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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얼마나 억울한 사연들이 많았을까요

...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3-09-11 16:38:37
어머니 세대만해도 남자가 서울에 있는 대학다니고
여자가 벌어서 등록금까지 내줬더니 총각행색하고 바람나고
그런일 진짜 많았을듯요. 지금 인터넷이라도 있어서 억울한 호소라도 하지 휴..

IP : 49.231.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멀리안가고
    '13.9.11 4:53 PM (180.182.xxx.109)

    3센치왼쪽옆에 8세 예멘소녀얘기도 있잖아요

  • 2. 옛날에는
    '13.9.11 4:55 PM (220.86.xxx.2)

    당하고 자살 많이 했을 거예요

  • 3. ...
    '13.9.11 5:11 PM (121.190.xxx.72)

    인터넷이 넘 고마워요^^
    쓰레기들 처분할수 있어서

  • 4. ...
    '13.9.11 5:14 PM (211.199.xxx.101)

    쓰레기 처분이 제대로 되어야할텐데...아무래도 가재는 게편이라고 이러다 잠잠해질까 그게 걱정이네요

  • 5. 클라우디아
    '13.9.11 6:24 PM (211.58.xxx.49)

    제가 어릴때 정신병원인가 엄마따라 면회간 기억이나요.
    동네 새댁(울엄마보다 어린) 아줌마가 입원했어요. 엄마따라 갔는데.... 머리빗고 내내 거울만 보고 화장하는 시늉만 했어요.

    제가 커서 물어보니 엄마말씀이 제가 4,5살이라 기억못할줄 알았다구..
    남편이 그당시 코카*라 공장다녔는데 바람이 났데요. 그래서 그 아줌마가 정신줄 놓았다구.... 자기가 이쁘지 않아서 그렇다고 매일 화장만 하는 시늉을 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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