삼십중후반이요...그런데 같이 먹던 제 남동생은 169랍니다..ㅎㅎㅎ그냥 유전자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랜덤으로 걸리는....

  • 6. 준생
    '13.10.17 11:17 PM (117.111.xxx.72)

    고기랑 키크는거랑 상관관계없어요
    키는 칼슘이랑 관련되는데 오히려 고기에 함유되어있는 인은 칼슘흡수저해하거든요

  • 7.
    '13.10.17 11:18 PM (222.120.xxx.58)

    지금 중1아들이 168조금 더 되는데요
    먹는것도 양이 많지않구요 운동도 안해요
    근데 키클 기간이 되면 저녁마다 통닭이나 먹을걸 한꺼번에 폭식하듯이 먹고 10시되기전에 피곤하다며 자요 그러고 나면 키가 커져있고
    또 한동안은 덜 먹어요 뭘 먹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몸이 원할때 뭐든지 주면 크는거같아요

  • 8.
    '13.10.17 11:21 PM (218.52.xxx.169)

    붉은고기보다 흰살생선을 끼니때 마다 꼭 챙겨먹였어요 우유는 안먹였구요

  • 9. 중2 딸 170
    '13.10.17 11:22 PM (116.38.xxx.229)

    고기 별로 많이 안먹였어요
    그런데 잠은 무조건 정해진 시간에 자게 했어요
    초등때까지는 9시 중핟교 들어 10시 그나마 요즘은 11시까지도 안자려고 버티네요
    우유 많이 먹고 멸치 넣어 만든 된장찌개는 정말 잘 먹었어요
    태권도 3학년때부터 3-4년 했던것 같고 학업 스트레스 안받았어요
    요지는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잘 커요

  • 10. ㅎㅅㅎ
    '13.10.17 11:26 PM (116.39.xxx.36)

    특별히 먹인 건 없고,
    많이 뛰놀게 했어요.
    유전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고,
    그 외엔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 11. 중3아들181
    '13.10.17 11:27 PM (223.62.xxx.4)

    1년전 중2때 181 그대로 정지상태네요..어려서부터 두가지 쌀밥 그리고 물 엄청 마셨습니다.고기 좋아하지만 양이 많지는 않았어요^^

  • 12. DJKiller
    '13.10.18 12:02 AM (121.166.xxx.157)

    키크기 위해 많이 먹는게 아니라 키가 크려하니 많이 먹게 되는거에요. 키작은 유전자 가진 애한테 많이 먹여봐야 안커요..

  • 13. 중2
    '13.10.18 12:31 AM (218.38.xxx.24)

    182 남아
    소 돼지 닭 번갈아가며 먹었구요
    인스턴트는 안먹었어요 주로 집에서 해먹였구요
    위에 어느분도 말씀하셨는데 신가해서요 저히 아들도 물 엄청마셔요 밥도 물론 많이먹고 고기류는 다 좋아하고 된장찌개를 잘 먹어요

  • 14. DJKiller 말씀이
    '13.10.18 12:41 AM (68.49.xxx.129)

    정답. .... 제가 산 증인 ㅜㅜ

  • 15. ...
    '13.10.18 12:44 AM (118.221.xxx.32)

    뭐든잘먹어요 많이 움직이고요
    부모님도 크고요
    안크는 애들 입짧고 안 움직여요

  • 16. DJKiller님+
    '13.10.18 12:58 AM (223.62.xxx.88) - 삭제된댓글

    키작은유전자가진 애한테 많이 먹이면 다 살로만 가네요..ㅠ

  • 17. dd
    '13.10.18 1:21 AM (114.207.xxx.171)

    그냥 유전이에요..ㅋㅋ
    늦게 자고 편식해도 부모가 키가 큰 애들은 키 크더라구요.

  • 18. 소워니
    '13.10.18 1:39 AM (112.152.xxx.29)

    전 160이고 제여동생은 174입니다 ㅠ
    엄마가 해주신 음식 똑같이 먹었는데
    저는 어릴때 편식하고 먹는양이 적었다가 중학교 들어가면서 잘 먹었고 동생은 그냥 신생아부터 쭉 잘 먹었어요
    동생이 너무잘 먹어서 키도 컸지만 뚱뚱했어요
    지금은 다이어트해서 날씬하네요

  • 19. 솔잎
    '13.10.18 6:11 AM (193.11.xxx.89)

    우유나 두유
    키큰 애들한테 물어보면 두유나 우유 좋아하고 많이 마셨다는 애들 많아요
    제 동생은 한창 자랄 때 혼자 하루에 1.5L 다 마셨어요

  • 20. 클로저
    '13.10.18 3:48 PM (175.203.xxx.116)

    라면등 면 종류 많이 먹은 조카들 다큽니다...남자애들 180-90...여자애는 170...유독 좋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656 띠어리 패딩 코트 라지사이즈면 2 ㅣㅣ 2013/10/16 1,738
310655 북한이 지금까지 안망하고 끈덕지게 살아온게 아이러니 하게도.. 10 호박덩쿨 2013/10/16 1,866
310654 언니들~오늘 새로 산 이불을 빨았는데 터졌어요 ㅠ 7 ♥라임♥ 2013/10/16 2,118
310653 오늘같은 날씨, 차안에서 자도 별일 없을까요? 7 아이고 두야.. 2013/10/16 1,479
310652 전화로 카드결재되는 배달음식점 뭐 있어요??^^ 5 카드결재 2013/10/16 1,289
310651 요즘 쿠팡, 티몬같은데 파는 수입그릇들이요. 24 빌보 아우든.. 2013/10/16 5,075
310650 친구집 갈 때 빈손방문. 흔한가요? 89 .. 2013/10/16 24,129
310649 남대문 가죽상가가 어딘가요? 2013/10/16 1,683
310648 오늘 들은 재치있는 얘기 3 태양 2013/10/16 2,055
310647 정상체중에서 더 몸무게 줄이는방법 없을까요?ㅜㅜ 6 ㅇㅇ 2013/10/16 2,570
310646 미샤 금설기초 너무 좋은데 다른기초도 그런가요? 2 시에나 2013/10/16 3,073
310645 남편이 폭행해서 경찰서인데 시부모님이 저에게 화를 내십니다 109 Urnd 2013/10/16 20,800
310644 찐득하고 찰진밥을 먹고싶은데..물을 많이 넣어도 꼬슬꼬슬해요 1 Yㅡ 2013/10/16 804
310643 학교다닐때 사귄 남친이 돈 얘기를.. 15 여친 2013/10/16 3,123
310642 [노래]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게 된 것을 당신에게 어떻게 말해야.. 1 카레라이스 2013/10/16 667
310641 억울해 죽겠습니다 2 주절이 2013/10/16 1,862
310640 과학 내용이요 10 초4 2013/10/16 736
310639 오로라 저 말투 사투린가요? 10 .. 2013/10/16 2,477
310638 대상포진 병원안가면 9 대상포진 2013/10/16 4,299
310637 약밥 좋아하세요?^^ 7 2013/10/16 2,135
310636 단막극에 관한 글을 보고.... 5 며칠전 2013/10/16 740
310635 퇴직후 유학생각중이예요... 16 171711.. 2013/10/16 3,168
310634 고2문과생인데수학이힘들어요 5 수학 2013/10/16 1,403
310633 올해 의류와 신발에 지출한 비용 28만원.. 500만원대 시계 .. 12 ... 2013/10/16 3,012
310632 평범한 중산층 가정같지만 아파서 일을 그만둔다면? 4 우울 2013/10/16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