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더러운얘기인데.....

.......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13-08-08 11:53:56

큰일을 볼때 유난히 냄새가 많이나는사람은 왜그런걸까요?

먹는건 평범해요 특별히 육식을 좋아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저처럼 그럴수있나요?

일부러 유산균먹고있는데 차이점을 모르겟네요

IP : 121.145.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8 11:57 AM (121.128.xxx.58)

    혹시 코가 예민하거나..
    오래 앉아 있다보니..계속 냄새를 맡게 되서 그런건 아닌가요?

  • 2. 음..
    '13.8.8 12:01 PM (121.145.xxx.100)

    아뇨 ㅜ 공중화장실에서 제가 나간다음에
    여자아이랑 엄마가 들어가면서
    여자아이가 "윽 !! 냄새!!!! 이러는 소리도 들었구요..
    친구가 저희집에서 큰일본다음 제가 들어가도 그다지 냄새는 못느꼈거든요
    특별히 그런사람이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3. ㅇㅇ
    '13.8.8 12:04 PM (218.238.xxx.159)

    운동부족 , 스트레스, 숙변.

  • 4. 가스가
    '13.8.8 12:09 PM (183.109.xxx.239)

    잘차시는 체질이거나 이삼일에 한번씩 보거나 하면 그래요. 울동생이 늘 그렇다는 동생 큰일보고 저 바로 들어가면 그날은 싸우는날

  • 5.
    '13.8.8 12:17 PM (121.145.xxx.100)

    네 변비는 없는데 이삼일에 한번가는건 맞아요
    고의가 아닌데 공중화장실에서 볼일이 급하면 참 난감합니다 ㅠ

  • 6. ··
    '13.8.8 12:17 PM (58.122.xxx.193)

    장내 유해세균이 많아서 그럴거에요
    저도 냄새 많이 나요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있고 장이 안 건강해요

  • 7. ...
    '13.8.8 12:21 PM (222.104.xxx.146)

    장내 유해균이 많아서 그렇구요....특히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물을 섭취했을경우도 그렇구요..

  • 8. ㅇㅇ
    '13.8.8 12:22 PM (218.238.xxx.159)

    운동이 답

  • 9. 그럼
    '13.8.8 12:26 PM (121.145.xxx.100)

    유산균 꾸준히 먹으면 좋아질까요?
    어떤글보니 유산균제제에 대한 나쁜기사도 있었던거같은데요..
    82님들 친절한답변에 매번 감사드립니다

  • 10. 자주 보면 덜 썩어서
    '13.8.8 12:51 PM (101.115.xxx.163)

    냄새 덜 나요.

    물이랑 바나나를 드셔 보세요.
    바나나가 눈가 떨림에도 잘 듣고
    변비에도 잘 들어요,
    마그네슘도 많고 섬유질도 많아서요.

  • 11. 김방구여사
    '13.8.9 5:50 PM (117.111.xxx.70)

    가스 잘 차요 저도 공중화장실 못가요~ㅜㅡㅜ 흑흑
    남편이랑 같은거 먹어도 가스나오면 냄새가 말도 못해요.

    어디 땅에 떨어진거 줏어먹고 다니냐고 ㅎㅎㅎ
    이쪽방에서 방구끼면 거실에서 남편이 방구꼈냐며....
    혹은 방구 꼈는데 똥쌌냐며....

    남편 똥사고 나왔을때 화장실 냄새보다 제가 방구끼면 더 독해요.

    신혼땐 충격이였죠 서로서로
    똥싸도 냄새가 안 나는 남편이...
    방구껴도 똥싼 냄새 나는 부인이 ㅠㅡㅠ

    전 집에선 얼굴에 철판깔고 생활유머로 승화시키고 사는데....나가선 곤란해요 ㅠㅡㅠ

    이번 생엔 품위는 포기할라했는데
    운동하고 없어졌음 좋겠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448 글만 지워버리면 다인가.. 4 어느새지웠네.. 2013/09/22 1,743
302447 고1 딸이..무심코 블로그에..소설을 업로드 했어요 12 봉변 2013/09/22 5,363
302446 다음 생에도 여자로 태어나고 싶으세요? 19 dd 2013/09/22 2,883
302445 바람 많이 치는 주택인데 겨울에 추울까요? 바람바람바람.. 2013/09/22 1,123
302444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국내, 어디가 있을까요? 4 ㄱㄱㄱ 2013/09/22 2,504
302443 연휴 기니 지겹네요.. 7 .. 2013/09/22 2,686
302442 송편속에 콩가루 넣는 소는 어떻게 만드나요? 6 송편 2013/09/22 3,596
302441 시어버지 왜 뜬금없이 이말씀하신건지.. 10 마임 2013/09/22 4,216
302440 일요일 저녁에 불러 내는건 이해 불가. . 1 2013/09/22 2,113
302439 돈도 못 쓰고, 주위에 사람도 없고.... 12 토토로 2013/09/22 4,057
302438 남자화장품 선전하는 모델이 누구에요?? 2 // 2013/09/22 2,751
302437 생각해보니 저희 집안은 시월드가 없었네요 2 ㅋㄷㅋㄷㅋㅋ.. 2013/09/22 2,166
302436 도시에서 살다가 아이 중학생 때 시골로 들어가는 것 괜찮을까요?.. 6 고민 2013/09/22 1,879
302435 떡찔때 쓰는 면보 9 문의 2013/09/22 5,388
302434 밀리타 머신 괜찮은가요? 1 아메리카노 2013/09/22 2,030
302433 어제 불후의명곡 정동하 노래 들으셨어요? 6 감동 2013/09/22 6,263
302432 지드래곤 ...어떤 걸 보면 좋을까요?? 7 mm 2013/09/22 2,168
302431 미끄럼방지 소파패드 써보신분? 2 ... 2013/09/22 4,116
302430 칠순준비 하실때 자식들이 의논하지 않나요? 12 며느리 2013/09/22 3,745
302429 오래전에 누나와 남동생 밥퍼주는 순서로 6 ... 2013/09/22 2,180
302428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눈치보이고..불편해요 6 남편 2013/09/22 4,074
302427 82에서뽐뿌받아바꾸러가요디지털프라자2시반까지 2 휴대폰 2013/09/22 1,666
302426 허리근육이나 인대가 손상 , 파열 됐다면 2 ,, 2013/09/22 3,691
302425 여기서 촉이 발달했다 하시는 분들 중 지난 하남 여고생 5 미미 2013/09/22 5,118
302424 콩자반에 같이 섞어서 조릴만한거 11 밑반찬 2013/09/22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