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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 어제 보신분 질문좀..

중원공실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13-09-12 10:43:02

어제 왜 그 죽은 자이언트 회장이 여장하고 사진찍고 뭐 그런 내용있었잖아요.

그게 무슨의미예요? 다른 여자가 있었던게 아니고.. 그 죽은회장이 성정체성이 여자였던거예요?

도대체 왜 여장을 하고 사진을 찍고 향수를 뿌렸던거죠?

그리고 마지막에 태양이 주군과 고모한테 상처받고 자기 옥탑방으로 돌아갔을때

주군이 찾아와서 태양하고 대화할때 태양이 다른 귀신에게 빙의되어있던거에요? 아님

태양이 일부러 주군에게 막말하려고.. 본인몸과 정신인데도.. 빙의된척 한건가요?

답변주신분들 미리 감사요.

IP : 203.152.xxx.2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2 10:45 AM (121.157.xxx.2)

    죽은 회장 성 정체성이 여자였던거고
    태양은 일부러 그런거예요. 빙의된척

  • 2. 엇!
    '13.9.12 10:46 AM (222.108.xxx.93)

    그 죽은 회장은 여장을 하는 사람이었던거죠. 지킬 것이 많아서 여자가 될 수 없었던...뭐 그런 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 여자를 보내주려고 마지막 영정사진을 찍고 이제 여장도 그만하려 그랬는데 그러다가 자기가 진짜 쓰러져 죽어버린 것 같아요. 저는 이리 이해했네요.
    그리고 마지막엔 태양이 작정하고 주군에게 막말한 거 같아요. 주군이 잡아도 계속 그 상태였잖아요. 그러니 이건 태양이 일부러 그런게 맞는 듯!

  • 3. 죽은 회장은
    '13.9.12 1:42 PM (58.231.xxx.160)

    남자의 육체를 타고난 여자, 즉 트랜스젠더였던 거지요. 사회적 지위 때문에 평생을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살아야 했으며, 오직 그 별장에서만 자신의 본모습으로 살 수 있었던 거지요. 살아서는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야했으나 죽을 때는 본모습으로 죽고싶어 영정사진을 찍고싶어했던 것 같구요.
    태양은 빙의된 척하며 주군에게 막말한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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