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일리 사이러스, 19금 성행위 퍼포먼스에 아버지 반응은? "하느님…"

호박덩쿨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13-10-01 11:33:09
마일리 사이러스, 19금 성행위 퍼포먼스에 아버지 반응은? "하느님…"


요즘 부모살해 범죄가 일주일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이유?


우선 옛날에 비해 사회환경이 급격히 쾌락주의로 바뀌었습니다

옛날에는 대가족 제도 하에서 부모의 위상은 곧 족장 그 자체여서 
부모는 생활공동체의 중심이었고 또 존경의 대상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부모는 핵가족화 해서 그만큼 위상도 작아졌지요
게다가 메스컴의 ㅅㅅ향락문화는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게 만들어 버림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6280930094710 ..


즉, 서양의 퇴폐적인 바벨론 서구문화가 동양의 인본주의 가치를 말아먹어 버림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0827001051 ..


너무 표현이 잘 안됐나요?

이렇게 오늘날 자녀들이 이런 것만 보고 자라니 맘몬이즘과 쾌락주의에 물들어서
돈, ㅅㅅ가 최고라는 생각이 지배해서 하늘같은 부모한테도 사고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나아가서는 부모를 한낱 유산의 상속자 내지는 대여금고정도로 생각해서
급할 때 부모를 부모로 보지 아니하고 비상금 마련의 수단으로 보는게 아닐까요?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0827001051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9/29/0200000000AKR2013092903690000... ..

IP : 61.102.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457 페이스북 친구 끊기했는데도 제 정보를 보고 있네요, 어찌된 건가.. 3 .. 2014/05/03 6,341
378456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중 어떤게 나을까요? .. 2014/05/03 889
378455 (수정) 전국 촛불 집회 안내 6 펌 부탁 2014/05/03 1,948
378454 이제와서?......... 21 。。 2014/05/03 4,002
378453 이와중에 저도 죄송해요 [고속도로 - 타이어 문의 드릴게요] 3 큰일 2014/05/03 1,245
378452 저 우울증인가요? 아이들 사고이후 58 오돌 2014/05/03 9,398
378451 지금 출발합니다. 5 광장으로 2014/05/03 1,253
378450 대전역 오늘 촛불집회 하는지 아시는 분 2 oo 2014/05/03 1,050
378449 죄송) 6시 쯤 어디로 가야하죠? 3 지금 2014/05/03 1,484
378448 (죄송)10살 아이가 계속 구토를 해요 7 나무안녕 2014/05/03 3,816
378447 연락안받는데도 1년넘게 줄기차게 연락해대는 사람심리? 2 런투유 2014/05/03 2,064
378446 죄송요)칠순넘은 엄마가 감기를 달고 사시는데요 10 아준맘 2014/05/03 1,621
378445 아이를 낳으면 안된다고 말해야 하나요? 맘1111 2014/05/03 1,111
378444 세월호 희생자 가족 '진상규명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요구 3 샬랄라 2014/05/03 1,360
378443 이런질문 죄송해요-세탁에 대해.... 3 지송해요 2014/05/03 955
378442 거리에 내걸리기 시작한 분노의 ‘실명 현수막들’ 11 구원 2014/05/03 4,836
378441 변협이든 민변이든 진도에 변호사 파견 안하나요? 7 2014/05/03 1,458
378440 마음이 가라앉지 않네요,, 1 떠나가는 배.. 2014/05/03 925
378439 현수막 운동은 안하나요...?! 4 베란다 2014/05/03 909
378438 불교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11 성불하세요 2014/05/03 1,551
378437 깻잎 간장절임이랑 2 못먹어요 2014/05/03 1,960
378436 어버이날 부모님용돈 얼마드리세요? 4 사랑스러움 2014/05/03 3,507
378435 폭력선생 후기입니다 10 2014/05/03 3,666
378434 "아이들 끌어올릴 때 해경 구조대는 뒤에서 지켜만 봤다.. 8 .. 2014/05/03 1,981
378433 서영석 김용민의 정치토크(14.5.3) - 새누리 서울시장 예비.. lowsim.. 2014/05/03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