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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dprh.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13-09-06 20:37:44

영애씨에 여자과장 정말 꼴뵈기 싫지 않나요.ㅎㅎ

주변에서 저 비슷한 캐릭터를 봐서..

전혀 과하지 않네요.ㅎㅎ

 

특히,

남한테 관심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게 다 본인 뒷담화꺼리..

 

저 과장 역할 맡은 여자는 어쩜 연기도 저리 잘하는지.

볼때마다 볼때기 잡고. 사정없이 집어 땡기고 싶어요

얄미워서.

 

IP : 58.122.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
    '13.9.6 8:42 PM (112.152.xxx.82)

    실제 저런여자 있어요‥ 회사에 저런여자 한명있어서 여기저기 분란‥실제 여동생 월급 따져묻고 ‥자기랑 비교해서 많다고 gr떠는것 동생이 보고 ‥그자리서 그만 뒀어요‥
    자긴 고졸 십년근무‥여동생 대학원졸 ·외국기업 십년근무 인데‥

  • 2. ...
    '13.9.6 8:45 PM (61.78.xxx.26)

    그 여배우 박찬욱 감독인가 누군가 하여튼 잘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연기잘해서 친절한 금자씨인가에서 뭐 캐스팅했다고 했어요... 너무 쫄깃하게 연기잘하죠 ㅋㅋ

  • 3. ㅎㅎ
    '13.9.6 9:06 PM (121.200.xxx.210)

    그 여자분 연기 정말잘해요
    어쩜그리 실제 제가 본사람 그런사람있거든요
    우리주변에 있을만한 케릭터 ....배우선택잘한듯

  • 4. 나과장
    '13.9.6 9:56 PM (112.169.xxx.144)

    울회사 규모도 딱 그 정도. 제가 딱 라과장 위치에요. 결혼한 아줌마 ㅎ . 저 그 들마 보며 계속 자기검열 하잖아요. 내가 혹시 저런면이 있었던가 하고. 사장님 입술이 다터져 다니시길래 프로폴리스 하나 갖다드렸는데 뭔가 라과장 스럽고 ㅋ.

  • 5. 조연
    '13.9.6 10:37 PM (114.206.xxx.64)

    라미란씨, 연기가 리얼하고 낯익어서 검색해보니 드라마 패션왕에서 유아인 옷공장에 있던 미싱사로도 나왔었네요. ^^

  • 6.
    '13.9.6 10:50 PM (182.213.xxx.113)

    정말 대사를 입에감기게 착착 잘하는듯

  • 7. 개주인
    '13.9.7 12:48 AM (90.35.xxx.19)

    라미란씨 연기 너무 잘해요. 예전에 두개의 달인가? 공포 영화에서도 귀신으로 나오셨는데 포스가 후덜덜...
    진짜 최고 연기파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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