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쪽 여조카 결혼때 한복 입어야겠죠?

한복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13-10-04 14:42:43

저 결혼할때 초딩이던  시누 큰형님 맏딸이 조카들중에도 맏이인데   이번에 조카들중 첫번째로 결혼하네요.

조카들이 착착 나이순에 맞게들 가면 좋겠어요.^^

시누형님 3분이시고 저는 숙모인데 다들 한복 입어야할까요?

형님들도 처음이시라 이모입장으로서도 잘 모르시겠나봐요.저한테 물어보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경험 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혹시나 정장 입으면 좀 그럴까요?

뭐 예단이니뭐니 그런거는 모르겠구요 그냥 그날옷만 간단히 생각해서요.

 

IP : 124.199.xxx.1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4 2:44 PM (121.141.xxx.92)

    제 경우는 안 입었습니다. 시누이 딸이 결혼할 때였는데요, 조카를 기준으로 외숙모 (저 포함) 들은 한복 안입고 혼주인 시누이 본인만 한복 입었습니다.

  • 2. ..
    '13.10.4 2:51 PM (211.36.xxx.208)

    저 결혼할 때 숙모 외숙모 이모 고모 아무도 한복 안입었어요~ 그런데 남편쪽은 친척은물론이고 친한 집 아주머니들까지 다 한복입고 오셨더라고요 ㅎㅎ

  • 3. 저희
    '13.10.4 2:53 PM (121.151.xxx.74)

    저희 외숙모 이모. 고모들은 다 한복입었어요.
    결혼할때보단 오히려 지금이 한복입을 일이 더 많아져요

    이기회에 얌전한걸로 하나 사입으세요.

  • 4. ..
    '13.10.4 2:55 PM (112.186.xxx.243)

    오빠 결혼할때 보니까 이모랑 외숙모들은 안 입었고 큰엄마 작은엄마는 입으시더라고요

  • 5. ..
    '13.10.4 3:11 PM (219.254.xxx.213)

    정해진건 없지만 한복 잘차려 입고가면 그것도 좋은 부조죠.^^;;

  • 6. ..
    '13.10.4 3:14 PM (222.107.xxx.147)

    저는 혼주인 형님한테 물어봤더니
    구태여 한복 안입어도 된다고 하셔서
    저희는 한복 안 입었어요.
    형님하고 아이 할머니 그러니까 저희 시어머니만 입으셨네요.

  • 7. ..
    '13.10.4 3:15 PM (118.221.xxx.32)

    굳이 안입어도 되는데 그쪽서 부탁하거나 님이 편하면 입으시면 더 좋지요

  • 8. 안입었어요
    '13.10.4 3:54 PM (122.37.xxx.51)

    결혼때 시댁고모 외숙모님들 아무도 안입으셨던데요

    물론 입고오시면 보기도좋고 신경써주신점에 감사한맘 더 들죠

  • 9. 원글이
    '13.10.4 4:22 PM (124.199.xxx.102)

    아...주신 답글들 감사히 읽고 보니 이왕이면 형님들께서 입자고 하실때 같이 입어야하나싶게 만드네요.^^

    그날 대여해서 입고 줄줄이 조카들 결혼때마다 대여를 할것인지..

    맞추기엔 부담스럽기도 한데 앞으로를 생각하면 비용이 그게 나은건지..

    이 조카 밑으로 결혼할 남자조카들도 많은데 맞춘다면 색상은 어떤걸로 해야할지...ㅠㅠ

    아..머리아프네요...ㅠㅠ

  • 10. ...
    '13.10.4 5:17 PM (111.118.xxx.93)

    잔치때 한복입고가면 그것도 큰 부조라고 들었어요.
    잔치분위기 나잖아요. 곱기도하고...
    자꾸 빌리실바엔 광장시장 가서 한벌 맞추세요.
    친척 결혼식인데 색깔은 그리 상관없을거같아요.
    잘어울리는걸로 하세요.

  • 11. ,,,
    '13.10.4 8:08 PM (222.109.xxx.80)

    혼주에게 물어 보세요.
    저희는 형님이 강력하게 원해서 입었어요.
    페백 안 받었어요.
    가족 사진 찍을때 한복 입은 사람이 많아야 좋다고요.
    전 이번에 아이 결혼 시키는데 안 입고 와도 좋다고 했어요.
    한복들 대여 해 입는데 돈을 주지 않는 이상 그게 또 부담이 되서요.
    부조 해야지(친척이라 남보다 더해야 하니) 이중으로 폐 끼치는것 같아서요.

  • 12. 원글이
    '13.10.5 12:59 AM (124.199.xxx.30)

    답글들 감사합니다.
    혼주이신 형님도 처음이시라 그런지 당연히 입는것처럼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윗님처럼 알아서 정리해주시면 좋을텐데 . .
    다른 형님들께서 하자는대로 두실건가봐요.ㅜㅜ
    혹시 동대문에서 한복천 끊어다가 바느질하는 분한테 맡기는 방법은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2178 응사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2 ㅍㅍㅍ 2013/11/14 2,173
322177 코팅후라이팬 뭘살까요 2 후라이팬 2013/11/14 1,822
322176 오늘 상속자 볼수있는곳 없나요? 5 못자 2013/11/14 1,849
322175 우리가 이토록 타락한 이유. 8 임종국 2013/11/14 2,213
322174 5학년 여아들이 치마를 이렇게나 안입나요 5 .. 2013/11/14 1,978
322173 네이웃의 아내에서 그 팔은 누구였나요 5 아주 좋은날.. 2013/11/14 2,109
322172 파리촛불집회 주최들이 밝힌 파리대첩의 거의 모든 것들 2 파리촛불 2013/11/14 1,262
322171 응답 "그라믄 안돼" 원래 버전 5 우꼬살자 2013/11/14 2,632
322170 천연토끼털과 인조토끼털 구분 방법 있나요? 2 물빨래 2013/11/13 1,873
322169 학원 설명회 다녀왔는데요?? 3 예비고 2013/11/13 2,219
322168 맥주가 너무너무 마시고 싶네요 9 ... 2013/11/13 1,997
322167 오로라.....안타까워요. 5 ..... 2013/11/13 3,776
322166 영어 두 문장 작문,도와주세요. 6 부탁드립니다.. 2013/11/13 1,021
322165 오늘 상속자들에서. . . 4 궁금2 2013/11/13 3,424
322164 쉬운 우리말 금강경 독송 4 금강경 2013/11/13 2,536
322163 성별이 다른 선생 제자 개인적으로 가깝게 지내는거 경계하나요? 2 교수님 2013/11/13 1,421
322162 5세 남자아이 앞니가 빠졌어요..조언절실합니다ㅠ 17 미도리 2013/11/13 8,888
322161 남녀사이 친구 정말 있는걸까요? 11 ..... 2013/11/13 3,908
322160 등기부등본 열람등 궁금한게 많습니다..도움 부탁드려요 1 전세업자 2013/11/13 1,503
322159 살이 3키로 이상빠지려고 하니 몸이 너무 허해서 미치겠어요.. 9 하마콧구멍 2013/11/13 3,117
322158 이제 얼마 남지 않은것 같네요 5 ㅇㅇㅇ 2013/11/13 2,049
322157 임산부카페 주수놀이는 왜 ? 6 도대체 2013/11/13 2,426
322156 밥 지을때 물양 조절법 3 .. 2013/11/13 12,399
322155 이 담배냄새는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같이 고민해주세요.. 1 고민 2013/11/13 1,403
322154 어메이징 컨실러 미쿡 2013/11/13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