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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제국이요

손님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3-09-17 21:48:43
홈피 등장인물 소개에 이요원이 고수를 사랑하며 파국으로 치닫는식으러 나오는데요.
당췌 어디 그런 러브스토리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중간부터 봤는데 벌써 막방이네요.
이요원이 고수를 사랑하는건가요????
중간에 내용이 바뀐건지...
IP : 1.228.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7 9:52 PM (175.114.xxx.80)

    시놉이 바뀌었어요... 둘 사이에는 전~~혀 러브모드가 없습니다... 없는게 두 사람의 캐릭터 유지측에서는 더 나은거 같아요..

  • 2. ㅇㅇ
    '13.9.17 9:57 PM (125.179.xxx.138)

    어? 아니예요.요원이 고수한테 살짝 마음이 갔었는데, 설희와 태주 관계가 단단한거 보고
    약간 여자로서..자존심이 상한것도 있고.. 모멸감도 느끼고.
    거기다가 아무리 계약결혼이라도 식구들 앞에서 식탁앞에서 개망신주고..

    그런 감정이 태주 무너뜨리려고 하는 동기중 하나가 됐다고 봐요..

    작가는 그렇게 표현 한 것 같은데, 연출쪽에서 혹은 이요원이랑 싸인이
    잘 안맞은게 아닌가 싶어요.

    그렇지 않고서 저렇게까지 감정적으로 미워할수는 없죠 보통.

  • 3. ....
    '13.9.17 11:18 PM (49.50.xxx.237)

    태주가 설희를 사랑하긴 한건가요?
    제 눈에는 설희를 이용하려고 한걸로밖엔 안보이는데..

    국회의원 살해하고 난 뒤
    또 그전 장면(니 몸 좋아하잖아)
    전혀 사랑하는 마음은 없는거같던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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