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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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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지금 무슨 책 읽고 계시나요?

책읽다가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13-09-04 11:05:01

멍한 머리 깨우려 커피 마시면서 잠깐 책 펼쳐보다가....

남과 비교해서 마음이 힘든 우리 모습이 보여서.

 

심플하게 산다. p189

 

소유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사회는 가난하다.

광고에 휘둘리는 사회는 가난하다.

경쟁의 악순환이 계속되도록 내버려두는 사회는 가난하다.

....

 

 

IP : 119.194.xxx.5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레드 다이아몬드
    '13.9.4 11:08 AM (203.247.xxx.210)

    총균쇠

  • 2. -_-
    '13.9.4 11:09 AM (203.152.xxx.112)

    에버노트라이프

  • 3. ...
    '13.9.4 11:10 AM (220.72.xxx.168)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 4. 맹랑
    '13.9.4 11:12 AM (112.153.xxx.16)

    그후 나쓰메소세끼

  • 5. ..
    '13.9.4 11:18 AM (210.124.xxx.125)

    고래 (천명관)
    저도 나쓰메소세끼 ㅎ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
    픽션들 (보르헤스)
    페스트 (까뮈)

    이렇게 놓고 잡히는대로 돌아가면서 읽어요.
    그런데 고래.. 이제서야 읽는데 정말 ㅎㄷㄷ 하네요..

  • 6.
    '13.9.4 11:19 AM (183.109.xxx.239)

    이글보니 서점으로 달려가고싶네요. ^^

  • 7. 12
    '13.9.4 11:29 AM (203.226.xxx.121)

    책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책 읽어본지 몇년되는듯..
    다들 많이 읽으시나보네요 반성좀해야할껀대 ㅠ

  • 8. ....
    '13.9.4 11:29 AM (116.123.xxx.22)

    메신저(마커스 주삭)

  • 9.
    '13.9.4 11:38 AM (115.92.xxx.4)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4권 세종.문종실록

  • 10. ...
    '13.9.4 11:41 AM (175.194.xxx.94)

    멈추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
    솔로몬의 위증. 오며가며 읽고 있어요

  • 11. ....
    '13.9.4 11:43 AM (182.213.xxx.134)

    시사인과

    슬픈예수 (김근수)

  • 12. 그럼
    '13.9.4 11:54 AM (223.33.xxx.75) - 삭제된댓글

    헉~깜짝이야!! 저 지금 가방안에 심플하게산다 읽으려고 잇거든요~답글달려햇더니ㅎㅎ 빨리 읽고싶네요!!

  • 13. 가이도 다케루
    '13.9.4 12:07 PM (1.237.xxx.72)

    나니와 몬스터

  • 14. 날개
    '13.9.4 12:12 PM (211.176.xxx.9)

    앵무새죽이기,사랑하라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두권 식탁위에 올려놓고 일고 있는데 확실히 소설이 더 빨리 읽혀지긴 하네요.

  • 15. 요근래
    '13.9.4 12:38 PM (39.121.xxx.190)

    관시리즈로 유명한 아야츠지 유키토의 '수차관의 살인' 읽고 있어요.
    어제 인형관의 살인 읽고 반납하고 신간이 있길래 았싸~하며 빌려왔어요 ㅎㅎ

    어제까지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과 인형관의 살인, 미로관의 살인등을 읽었어요.도서관이 바로 코앞이라 너무~ 좋습니다.아울러 관시리즈가 대량으로 들어왔던데 신청해준 누군가에게도 너~무 감가를 보내고 있어요 ㅎㅎㅎㅎ

  • 16. 유시민
    '13.9.4 12:43 PM (112.145.xxx.29)

    어떻게 살 것인가

  • 17. 사서
    '13.9.4 1:14 PM (175.192.xxx.9) - 삭제된댓글

    소금
    해피버스데이

  • 18. ...
    '13.9.4 1:18 PM (121.160.xxx.196)

    심플하게 산다는 정리관련이나 환경처세학 원본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19. 저는
    '13.9.4 1:33 PM (221.149.xxx.129)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읽고있어요
    많이 두껍긴 하지만 9월안에 다 읽어보려구요~

  • 20. ..
    '13.9.4 1:39 PM (220.124.xxx.207)

    태백산맥 복습중 ..다시 봐도 재밌음
    인물과 사상...홍세화 인터뷰

  • 21. 슈르르까
    '13.9.4 2:00 PM (121.138.xxx.20)

    82에서 보고 교군의 맛 빌려다 놨어요.
    이제 시작하려구요.

  • 22. 책읽다가
    '13.9.4 2:13 PM (119.194.xxx.53)

    심플하게 산다를 빌리려니 대출 중이라서 저는 이 저자의 다른 책 "다시 쓰는 내 인생의 리스트" 부터 읽고
    심플하게 산다를 읽고 있는 중인데 저는 "다시 쓰는 내 인생의 리스트" 이 책이 제게는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목록으로 정리하기 좋아하는데 별의별 리스트 아이디어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 읽고나서 요즘 여러가지 리스트를 추가해가고 있어요.
    다들 좋은 책 많이 읽고 계시네요. 내가 읽을 책 리스트에 추가해놓을께요.

  • 23. 맥도날드
    '13.9.4 3:04 PM (218.152.xxx.86)

    냉정과 열정사이

  • 24. ....
    '13.9.4 3:29 PM (118.131.xxx.27)

    여유롭네요.
    전 결혼하고 계속 직장다니느라 바빠서 오전에 커피? 책? 그런 시간 잊고산지 오래임.

  • 25. 자끄라깡
    '13.9.5 12:56 AM (119.192.xxx.181)

    요네하라마리의 펜티인문학이요.
    오전엔 운동하고 낮엔 파출부,밤에 조금씩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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