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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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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

xx 조회수 : 719
작성일 : 2013-10-01 10:52:12
집을 비워주고 빚갚았더니 지갑에 오천원 남았네요...

갈 곳도 없구요...

철없는 일곱살 아이와 무엇을 해야할까요...

아침부터 우울한 이야기 죄송합니다...
IP : 27.35.xxx.19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3.10.1 11:10 AM (58.103.xxx.5)

    아...정말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그래도 일곱살 아이 얼굴을 보시고 기운내세요.
    참..이렇게 대책없이 말씀드리는 것도 죄송하지만, 그래도 살아내야지요.
    제발 기운내세요.

  • 2. 음...
    '13.10.1 11:30 AM (124.49.xxx.162)

    좋은 날 오겠죠 힘내세요
    그런데 당장 어떻게 하실지..제가 다 걱정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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