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웨이브 퍼머하고 빗으로 빗으시나요

.. 조회수 : 1,999
작성일 : 2013-08-10 00:31:05

얼마전 트위스트 펌을 했는데  머리 감고 빗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하다가

계속 안빗고  톡톡 두들겨 말리기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오늘 속까지 만져보니 엉켜있던데  빗으로 빗어줘야 하는걸까요.

참 볼륨매직만 하다가  요런 파마를 해보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웨이브 퍼머후 어떻게 하시나요.

빗는다면 도끼빗으로 

머리감고 촉촉할때 해줘야 하나요

IP : 122.40.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미
    '13.8.10 1:11 AM (113.199.xxx.6)

    전 머리 감기 전이랑 자고 일어나서 꼭 머릴 빗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빗어요
    문제는 직성만 풀리는 게 아니라 펌도 풀린다는 거 ㅠㅠㅠㅠ

  • 2. 굵은빗
    '13.8.10 1:40 AM (112.151.xxx.163)

    굵은 도끼빗 같은거 쓰고, 린스를 좀 해줘야 덜 풀리면서 빗기죠

  • 3. ..
    '13.8.10 1:33 PM (182.222.xxx.219)

    웨이브펌 경력(?) 20년이 넘는 경험자로서 말씀드리면....(스무살 때부터 계속 웨이브만 했네요.ㅋ)
    머리 감으실 때 린스나 트리트먼트 하면서 손가락으로 전체를 쓱쓱 빗어주고요,
    수건으로 대충 말린 후 다시 손가락으로 쓱쓱..하면서 에센스나 뭐 그런 거 발라줍니다.
    저희 집엔 빗 자체가 없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8440 수건에핀곰팡이ㅠㅠ 2 화초엄니 2013/09/11 3,859
298439 황금의제국 박전무의ㅈ거짓말이 뭐죠? 2 포비 2013/09/11 2,420
298438 초딩의 심부름 1 GGG 2013/09/11 965
298437 코스*코 씨리얼 추천해주세요~ 2 ^^; 2013/09/11 1,782
298436 임플란트&브릿지 어느것이 좋을까요 2 치과치료 2013/09/11 1,665
298435 아침부터 글들이 너무 무겁네요. 8 ㅇㅇ 2013/09/11 1,826
298434 아이폰 5s 샴페인 골드.... 이쁘네요 ETYm 2013/09/11 2,094
298433 채동욱 총장 법과정의라고 하는 개인홈피도 있군요. 3 ... 2013/09/11 1,312
298432 자잘한 거짓말 하는 동료가 있는데.. 3 우짤꼬 2013/09/11 3,448
298431 전두환이 돈 내는거 새정부 때문인건가요? 다른 이유가 있나요. 6 .... 2013/09/11 2,861
298430 권영길, 정계은퇴 선언…”정당정치 마감” 2 세우실 2013/09/11 1,540
298429 여자중학생 키플링 백팩 좋아하나요? 4 고모 2013/09/11 3,118
298428 [원전]'방사능 안전 급식 조례' 보수성향 의원 반대에 안건 상.. 참맛 2013/09/11 1,121
298427 초4아들 하나키우는데, 아들이 죽어버렸으면좋겠어요 87 .. 2013/09/11 28,310
298426 쿠키 구웠는데 질문이요.. 6 ........ 2013/09/11 1,109
298425 - 5 출근길부터!.. 2013/09/11 1,625
298424 9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3/09/11 1,152
298423 8개월 아기 배가 뽈록 나왔어요.. 남편이 수유를 좀 그만하라고.. 16 .. 2013/09/11 6,399
298422 밑에 채동욱 화이팅..글 베일충.. 3 후안무치한 .. 2013/09/11 1,312
298421 채동욱 화이팅 8 ... 2013/09/11 2,144
298420 아직도 황금의 제국의 여운속에 있어요 3 ㅁㅁ 2013/09/11 2,323
298419 자.. 돌 좀 던져주세요 29 정신차리자 2013/09/11 4,640
298418 허리가 많이 아픕니다. 도와 주세요. 17 인내. 2013/09/11 3,333
298417 딸아이.. 제 인생이 무겁습니다. 25 하루 2013/09/11 18,049
298416 아침에 일어 나서 아이폰 소식듣고 깜짝 놀랐네요 37 2013/09/11 1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