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집에서 단 둘이나 식구들만 있을 때 애칭이 있으신가요?
전 꿀~ 이라고 불러요.
뭐냐고 물으면 허니~의 한국어 버전이라고 하지만
사실 돼지 꿀꿀이의 꿀! 이리는거~
1. 그냥
'13.9.10 7:11 PM (116.32.xxx.51)ㅇㅇ아빠~
2. ..
'13.9.10 7:11 PM (211.207.xxx.116)영택씨.(영감탱이)
3. 저는
'13.9.10 7:11 PM (118.222.xxx.181)자갸~이쁘면 콧소리넣어 짜갸~
미우면 저기~4. ..
'13.9.10 7:12 PM (218.38.xxx.105)여보요., 이단어가 발음하기 편해용
삼십대 초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은 안좋아라해요. ㅋㅋㅋㅋㅋㅋ5. 여보~
'13.9.10 7:14 PM (58.78.xxx.62)저는 27살에, 남편은 30에 결혼을 했는데요.
저흰 희한하게 결혼하고 나서 여보란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오히려 자기야~ 이런 소리는 잘 안나오고 말이죠.
주변 친구들도, 가족들도
저희가 서로 여보~ 하고 부르면 정말 놀랬어요.
여보 소리가 어쩜 그리 자연스럽게 잘 나오냐고요.
저도 늘 신기해요. 여보소리가 왜그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지.6. ....
'13.9.10 7:15 PM (211.199.xxx.15)00 아부지.
7. cc라
'13.9.10 7:18 PM (122.40.xxx.41)20년간 선배~
8. 음
'13.9.10 7:23 PM (221.165.xxx.195)아저씨요 이것도 애칭인지 ㅎㅎ
9. !!
'13.9.10 7:26 PM (119.196.xxx.130)윗님. ㅋㅋㅋ
'아저씨'에 크게 웃었어요. 감사~!!ㅍㅎㅎ10. @_@
'13.9.10 7:26 PM (39.119.xxx.105)평상시엔 자기야~~
성질났을땐 야!!!!11. 전
'13.9.10 7:29 PM (116.120.xxx.67)오빠라고.... 욕 먹겠내용.ㅋㅋㅋ
울 엄마는 아빠를...
애말이오~~~라고 부릅니다. ㅎㅎㅎㅎㅎ
제 친정이 어딜까용??12. )))
'13.9.10 7:36 PM (222.233.xxx.184)여보, xx아빠, xx씨, 허니, 자기야 그때그때 달라요
13. 애말이오
'13.9.10 7:39 PM (115.136.xxx.224)그것 전라도에서 쓰는말 아닌가요?
14. ...
'13.9.10 7:40 PM (175.223.xxx.76)여보세요.
15. 에효
'13.9.10 7:46 PM (180.70.xxx.253)욥세요..욥세요
16. 전
'13.9.10 7:47 PM (39.7.xxx.102)학교CC여서
오빠!
결혼한지 6년넘었는데 이거 말고는 영 어색해서ㅠ
아이도 있어서 고쳐야되는데 못고쳐요17. 저도...
'13.9.10 7:51 PM (119.202.xxx.133)오빠 아니면 이름 끝자만....
18. 000
'13.9.10 7:55 PM (58.226.xxx.146)여보~ 라고 해요.아기 생기고나서부터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늘.
그런데 ㅡ오빠 ㅡ를 원하는 남편이라
둘만 있고 제가 정신있을 땐 오빠라고 해줘요.19. ..
'13.9.10 8:04 PM (218.152.xxx.246)별명부르거나 연애할때 처럼 "형"이라고 부릅니다.
20. ...
'13.9.10 8:06 PM (211.234.xxx.9)여보가 쑥스러워 어보가 되었어요
어보오~21. .123
'13.9.10 8:22 PM (211.234.xxx.115)저도 아저씨.하고 불러요.네살차인데요.
가끔 댁...이라 부르고요.22. 꿀뉨
'13.9.10 8:40 PM (203.239.xxx.162)애말이오?
이거 처음 들어 봅니다.
@.@ 오! 뭔가 고전 문학에 나오는 말 같아요.23. 우린
'13.9.10 8:47 PM (59.23.xxx.228)여보야라고 부르고,밖에선 누구씨라고 해요. 동갑인데 이름끝에 씨를 붙이면 이상하게 쳐다보긴 하더라구요.
24. 전
'13.9.10 10:09 PM (182.222.xxx.254)자갸
울 신랑은 하니야..
사람들은 제 이름이 김@한인 줄 안다는..ㅋ25. 거의
'13.9.10 11:18 PM (175.211.xxx.13)이름이요.
26. ㅜㅜ
'13.9.10 11:22 PM (124.80.xxx.137)빵꾸똥꾸 줄여서 빵꾸!
라고 불렀더니
저를 똥꾸라고 부르더군요27. ㅎㅎ
'13.9.11 12:36 AM (223.33.xxx.57)서로 존대말쓰는데 호칭은 이름석자 다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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