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믹스는없고 마시고싶을때 제조법

진주 조회수 : 3,802
작성일 : 2013-09-10 22:36:15
믹스커피 150포 마셨더니 질려서 커피가루만사왔거든요 근데 이것도 며칠마셨더니 커피를더먹게 되는것같애요
믹스가 댕기는데 또 사긴그렇고
우유 설탕 인스턴트 커피로 딱 한잔 먹으면 또 먹고싶지않게 제조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IP : 119.70.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9.10 10:42 PM (1.245.xxx.2)

    믹스 말고 까페라떼 흉내내는 맛은 아는데요.
    우유를 머그에 3/5정도 붓고 전자렌지에 40초 정도 데워요.
    거품기로 윙~ 해주고
    인스턴트 커피 1.5스푼 정도 아주 소량의 물에 녹여요.
    소주컵이나 에스프레소 샷잔 바닥에 깔릴 정도로 물이 적어야해요.
    그런 다음 둘을 섞고 요리당 같은 시럽 대체품을 살짝 뿌려주면 됩니다.
    내 입맛에 맞는 비율을 찾으면 어설픈 커피집보다 맛있어요.

  • 2.
    '13.9.10 10:49 PM (121.200.xxx.210)

    음님 감사
    나도 낼 해봐야지

  • 3. 윗님
    '13.9.10 10:54 PM (218.238.xxx.159)

    우유데워서 바로 커피넣고 시럽넣는것과 다른맛인가요?

  • 4. 진주
    '13.9.10 10:57 PM (119.70.xxx.8)

    거품기가없어요. --내 입맛 찾다 커피로 배 부를것같애요

  • 5.
    '13.9.10 11:09 PM (1.245.xxx.2)

    리플 두개 지웠어요. 별 거 아닌데 글로 쓰려니 표현이 어렵네요.
    물 조금을 몇 티스푼이라고 계량해보지는 않아서요.

    우유 몇미리. 인스턴트커피 몇티스푼. 설탕 몇티스푼.
    이런 리플이 필요하셨나봐요.

  • 6. ...
    '13.9.10 11:17 PM (59.15.xxx.61)

    우유 설탕 인스턴트 커피로
    딱 한잔 먹으면 또 먹고 싶지않게 제조 하는 법은 없는듯...
    맛 있으면...입맛에 맞으면...
    또 먹고 싶은게 당연하잖아요?

  • 7. 진주
    '13.9.10 11:35 PM (119.70.xxx.8)

    ㅋ 식물성크림 회사 중독걸리게 어찌 이리만들었을까요?

  • 8. 음님
    '13.9.10 11:57 PM (125.131.xxx.52)

    거품기가 없지만 우유를 데워서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안될려나요

  • 9. ㄷㄷㄷ
    '13.9.11 12:44 AM (121.167.xxx.37)

    답글 보구 저두 해먹고시포요

  • 10.
    '13.9.11 7:19 AM (118.37.xxx.87)

    전 블랙커피 타서 연유 넣어서 먹어요
    여름에 빙수 만들때 남은게 있어서..
    연유가 우유로 만들고 달아서인지 딱 믹스커피 맛이네요
    믹스 먹고 싶을때 한번씩 먹으면 딱이네요

  • 11. 거품기 없으시면
    '13.9.11 9:29 AM (182.219.xxx.10)

    쉐이커에 넣어 미친듯이 흔들어주세요
    저지방나 칼슘우유같은 비싼거말고 제일 싼 우유가 거품이 잘 나요
    연유하나 사셔서 설탕과 섞어 단맛내시면 훨씬 맛있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614 아들만 있는 엄마들의 환상.. 73 딸 둘 엄마.. 2013/09/13 18,679
299613 요즘 예능프로그램 중 재미있는건 뭐예요? 4 .... 2013/09/13 1,466
299612 초등 해법수학 종류가 너무 많아서ㅠ 기본서 골라주세요. 4 @@ 2013/09/13 2,079
299611 불교계도 완전 막장이네요. 5 gjf 2013/09/13 2,419
299610 추석때 볼만한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중딩,어른) 1 추석 2013/09/13 1,596
299609 육영수.박정희 사고났던날...기억하시나요? 24 .. 2013/09/13 6,887
299608 [생방송] 진지한 일갈준비 노정렬 - 손병휘 나란히 가지 않아도.. 1 lowsim.. 2013/09/13 1,247
299607 12살 아이침대로 라꾸라꾸 어떤지요? 8 궁금이 2013/09/13 2,955
299606 르쿠르제 그릴 용도가? 7 2013/09/13 3,749
299605 인도 영화 세 얼간이 참 좋네요. 부모님이 아이들이랑 함께 보셨.. 12 3idiot.. 2013/09/13 3,020
299604 밤에 먹은 간식, 과일 접시 쟁반들 치우고 주무시나요? 8 비오는금요일.. 2013/09/13 3,073
299603 신문구독...경향,한겨레 2 언론 2013/09/13 1,330
299602 이명희 "日 철도 건설로 삶 향상, 고귀한 부분&quo.. 6 샬랄라 2013/09/13 1,824
299601 오피스텔 자취녀_ 저렴이 옷장 괜찮을까요? 4 동동구리 노.. 2013/09/13 4,431
299600 수시 2주 남은 학부모의 꿈 해몽 부탁드려요. 3 2013/09/13 2,056
299599 이렇게 행동하는게 안좋나요? 2 이중 2013/09/13 1,344
299598 지성피부에 에어쿠션 파운데이션 어떤가요? 6 소쿠리 2013/09/13 8,053
299597 홍콩여행. 옷 차림. 어떻게. 입을까요? 5 비오는날 2013/09/13 3,665
299596 [원전]후쿠시마 어민의 돌직구 2 참맛 2013/09/13 2,934
299595 시중동그랑땡 중 맛있는것 좀 추천해주세요. 11 게으른며느리.. 2013/09/13 3,947
299594 (방사능)원안보다 후퇴된 방사능안전급식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일.. 녹색 2013/09/13 1,588
299593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부조는 누구에게? 14 .... 2013/09/13 18,795
299592 3자 회담에서 민주당이 꼭 말해야 할 것들 1 ㅍㅍ 2013/09/13 1,709
299591 신을 수 없는 하이힐.. 4 도전불가능 2013/09/13 1,791
299590 어쩌다 거짓말과 친일이 보수가 됐나 5 서화숙 2013/09/13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