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미스테리를 기억하시나요?

ㅎㅎ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13-09-04 14:27:26
유투브로 동영상 뒤져서 보곤하는데. 토요미스테리 무지 많아요

저 그거 할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밤엔 못보고 녹화해뒀다가 일욜아침에 꼭 봤었거든요

지금도 생각나는 에피는 에어컨에서 막 피눈물이 나왔던거 ㅋㅋㅋ요거 그땐 정말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런 잔망스러운 에피소드가 있나 ㅋㅋㅋ피눈물이 아니라 녹물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 ㅎㅎ

또 다른건 등산객이 시체를 발견해서 구조하기 쉬운곳으로 옮겨놨는데 잠깐 한눈판사이 시체가 자꾸 원래자리로 돌아가있었어요 ㅋ알고보니 연인이랑 같이 조난당해서 연인이 있던 곳도 알려주려고그랫던거 요건 좀 있을법하네요 ㅎㅎ

이 프로 진짜 재밌게 봤는데 요즘엔 서프라이즈말고 이런류의 프로가 많이 없네요 잔망스러워도 잔재미는 있는데말이죠
IP : 183.109.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엄청 좋아했어요
    '13.9.4 2:28 PM (59.22.xxx.219)

    아직도 정신병동 호러사진? 기억나네요

  • 2. 으악
    '13.9.4 2:29 PM (183.109.xxx.239)

    그건 뭐예요 ?정신병원도 단골소재였었죠. 지금 다시볼수있는데 차마 무서워서 못보겟더라구요 여전히 무서워요

  • 3. 미스테리한 사진
    '13.9.4 2:31 PM (59.22.xxx.219)

    찍힌 특집이었는데..그냥 병원 찍은거였는데 곳곳에 환자복 입은 사진이랑 뭉크의 절규하는 표정 비슷한 귀신들이 찍혔었어요
    그 병동에서 환자들 학대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4. 몽이
    '13.9.4 2:44 PM (211.246.xxx.251)

    그거 진짜 재밌었는데..

    그때 성동일이 재연배우로 많이 나왔었어요.ㅎ
    도둑역할한 어는장면서 담넘기전에
    휙 하고 돌아보는 장면기억나는데
    아. .색시하기까지..
    그땐 턱선도 날렵했는데 ㅡ,.

    어느날 빨간양말로 나오는 드라마에
    살쪄서 초큼 실망했던 ㅎㅎ

  • 5.
    '13.9.4 2:47 PM (183.109.xxx.239)

    그랫군요 ㅋㅋ성동일이 스브스 공채라 거기 나왔나보네요.

  • 6. 빵빵
    '13.9.4 2:58 PM (118.44.xxx.162) - 삭제된댓글

    당시에는 참 무서웠는데.....ㅎㅎㅎㅎ

  • 7. 저는
    '13.9.4 3:41 PM (222.107.xxx.181)

    다큐멘터리 이야기속으로
    이거 너무 무서웠어요.
    자게에 올라오는 귀신 이야기처럼
    경험담을 극화한거라 전설이 고향보다 더더더 무서웠어요.
    이거 본 날은 밤에 불 다켜놓고 라디오까지 켜놓고 잤음.
    (나 20대 중반..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315 (스포 없음) 영화 [끝까지 간다] 보고 왔어요 8 심플라이프 2014/06/06 2,245
388314 학생들이 부른 위로의 노래 (천개의 바람이되어) 14 가시 2014/06/06 2,024
388313 시제일치와 가정법만 전문적으로 자세히 다룬 책 있을까요? 1 영어공부중 2014/06/06 1,068
388312 싱글 여성중에 이혼녀가 가장 삶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뭘까요 32 00 2014/06/06 13,745
388311 25평 아파트 확장공사하려는요 2 새아파트 2014/06/06 1,934
388310 자생한방병원 의사 추천 좀 해주시겠어요? 2 한방 2014/06/06 3,058
388309 책 많으신 분들 책장, 서재 청소 어떻게 하시나요? 2 책홀릭 2014/06/06 2,801
388308 아이가 학교에서 멍들어 왔을때 6 궁금 2014/06/06 1,513
388307 [시선]'장바구니 물가' 또 들썩…가격 인상 패턴 반복되는 이유.. 마니또 2014/06/06 1,207
388306 연휴.. 뭐하세요? 할 일없어 멍때리는것도 힘드네요 4 힘들다 2014/06/06 1,965
388305 사랑니 뺀 적 있으세요? 17 이름만 이뻐.. 2014/06/06 3,621
388304 산후조리원에 최장 얼마나 있을 수 있나요? 8 저기요 2014/06/06 2,878
388303 똥그랑 땡이 안 뭉치고 마구 흩어져요ㅠ 13 도와주세요 2014/06/06 2,667
388302 pvc도어위 테입지우기 1 소요 2014/06/06 1,091
388301 배낭여행을 위해서 비행기표 끊으려는데... ... 2014/06/06 1,429
388300 아침드라마 보고 있노라면... 8 아침드라마 2014/06/06 2,927
388299 집회 2 ... 2014/06/06 952
388298 김치부침개할려는데 부침가루대신 밀가루 써도 되나요? 20 ... 2014/06/06 14,946
388297 초등 아이 데리고 격주말마다 시댁방문 하는 게 일반적인 건가요?.. 7 덥다 2014/06/06 2,515
388296 노대통령의 아픈 손가락 5 바람 2014/06/06 3,382
388295 진보교육감이 많이 당선된 이유 12 진짜 2014/06/06 3,067
388294 박정희의 고교평준화 vs 조희연의 고교평준화 12 평준화? 2014/06/06 3,466
388293 젊은이들이 생각이 저보다 깊네요. 2014/06/06 1,367
388292 백화점 상품권으로 책 살수 있는 곳? 6 파리와 런던.. 2014/06/06 2,081
388291 10년된 빌트인 식기세척기 사용가능할까요? 5 전세집 2014/06/06 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