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시동생 같이 살아야 하나요?
1. 우웽
'13.8.14 9:12 AM (203.152.xxx.165)어떻하긴요.
독립해야죠.2. ..
'13.8.14 9:12 AM (221.152.xxx.47)40넘었으면 ,,,성인이면 혼자서 알아 사는 걸로 해야죠
3. ㅇㄹ
'13.8.14 9:12 AM (203.152.xxx.47)도련님 두분은 유령인가요? 건강 안좋은 분이 혼자 사시긴 힘들고....
도련님 두분이 모시면 되지요.. 같이 살고 계시다면서요....
남자들 여자보다 힘좋고 친아들이니 모시기도 더 낫고요..4. @_@
'13.8.14 9:13 AM (39.119.xxx.105)겸사겸사 독립해야죠
5. ㅇㅇ
'13.8.14 9:13 AM (223.62.xxx.84)그냥 사시는게. 아들들과 사는데 뭐가 걱정이세요?
6. ㅇㄹ
'13.8.14 9:14 AM (203.152.xxx.47)아 도련님 두분이 아니고 어머님 도련님 두분이 사신다는거군요..
암튼 도련님이 직장 다니면.. 낮에 요양보호사 출장오시는 분도 계세요. 신청하면 비용 크게 안비쌉니다.
같이 사는 아드님이 모셔야죠..7. 어머니 살고 있는 집에
'13.8.14 9:14 AM (180.65.xxx.29)시동생은 그냥 살고 어머니 몸만 원글님 댁으로 가면 될것 같은데
혹 원글님이 그집으로 합가 하거나 집을 팔아 더 넓은집으로 가면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죠8. 쎄잔
'13.8.14 9:17 AM (50.39.xxx.105)No no no no!
9. 송
'13.8.14 9:19 AM (115.136.xxx.24)도련님이 장애인이라 어머니가 보살펴주었나 봐요.22
우리 나라 보통 남자들의 가사능력은 장애인이나 마찬가지죠......
도련님이랑 둘이 못산다는 건 어머님이 교육을 잘못시킨 거라고 봐요10. 힘들어요
'13.8.14 9:20 AM (115.140.xxx.99)4살 애기도 아니고 ㅠㅠ
만약 24살이라도 같이 사는건 NO!!
어머님이 원글님 가까이 이사오시게한후 그집에선 어머님과 시동생살고.
원글님은 따로 살면서 자주 드나드는건 어떠세요?11. 같이 산다하면
'13.8.14 9:21 AM (211.109.xxx.233)어머님 돌아가시면 어찌한대요
형수가 시동생 봉양까지 해야 하나요
어머님하고 시동생하고 살다가
어머님 더 거동 불편하시면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가도록 하세요
아님, 시동생이 끝까지 어머님 봉양하면 되지요.12. -_-
'13.8.14 9:21 AM (112.220.xxx.100)시동생이 어디 모자른가봐요..???
13. ㅇㅇ
'13.8.14 9:24 AM (175.120.xxx.35)20대도 아니고, 40대 중반인데 뭘 같이 살아요?
원글님도 40대 중후반이라고 가정하면 결혼한지 10년 넘었을텐데.
시동생 입장에서는 엄마와 형수, 아마 형까지 애 취급하고 돌봐줬으니 지금까지 저러고 살고 있겠죠.
정상인이라면 백수든 알바든 알아서 살라고 하세요.
백수라면 그동안 생계가 유지되고 있었다는 건데, 그 생계비로 자기 엄마를 돌보며 살던가14. ㅡ.ㅡ
'13.8.14 9:25 AM (115.140.xxx.99)울남편 40중반에 중딩 학부모였습니다.
만약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그후론 어찌하시려는지..15. 혼자 살아야죠
'13.8.14 9:32 AM (203.142.xxx.231)시동생까지 같이 사는게 말이 안되죠. 그나마 아직 어리거나 미성년자거나.. 하여간 그렇다면 모를까. 40대중반이면 예전같으면 며느리 볼 나이입니다(우리 엄마 시집왔을때 할머니 나이가 46살..)
결혼할 마음 없으면 원룸이래도 혼자 얻어서 지금부터라도 살라고 하세요.16. ㅁㅁ
'13.8.14 9:49 AM (1.236.xxx.130)40대를 뭘 같이 살아요. 장애인이면 모르겠지만 ... 고민한다는 자체가 같이 살 생각이 있나봄 . 저라면 절대 반대 ~~ 어머님만으로도 차고 넘치죠 ..
17. ..
'13.8.14 9:53 AM (222.107.xxx.147)어머니가 혼자 두기 안타까워하시면
그냥 어머니와 그 막내 아들과
두 분이 계속 사시면 될 것같은데요.18. 40대면
'13.8.14 9:57 AM (115.178.xxx.253)당연 독립해야죠.
어머니야 당신 막내 아들이니 70이 되어도 아들로 보이겠지요.
그러나 원글님은 어머니도 아니고 나이 40대인 시동생을 뭘 돌보나요.
독립하라고 하시고 이건 남편이 강하게 나가셔야 합니다.19. ...
'13.8.14 10:05 AM (222.237.xxx.50)아휴. 어떡하긴 뭘. 이런 거 물어보지 좀 마심 안되나요. 아침부터 짜증나게.
이런 상황 짜증난다. 며 하소연이면 모를까..뭘 어떡해요..당연한 걸.
도련인지 뭔지도 같이 사시게요? 맘대로 하세요.20. 그냥
'13.8.14 10:28 AM (125.133.xxx.209)그 어머님이랑 시동생 사는 집에 입주 요양보호사 보내드리세요..
요양보호사 일주일에 한 번 하루 쉬는데,
그 날은 시동생이 어머님 좀 돌보구요..
그 시동생이 거동 불가능해서 누워서 밥 떠먹여줘야 하는 사람 아닌 다음에야,
일주일에 하루는 어머님 볼 수 있겠죠..21. 원글
'13.8.14 10:45 AM (123.211.xxx.84)저도 남일 이라면 당연히 안된다고 했을텐데..
일단은 아프신분 맘 편히 해드리는게 좋을것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22. ...
'13.8.14 11:12 AM (180.211.xxx.25)원글님 착한병이 있는듯. 이미 아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있잖아요 아들은 어머니 못 보살펴드린답니까
시어머니가 아들을 애기 취급하니 형수까지 애기로 봐주나봐요23. 우유좋아
'13.8.14 2:22 PM (119.64.xxx.95)결국 처음부터 같이 살기로 마음 먹으셨던거면서 여기다 글은 왜 올리셨나요?
24. 주은정호맘
'13.8.14 2:46 PM (110.12.xxx.230)본인이 둘다 거둘 그릇이 되면 거두는 거죠 제삼자가 뭐라할 이유가 없을듯...
25. 왜
'13.8.14 3:00 PM (119.198.xxx.185)다큰 사람 시중들면서 살 생각을...그것도 답 정해두고 물으세요~?
26. 마흔중반 되련님
'13.8.14 3:52 PM (121.141.xxx.125)도련님이 4.5살 이신가봐요~
독립하시걸랑 가끔 과자 사서 방문하세요.
우쭈쭈~~27. 성인남자라 꺼려지지않아요
'13.8.14 4:12 PM (122.37.xxx.51)아는분이 장애(약간 절둑거리는정도)있어 오래 미혼으로 어머님과 살아오다 돌아가시고
혼자 살던데요 형제근처에서요
형수나 제수가 반찬 가끔 갖다주고 청소나 큰빨래는 해준데요
어린사람이 아닌이상 같이 살면 서로 불편해요28. 성인남자라 꺼려지지않아요
'13.8.14 4:14 PM (122.37.xxx.51)어머님이 계시죠
그렇다해도 나가 살아야죠
자기엄마 뒤치닥거리에 시동생까지 더하면
넘 힘들어요
남자가 뭘 도와주겠어요
설거지나 빨래를 하겠어요 요리를 하겠어요
나가주는게 도와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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