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에 갔다 오면서

질문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3-10-12 08:31:08
다른 볼일을 좀 봐야 하는데요 ,예전에 친정엄마 말씀이 절에 갔다올때는 어디 들르지 말고 바로 집부터 왔다가 다시 나가래요.
아마 절에서 드린 기도의 기랄까 그런걸 어디 들르면 거기에다 주는꼴이 돼 버린다는 말씀인거 같은데 불자님들 이 말에 동감들 하시나요?
IP : 121.145.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은 모르지만
    '13.10.12 8:41 AM (61.102.xxx.228)

    예전에 제가 다니던 맛사지샵원장이 새벽에 강화도보문사다녀오는날은 가게들렸다가 집으로간다고하더라구요
    보문사갔다가 가게들리면 장사가 잘된대요
    그분 맛사지샵 잘되서 돈많이 벌었거든요

  • 2. ......
    '13.10.12 10:35 AM (121.157.xxx.46)

    교회, 절 모두 기복신앙이라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마음 내키는대로 하세요. 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9951 내가 요즘 빠진 된장질.. 6 된장 2013/11/07 3,376
319950 고양이나 강아지한테 잔소리하면 13 ,,, 2013/11/07 3,389
319949 나이 40인데 디자인쪽 할수 있을까요? 12 늦었어 2013/11/07 2,903
319948 오로라 공주에서..너무 외로워 보여요 6 휑하다 2013/11/07 4,253
319947 탄이야 오늘은 내꿈속에 나와됴 5 ㅠㅠ 2013/11/07 2,235
319946 오이맛고추가 많아요 3 안매운고추 2013/11/07 1,548
319945 여자아이 이과가 대학가기 훨씬 편한가요? 9 ........ 2013/11/07 3,479
319944 “김무성 서면조사 안했다…조사방식도 결정안돼” 이진한2차장 들.. 2 // 2013/11/07 1,343
319943 이런 경우에도 반품하겠다고 하면 진상일까요? 14 저... 2013/11/07 4,446
319942 제사상 7 ... 2013/11/07 1,709
319941 젊음의 정점에서 우울.. 3 .. 2013/11/07 1,909
319940 지성 완전 미춰~~버리겠어요 18 바바 2013/11/07 5,574
319939 차은상한테 로또번호라도 알려주고 싶네 24 아휴 2013/11/07 4,501
319938 아시아의 철의 여인, 둥두둥~~ 1 참맛 2013/11/07 1,381
319937 어머니가 300만원 넘는 장판을 사오셨는데.. 사기 같아요ㅠㅠ 5 br28 2013/11/07 2,966
319936 왜 상속자들 다음주 예고 안하죠? ㅜㅜ 10 ... 2013/11/07 3,181
319935 수능 만점 맞고, 떨어질 수도 있을까요? 7 수능맘 2013/11/07 3,721
319934 참으로 앞으로 전개될 피냄새가 진동하는구나 1 호박구두 2013/11/07 1,699
319933 수입 샌드위치 햄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ㅜㅜ 9 82CSI .. 2013/11/07 2,515
319932 요새 집에 모기 있나요? 16 모기 2013/11/07 3,704
319931 바지정장 입을때요...일자바지 입어도 괜찮나요? Qwerty.. 2013/11/07 1,225
319930 부산사는데요~~ 남편이랑 20개월된 아기 데리고 서울 놀러가요 4 fdhdhf.. 2013/11/07 1,955
319929 초 ㅣ 아들이 3 수두일까 2013/11/07 1,144
319928 쉐프윈에서 주문한거 왔는데요 7 2013/11/07 3,254
319927 당면을 하루밤 내내 불려서 아침에 먹어도 되요? 2 ... 2013/11/07 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