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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답답해 미칠거같아요..(부동산)

미쳐 조회수 : 1,898
작성일 : 2013-09-26 11:18:38
엄마때문에 미치겠어요ㅜ
지금 부산에서 살고있고요...
아파트 막바지 분양권을
지금 계속 살려고해서 딱 돌겠어요

주변에 분양권판매하셔서 돈좀 버신분들
얘기들으시더니 엄마도 그렇게 성공하실줄
아는데 진짜 미치겠어요ㅜㅜㅜ
하우스퓨어뜻을 암만 가르켜 드려도
된다된다하시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말씀 드려야 딱 생각을접으실까요??
(잘안되면 집다팔고 이사가면되지,,,
이래 생각하고계세요..)
IP : 58.235.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쳐
    '13.9.26 11:27 AM (58.235.xxx.231)

    명지 한신휴 사시려는거같아요
    막바지 몇개않남은거요ㅜㅜ

  • 2. 샘이슬
    '13.9.26 12:29 PM (14.54.xxx.113)

    제가 2008년 아파트를 분양받고 경기가 안 좋아지는 바람에 아주 고생했습니다.
    미분양분량 분양받은거라 다시 팔리지는 않고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먼저 있던집 팔고 입주하기까지 돈고생 마음고생 많이 했더랬죠.

    갑자기 대출금리가 확 올라버리고 기존 집값은 내리고 팔리지도 않고 분양받은집 전세라도 주려고 했는데 전세금은 턱없이 낮고...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고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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