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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연기자들....

모모모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13-09-15 11:51:01



아역 연기자의 생은 참 극과 극인거 같아요
특히 헐리우드시장에서는...
잘 된 예로 해리포터의 아이들 ..
반면에 나홀로 집에의 맥컬리 컬킨은 어린시절 큰돈이 부모의 이혼으로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죠 마약에 꽤 찌들어 살았던걸로 기억
터미네이터의 아역배우도 마찬가지이고..

우리나라로 치면
잘된예는 지드래곤인데
어머니가 그렇게 데리고 다니면서 오디션 잘 보라고
물신양면 하셨죠



부모의 욕심으로 시작한 장윤정은
어쨌거나 이제 탈출(?)한거 같으니까
잘된편에 속해도 될거 같구요..


여러분의 어린 자녀가 끼가 보인다면
선뜻 오디션을 보러 다닐 의향이 있으신가요?
IP : 125.31.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9.15 11:52 AM (203.152.xxx.219)

    그... 차태현나온 과속스캔들의 그 아역배우도 뭔가 말 많지 않았나요? 부모가 이혼하면서;;
    아역배우 그 아이 데리고 있겠다고;;

  • 2. 원글에
    '13.9.15 11:58 AM (175.223.xxx.62)

    헐리웃 아역들하고 지드래곤하고의 비교는 적절하지 못한게

    헐리웃 저 아역배우들은 완전 유명세로 큰 돈을 벌어들인 경우고

    지드래곤은 아역으로 유명했던 경우는 아니죠

  • 3. 모모모
    '13.9.15 12:00 PM (125.31.xxx.25)

    아..그 소위말해 썩소표정 잘 짓던 아이 아니었나요?
    그러고 보니 순풍산부인과 미달이도 힘들었다고
    했었죠.. 성장시절에..
    유승호군은 연기자로 잘 정착하는거 같아 안심인데
    미달이 같은 경우는 얼굴알려지고 나중에는
    외국학교에 다녀야하지 않았나 싶네요 ㅜ ㅜ

  • 4. 모모모
    '13.9.15 12:03 PM (125.31.xxx.25)

    아 그렇군요. 지드래곤은 어릴때 아역으로 많이 유명했던
    경우는 아니네요 본인도 고등학교까지 일반적인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놀았다고 했었고..

  • 5. ㅇㅇ
    '13.9.15 12:24 PM (125.179.xxx.138)

    물신(x)양면

    물심양면(物心兩面 )

    물질적(物質的)인 면과 정신적(精神的)인 면의 양면(兩面)


    어디가서 망신당하시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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