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비가 점점 심해져요..

가을..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13-08-21 14:14:08
저는..늦여름부터 가을에는...변비가 너무 심해요.

며칠전부터 변비 너무 심해서..어제 키위 갈아서 마시고, 고구마도 먹고...그랬네요.
식사 위주를..거의 섬유소가 많은거 위주로 먹게 되네요.

아침에..홈쇼핑에서 보니..캐나다에서 온 유산균 팔던데..아는 브랜드도 아니고 살때 너무 많이 사야되서...그냥 보기만 했는데.
유산균 도움이 많이 되나요?
벌써부터..걱정되요.

변비 오면..저는 너무 우울하고...먹는것도 기분이 썩 유쾌하지 않고 그래요.
IP : 211.60.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8.21 2:18 PM (113.216.xxx.230)

    사과가 제일 효과있던데요
    전 고구마는 별로였어요

  • 2. ....
    '13.8.21 2:20 PM (146.209.xxx.19)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움직이는 것도 한몫하는듯해요. 몸을 좀 움직여보세요.

    언니가 피부가 안 좋은데 한의사가 유산균을 좀 복용해보라고 해서 제가 아이허브에서 사줬는데 장운동에 효과가 좀 있다고 한것 같아요.

    많이 사는게 부담스러우시면 아이허브 이용해보세요.

  • 3. **
    '13.8.21 2:23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변비 심할때 식이섬유 너무 많이 먹으면 변이 더 굵게 나옵니다,
    식이 섬유가 변을 부드럽게 하지만 변 양도 많이 늘리기땜에 과하게 먹으면
    변이 엄청 굵어집니다, 적당히 드시구
    여름이나까 물을 2리터 정도 드세요, 그리고 마그밀,, 마그네슘 좀 드시구요,

  • 4. 유후
    '13.8.21 2:28 PM (183.103.xxx.38)

    섬유소 든거 마니 드세요 섬유소가 나쁜 물질을 같이 내보내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대요 양배추 갈아서 먹고 쌀겨가루 인터넷에 팔아요 그거. 먹으면 직빵입니다 물에 타서 한 열숟가락 이상 드세요 변비에 정말 좋아요

  • 5. ..
    '13.8.21 2:29 PM (121.148.xxx.81)

    비름나물 많이 넣고 밥비벼드세요.
    정말 최고에요.

  • 6. 저도
    '13.8.21 2:37 PM (184.146.xxx.207)

    변비 정말 심해서 별거 별거 안해본게 없는데요
    여태가지 아침 공복에 블랙커피 한잔이랑 사과(껍질채) 한개 먹었던게 제일 효과 있었어요.

  • 7. 평온
    '13.8.21 3:43 PM (211.204.xxx.117)

    저도 변비로 고생하다가
    청국장환, 뽕잎환, 아이허브 유산균제재 세가지 먹고 물 많이 마셨더니
    먹기 시작한 첫날 화장실 3번 갔습니다... 배가 쏙들어갔어요.
    그후로도 매일 가고요.
    청국장환과 뽕잎환은 아침저녁으로 30알 정도씩 먹고요
    유산균제재는 하루 3번 식사후에 먹었습니다.
    물은 식간에 따닷한 감잎차를 1리터 이상 마셨어요.

  • 8. 방법 차이..
    '13.8.21 4:08 PM (114.202.xxx.136)

    키위를 어떻게 드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효과있어요.
    키위 2개를 물 조금 붓고
    미니믹서기에 갈아서 그대로 마십니다.
    아무 것도 안 넣어도 돼요.

    그걸 아침저녁으로 먹으면 너무 효과가 강해서
    전 아침에 먹어요.

  • 9. ..
    '13.8.21 4:14 PM (223.62.xxx.102)

    변비엔 무조건 비타민씨! 평생 달고 다니던 변비를 비타민씨로 완벽 해결했답니다. 고마워! 비타민씨야!!^^

  • 10. ...
    '13.8.21 6:28 PM (61.78.xxx.26)

    해독주스 먹으면 바로 나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1608 한쪽의 참고인으로 고소장접수했다는데~ 지끈지끈~ 2013/08/23 1,295
291607 저도 서른살에 아직 피쳐폰 쓰는데... 3 2013/08/23 1,714
291606 제주도 홀로여행 12 여행고민 2013/08/23 2,882
291605 정리, 콘도 같은 집 만들기 관심 있으신 분 오세요. ^^ 11 정리 2013/08/23 4,443
291604 폴더폰에 010 아닌 분들 모여볼까요^^ 18 우리 2013/08/23 1,677
291603 한친구와 멀어져야될것같습니다... 13 찐보리 2013/08/23 3,993
291602 남편 영양제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요?(해외직구) 5 ... 2013/08/23 2,256
291601 SK에서만 폴더폰 행사하고 있어요. 3 2g 2013/08/23 2,405
291600 꽃게탕하려고 살아있는 게를 주문해서 받았는데 20 숙이 2013/08/23 3,184
291599 올해로 마흔.. 기미 올라옵니다ㅠㅠ 8 ... 2013/08/23 3,786
291598 이승만이 왜 '하야'했는지 기억하라 1 샬랄라 2013/08/23 1,679
291597 독일, 벨기에, 덴마크여행가요~ 뭐 사오면 좋을까요? ^^ 8 여행 2013/08/23 2,538
291596 '살림하는 여자'vs'살림 안하는 여자' 포스팅 재밌어요. 18 재밌어서 펌.. 2013/08/23 12,232
291595 미쳤나봐요! 게임까지 만들어 고인을 희화화... 4 정말 2013/08/23 1,169
291594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장소 안내입니다. 엄청나네요^^ 3 오늘 2013/08/23 2,192
291593 사찰에 근무하는데 어떤옷입어야 돼나요? 4 어떤옷? 2013/08/23 1,445
291592 죽을때까지 포기못하겠다하는거 있으신가요? 7 저는 2013/08/23 1,932
291591 친구들이 우리집에서만 만나려고해요 34 친구관계 2013/08/23 12,614
291590 대학 가기 힘들다는 글을 읽고.. 3 ** 2013/08/23 1,901
291589 시어머니 글쓴 ..원글인데요.. 10 2013/08/23 3,280
291588 바나나라고 말할 수 없는 아이들 우꼬살자 2013/08/23 1,494
291587 제 행동이 지나친 행동이었을까요? 4 1학년 맘 2013/08/23 1,243
291586 실크 블라우스 사도 괜찮을까요? 7 실크 2013/08/23 2,141
291585 돈안드는 휴가지 없을까요 12 간절 2013/08/23 3,745
291584 맞춤법 질문 7 아리송 2013/08/23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