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잘때 방문 꼭 닫으시나요?
왠지 문을 꼭 닫으면 공기순환?이 안되어서 답답해질것 같다는 생각에
그러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잘때는 물론이고 항시 방빙문들은 다 열어놓고 살기 때문에
어떨때는 방문이 아예 없어도 되겠다 싶기도 해요
1. 겨울만
'13.10.15 12:27 AM (39.118.xxx.142)닫고 자고 열고 자요.
2. 전
'13.10.15 12:44 AM (183.109.xxx.85)닫으면 답답한데
남퍈은 꼭닫아요 ㅠㅠ3. 항상
'13.10.15 12:48 AM (180.69.xxx.65)열고 자게돼요
닫으면 답답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닫고 잘지내는데..
전에 티브에서 어떤 건축가의 집을 소개 하는 데 방문이 없어서 특이하다 생각하고 잊었는데
원글님 글 보며 생각해 보니 방문 없는 것도
괜찮을것같아요4. 저희집도
'13.10.15 12:51 AM (115.126.xxx.100)방문이 필요없는 집이예요~
근데 애들 사춘기 되니 좀 닫아줘야할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애들은 닫을 생각안하는데 그래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싶구요
사춘기 아이들 있는 집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5. 마그네슘
'13.10.15 4:13 AM (49.1.xxx.166)저는 문이 열려 있으면 불안해요. 뭔가를 하든 잠을 자든 제 방에 문이 닫혀 있어야 편해져요.
여름에도 덥지만 않으며 문을 닫은 채 살고 싶어요. 물론 창문 여는 건 좋아하지만요.6. ,,,,
'13.10.15 8:43 AM (1.246.xxx.161)방문이 필요없는집이고 목욕탕을 비롯 다 열어놓아요
곰팡이도 안피고 사람한테도 좋다고 생각해요
외부로통하는문도 항상 어딘가는 열려있어야 좋아요7. 방문
'13.10.15 12:05 PM (220.76.xxx.244)저는 추위를 많이 탑니다.
방문을 닫고 자는 편이예요
문을 꼭 닫아서 문손잡이로 열어야 열리는 상태까지는 아니더라도 말이죠.
근데 시댁에 가면 어머님이 꼭 방문응 열어놓고 자라고 그러십니다, 답답하니까.
개인 프라이버시문제가 아니라 추워서 닫는 겁니다.
온도차가 조금만 나도 콧물이 흐르는 비염이 있어서..
사람마다 다른겁니다.
이 열 많은 시어머니 .. 집에 못 계십니다.
항상 나 다니십니다.
답답해서 어찌 사냐고 하지 마십시요.
그냥 닫아야 맘 편한 사람도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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