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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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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안풀려요..

우울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13-10-10 15:12:53

하는 일 마다 잘 안되요..

답답하고 슬프고

제 자신이 불쌍하네요..

끝이 없는 내리막길..

제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찾아올까요..

 

 

IP : 218.53.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딱
    '13.10.10 3:22 PM (121.130.xxx.183)

    지금 그런데요.. 내 자신만 걸려 있으면 덜 갑갑한데, 아이들 뒷바라지도 잘 못해주니 더 갑갑해요..
    인생의 봄날은 올까요?...
    내 자신만 초라한것 같았는데, 동지 만났네요...
    어쩌겠어요 .. 살아 내야지요..

  • 2. 허허
    '13.10.10 3:29 PM (112.186.xxx.243)

    저도 그래요
    뭐 되는 일이 없어요
    예전엔 당당하고 자존감도 높고 나 잘난 맛에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내리막길
    뭐 하나 하려고 해도 자꾸 미끄러 지고 실패 하고..
    주변 친구들은 모두 순리대로 잘 가고 잘 사는데..나만 이러네요
    지난번엔 밤에 잠도 안오고 그러더니
    지금은 그냥 너무 나 자신을 볶지 말자..하고 살아요
    봄날까진 안 바래고
    그냥 잠깐이라도 반짝 했음 좋겠어요

  • 3. ..
    '13.10.10 3:55 PM (121.128.xxx.63)

    인생의봄날은 그냥은 절대 안오더라구요..
    귀찮고 힘들어도 극복하고 노력할때 인생은 봄날은 찾아오는거라고믿어요..
    힘내시구요..
    힘들땐 맛있는것 찾아서드시고 기분전환도해보세요..
    기분이 좋아질때 행운도 찾아옵니다.
    우울한표정짓고있는자에게 행운이란넘은 피해가거들랑요..

  • 4. 방법이 없는게 아님
    '13.10.10 4:57 PM (175.210.xxx.243)

    성격을 바꾸시든지 습관을 바꾸시든지 거주지를 바꾸시든지 인간관계를 새롭게 하신다든지...,
    내가 달라지는 노력부터 해보시길 바래요.
    내가 바뀌면 세싱도 바뀌겠죠.

  • 5. ......
    '13.10.10 5:03 PM (121.162.xxx.213)

    내가 바뀌면 세상도 바뀌겠죠. 2222
    실패가 잦았다고 우울해하지만 마시고
    주변의 사소한것에서 기쁨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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