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기중에 전학 괜찮을까요

자두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3-09-30 22:33:39

초등5학년 여자아이예요

학생수 몇안되는 작은 학교에서 큰학교로 전학가요

2학기 3개월남았는데 전학하는게 나을지?아니면 차로 데려다줄지 고민입니다

아이는 전학해서 새친구 만나고싶다고 하는데..저하구 아빠는 6학년 시작할때 가는게 어떤가 하구요

정작 제가 걱정이예요..

요즘 여자아이들 왕따니 뭐니..이런게 걱정되어서요..

조언부탁드려요..

 

IP : 118.34.xxx.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4
    '13.9.30 11:04 PM (119.195.xxx.176)

    저희 딸도 2학기에 전학했어요.
    평소 붙임성 좋고 친구 잘 사귀는 아이인데, 초반에는 설레는 기분으로 다니더니 한달 정도 지나니까 좀 힘들어해요.
    이미 다른 아이들은 친한 아이들 그룹이 형성되어있고, 끼어들 자리가 없는 상황도 생기고 그런가봐요.
    이 문제 가지고 딸아이가 이전 학교 담임선생님께 문자로 상담도 하더라구요.
    이미 다들 베프가 있어서 어렵다고요..
    현재 학교에서 잘 지내는 단짝 친구가 있다면 그냥 유지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저도 아이 성향 믿고 옮겼는데.. 후회도 했네요. 그냥 태워다 줄걸..하고요.
    6학년 신학기때 옮기시는게 좀더 안전하지 않을까 싶어요..
    현재의 안정성과 옮기고서의 불확실한 상황들을 바꾸는게 좀 모험이었구나 라고 생각되더라구요.

  • 2. xmak
    '13.9.30 11:15 PM (58.142.xxx.209)

    아이가 3학년 2학기에 전학 왔는데 선생님이 엄청 신경 써주셨어요. 반면 학기초는 선생님도 정신이 없으셔서 신경 못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888 자궁경부 쪽이 3 걱정맘 2013/09/30 1,796
304887 남자 양복 벨트 추천해주세요 2 2013/09/30 1,521
304886 울세라리프팅 해 보신분 계신가요? 주름고민 2013/09/30 7,037
304885 예스맨만 곁에 두겠다는 것인가 1 io 2013/09/30 630
304884 부산 국제 영화제 가시는분 있나요 추천 2013/09/30 466
304883 [서민] 과도한 대통령 비판을 경계한다 12 세우실 2013/09/30 1,196
304882 아파트 화장실 누수관련문제입니다. 1 새콤달달 2013/09/30 2,052
304881 10월9일 한글날 공휴일인가요? 2 공휴일 2013/09/30 1,580
304880 다 그렇구나 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52 아줌마 2013/09/30 13,864
304879 이젠 너무 지치네요 3 힘겨운 2013/09/30 1,777
304878 정선 5일장 가보신 분 계신가요? 6 궁금해요 2013/09/30 2,213
304877 예금 3% 되는 곳 어디인지 아시는 분? 6 시중은행이나.. 2013/09/30 2,188
304876 참치나 햄으로 미역국 가능한가요? 10 혹시 2013/09/30 3,269
304875 10년 만에 제주도 가는데요, 기내에 식재료 들고 탈 수 있나요.. 3 82버전여행.. 2013/09/30 1,831
304874 박근혜 민생이 무엇입니까? 7 도대체 2013/09/30 745
304873 블랙야크회장 공항직원 폭행 4 1997 2013/09/30 1,926
304872 저녁 8~9시, 한시간만 초등여아 봐주는 알바 하실 분 계실까요.. 10 dd 2013/09/30 2,542
304871 美 전작권 연기 발언…주둔비 또는 F35 선물되나 2 io 2013/09/30 909
304870 며칠전 벤츠 샀다는글 올리고 약간 태클받은분 성격 4 2013/09/30 2,358
304869 인터넷 댓글캡처........ 8 고소 2013/09/30 1,540
304868 욕망이 들끓는 시대, 해방 후와 지금은 무척 닮았다 1 미생작가 2013/09/30 580
304867 이이제이 경제특집(부동산,자영업) 김광수 2013/09/30 872
304866 너무도 뻔한,,그렇고 그런 8 그냥 2013/09/30 1,318
304865 채동욱 퇴임 “부끄럽지 않은 남편, 아빠” 강조 (퇴임사 전문).. 2 세우실 2013/09/30 1,680
304864 朴 복지공약, 득표에 영향 미쳤다 4 두배 가까이.. 2013/09/30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