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 한신3차와 잠원동 잠원한신중 어디로 이사 하는게 좋을까요?

전세고민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13-09-09 15:15:40

현재 서초동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사문제로 알아보는곳이  반포 한신3차(경남아파트 옆)와

 잠원동 잠원한신이나 주변 강변, 현대 입니다. 한신3차는 복도식에  연식이 오래됬으나 한강이 가깝고  40평대로

보고 있어 집이 좀 넓게 사용할수 있어 좋을거 같고요..

잠원동은 초교가 가깝고  34평이나 계단식이라 좋은데 인근 잠원 래미안이 공사중이라 당분간 소음이나 먼지는

좀 있을거 같네요.

전세금은 두곳이 비슷한데 큰애가 이제 6살(둘째 4살)이라 곧 초등학교도 들어가야 하는지라..잠원동은  바로 앞에

 신동초등학교가 있어 등교는 좋을거 같고.. 한신3차는 길건너 잠원초교나 신반포쪽 반포초교가 있으나 거리가

좀 되는거 같네요.

한신3차는 재건축 하려면 5년 이상은 있어야 할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잠원보다  반포쪽으로 마음이 더 가는데 두 동네 잘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릴게요~

IP : 168.126.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9 3:21 PM (175.114.xxx.170)

    제가 한신 3차에 살았었는데요 솔직히 잠원초등학교까지 좀 걷긴해도
    초등학생이 지각을 안하는 이상 매일 걷기 힘들만큼 먼 거리는 아니에요.
    전 강변쪽 33평에 살았거든요.
    거기가 학교에서 제일 멀죠 ^^
    그래도 우리 아들 멀다는 불평 한번도 없이 잘 다녔어요.

  • 2. ...
    '13.9.9 3:32 PM (223.62.xxx.29)

    한신3차도 몇동이신지 몰라도 한신1차 재건축 공사때문에 먼지 소음 많을거에요
    주민입니다.

  • 3. ..
    '13.9.9 3:45 PM (14.52.xxx.211)

    전 강변에 사는데요 대림이 이미 철거는 다 한 상태라 크게 소음 문제는 없구요. 잠원한신도 대림 붙은 쪽 말고는 괜찮을듯해요. 강변뒤에 현대도 괜찮구요. 한신은 아무래도 너무 오래되어서 녹물이나 수압등 계단식 아파트보다는 불편하실거에요. 신동초가 시설도 좋고 통학길도 가깝고. 저는 이쪽 추천해요. 한강공원도 가까워서 밤에 산책 자주 나갑니다.

  • 4. 반포 주민
    '13.9.9 4:43 PM (163.239.xxx.133)

    지금 한신 3차에 살고 있어요. 한신 1차 재건축 공사 먼지 소음 거의 못느낍니다. 초등도 생각보다 그렇게 멀지 않아요. 녹물이나 수압 문제 별로 없어요. (수리를 해서 그런지) 구조도 제가 사는 평수는 잘 나오고 겨울에도 난방 괜찮고 관리비도 45평대인데 여름에는 20만원 넘지 않아요. 전기료 포함. 그런데 재건축은 5년 더 걸릴 듯 합니다. 참고하세요.

  • 5. 전세라면
    '13.9.9 6:15 PM (222.106.xxx.161)

    전세로 가시는거면 잠원한신 추천해요.
    한신3차는 수리 잘된집 아니면 오래된 아파트라 불편할겁니다. 80년도 복도식 아파트 수리안된집은 추워요.
    잠원한신은 90년대에 지어져서 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보다는 나을겁니다.

  • 6. 저도 반포
    '13.9.9 6:46 PM (121.166.xxx.139)

    3차 주민이요
    동생네가 잠원한신 전센데요
    잠원한신도 새아파트 아니라서 그런디 비등비등해요
    동네는 3차가 훨 낫죠
    애들 잠원초 다니는데 학교 괜찮고요
    한강 가기도 그렇고 재건축 소음은 거의 없고요
    오히려 개성초 애들땜에 시끄러워요
    잠원한신은 동네가 답답하더라구요

  • 7. VERO
    '16.2.13 3:05 PM (59.12.xxx.253)

    잠원동 아파트 감사핫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773 립스틱이 덩어리가 묻어요. 3 안알랴줌 2013/09/17 1,171
300772 보이스피싱 당한거 같아요 4 바보 2013/09/17 3,066
300771 큰댁가기 2 하녀병 2013/09/17 1,278
300770 녹차마실때 물흘려보내는 나무로된 쟁반? 선반? 같은거 이름이 뭔.. 3 2013/09/17 1,476
300769 의견 감사합니다.. 5 ..... 2013/09/17 1,625
300768 바질페스토를 빵에 발라먹는것 말고 또 뭘할수 있나요? 7 바질 2013/09/17 5,657
300767 앵클부츠 사이즈 선택 도와주세요 제발.... 6 미세스 2013/09/17 5,656
300766 명절 안 지내서 행복해요 1 ... 2013/09/17 1,642
300765 내일새벽에 한 차례용 떡 어떻게 보관할까요? 1 손송편 2013/09/17 1,236
300764 (혐오주의)쌀벌레는 쌀알 속에 알을 낳나요? 2 쌀벌레 2013/09/17 5,654
300763 얼굴이 너구리 같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3 딸기체리망고.. 2013/09/17 1,809
300762 與 ”朴대통령, 역대 최강의 국정원 개혁안 준비”(2보) 13 세우실 2013/09/17 1,800
300761 미드 Monk 재미있나요? 7 미드 2013/09/17 1,917
300760 7세 남아, 주5일 원어민영어 20만원.. 할만한걸까요? 1 고민고민또고.. 2013/09/17 1,887
300759 갈비양좀 조언해주세요 4 +_+ 2013/09/17 1,665
300758 천상의 목소리, 박강수 씨 라이브 들으러 오삼 라이브 2013/09/17 1,675
300757 대체휴일제 반대하는 주부들 진심 제정신 아닌듯. 27 ㅇㅇㅇ 2013/09/17 11,545
300756 새집에 이사한친분에게 부담가지 않을 선물.. 추천부탁해요! .. 2013/09/17 1,207
300755 헤이리 쪽에 수입주방용품 할인하는 창고 어디에요? 1 도와주세용 2013/09/17 1,678
300754 신랑까페목록에 키스방 안마방까페가 있네요 3 울고싶다 2013/09/17 3,699
300753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뒤로 넘길 시간도 없었다고 했다.(프레시안.. 머리칼 2013/09/17 1,247
300752 추석 연휴때 우리집에서 먹을 음식은 뭐하시나요? 16 며늘 2013/09/17 4,828
300751 국정원 여직원 ‘오피스텔 대치’ 때… 심리전단선 민주당 비판글 .. 샬랄라 2013/09/17 1,233
300750 금융계 지방 콜센터로 발령 나면... 1 anm 2013/09/17 1,292
300749 슈퍼마켓 명절 선물..멀할까요.. 우짜까 2013/09/17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