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선회 먹은후 설사가 계속..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조회수 : 7,114
작성일 : 2013-09-29 05:08:30

어제 집들이 가서 저녁에 지방에서 택배로 보내온 생선회를 먹었어요.

새벽에 배가 살살 아파서 깼더니..

그 이후 설사가 계속..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열이나 복통은 없으니까 위험한건 아니겠지요?

일단 탈수 안생기게 따뜻한 보리차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IP : 59.12.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9.29 6:08 AM (71.197.xxx.123)

    다른 음식 드시지 말고 물만 마시세요.
    설사 다 하면 대부분 괜찮아 질텐데, 혹시 구토와 열이 나면 병원 꼭 가세요.

  • 2. 자나다
    '13.9.29 6:47 AM (117.111.xxx.225) - 삭제된댓글

    식중독이예요..응급실에라도 가서 약드세요.
    저도 회 먹고 설사.구토해서 참다가 기어서 응급실 갔어요.

  • 3. 매실이나
    '13.9.29 7:55 AM (218.54.xxx.234)

    생강차를 끓여서 드셔보세요

  • 4. 쌍용아줌마
    '13.9.29 9:54 AM (58.121.xxx.126)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었네요.
    이럴 땐 집에서 아무리 이것 저것 해봐도 소용없어요.
    내과 가셔서 약 처방 받아 드세요.

  • 5. .....
    '13.9.29 2:51 PM (175.196.xxx.147)

    생선회면 쉽게 나긴 힘들텐데 얼른 병원에 가보셔야 할듯. 저는 저번에 상한 조개 먹고 집에서 약먹고 다해봤는데도 안나서 응급실가서 링겔 맞았어요. 첫날은 참을만 하다가 토하고 몸살오고 점점 심해져요. 병원에서도 앓을만큼 앓아야 낫는다고 하더라고요. 따뜻한 보리차나 이온음료 사셔서 미지근하게 드세요. 절대로 설사약 지사제 드시면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581 티나지 않고 ,고급스러운 클러치백 사고싶은데요 3 가을 2013/09/29 3,510
304580 비오는날 이사...죽겠네요 8 알흠다운여자.. 2013/09/29 4,993
304579 생선회 먹은후 설사가 계속..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질문 2013/09/29 7,114
304578 아이고.. 아이 쓸 가구 사려다가 잠도 못자고 병 나겠어요ㅠㅠ 8 ///// 2013/09/29 1,887
304577 저 한밤중에 웃다가 울었어요. 62 아 죽겠다 2013/09/29 20,836
304576 웃어보아요 5 시선 2013/09/29 1,650
304575 사법연수원 네이버카페 서명자수 2만4천명에 육박하네요 1 대단해 2013/09/29 1,586
304574 오미자 물기 7 망고스틴 2013/09/29 1,601
304573 GS쇼핑에서 구입하려면 무슨 카드를 써야 할지요?? 1 ///// 2013/09/29 888
304572 올훼스의 창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요 9 궁금 2013/09/29 2,461
304571 새벽 3시에 현관문을 쿵쿵 2 무서 2013/09/29 2,763
304570 딸은 남, 아들은 자식 14 출가외인 딸.. 2013/09/29 5,380
304569 너무 외롭고 우울해요. . 강쥐키우는게 도움될까요 30 위로가 필요.. 2013/09/29 4,054
304568 이 가방 어디껀가요? ㅎㅎㅎ 2013/09/29 970
304567 '부자 관상' 따로 있다?..글로벌 CEO 분석해보니 1 맞는거 같애.. 2013/09/29 3,424
304566 가수 현진영씨 좋아하시는 분들? 3 힘내라 2013/09/29 1,366
304565 공부에 뜻이 없는 중3아이 어찌하면 좋을까요 8 속터져요 2013/09/29 3,281
304564 닥스훈트 키우는 분들 애들 성격이 어떤가요^^ 15 .. 2013/09/29 15,947
304563 (펑) 3 두통 2013/09/29 972
304562 예술쪽 여자들은 시집 잘가네요 70 ㅎㅎ 2013/09/29 28,624
304561 엘시크레토, 방금 봤는데 2 데이지 2013/09/29 1,057
304560 반포자이 80평 살면서 지하철 타는 사람... 99 .... 2013/09/29 33,495
304559 오늘 황당한 일을 당하고 잠을 이루기가 힘드네요 48 dd 2013/09/29 15,555
304558 이직이 너무 잦은 남편 2 바다랑비 2013/09/29 8,091
304557 댄싱 9 아니 왜!!! 14 미미 2013/09/29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