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이 빠지는데요,,,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3-08-08 11:28:47
국이랑 찌개만 안먹는걸로 2개월동안 2-3킬로정도 빠졌는데 배가 쏙 들어갔거든요.

올만에 보는 사람들마다 배가 쏙 들어갔다고 그러는데. 단지 국만 안먹고 야식안먹고 이러는데 이 정도가 정상인가요?

걱정하는건 갑자기 살이 좀 빠진게아닌가 싶어서요. 두달에 삼킬로정도 국 안먹으면 이 정돈 가능할까요 ?

남자친구도 다른곳은 그대로고 배만 빠진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배에서 2킬로만 빠질수가 있는지요? 마른몸인데도 배가 주체가 안되던 여자였어요.
IP : 183.109.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3.8.8 11:37 AM (183.109.xxx.239)

    오랜연인이라서 그래요. 맨날 배에 힘을 왜 안주는거냐며 타박하다 싸웠었죠

  • 2. ??
    '13.8.8 11:41 AM (108.14.xxx.107)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
    2개월에 2-3킬로 빠진 거면 급격한 변화도 아니고 배가 살이 빠졌다면서요?
    축하합니다

  • 3. 아. ㅎ
    '13.8.8 11:46 AM (183.109.xxx.239)

    급격한 변화가 아닌가요 ? 그렇다면 다행인데 ㅋㅋ건강염려증이라서요. ㅋㅋㅋ다이어트 한다고 뺏는데 막상 빠지니 걱정하는중.

  • 4.
    '13.8.8 11:54 AM (39.113.xxx.34)

    국만 안먹는다고 그렇게 빠지진 않을텐데요...
    평소 매끼니 국을 한사발씩 드셨던 분이라면 모를까.
    다른 원인은 없는지 잘 체크해보세요.
    몸이 아픈게 아니라면 정말 축하할 일이구요.
    빠진김에 요요 오지않게 관리 잘하세요.
    저는 국도 안먹는데 여름에 계속 찌고있네요.
    뭐 과하게 먹는것도 없는데 그래도 이유는 있겠죠...

  • 5. 그쵸?
    '13.8.8 11:58 AM (183.109.xxx.239)

    살빠지는거말고는 컨디션 좋은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매끼니 마다 국없인 밥 못먹던사람이긴 했어요. 말아먹기 떠먹기 정말 좋아햇구요. 아무래도 피검사라도 한번 받아봐야겟네요. ㅜ

  • 6. loveahm
    '13.8.8 12:00 PM (175.210.xxx.34)

    두달동안 2~3키로면 건강에 있을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진짜 아프신분들은 한달에 7~8키로씩 빠져요.

  • 7. 아 그래요?
    '13.8.8 12:03 PM (183.109.xxx.239)

    팔랑귀라 이랫다 저랫다 하네요. 남자친구도 걱정을 왜 사서하냐고 여름이라 그런다는데 ,,,ㅜ ㅜ 그래도 끙끙 앓지말고 피검사라도 한번 받아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871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오토바이탄 애들이 제 차를 치고 넘어졌어요.. 7 어제 2013/09/16 3,271
300870 [원전]후쿠시마 부근산 농축산물과 사료는 수입에 제한이 없음! 참맛 2013/09/16 1,309
300869 어제 자전거 타던 아이랑 부딪쳤는데요 3 새가슴 2013/09/16 2,746
300868 님들도 유치원 선생님 추석선물까지하시나요 10 ㅜㅜ 2013/09/16 4,094
300867 170-110가까이 혈압이 나와 큰병원왔어요 3 건강최고 2013/09/16 11,610
300866 중고생학부모님들, 다시 유치원, 초저학년으로 되돌아 간다면.. 25 ddd 2013/09/16 4,509
300865 베이비 캐리어 잘 쓰신분 계신가요? 뽁찌 2013/09/16 1,477
300864 셀프파마하시는분 7 스노피 2013/09/16 4,889
300863 1학년인 아들이 축구부에 들어가려고 해요. 9 엄마 2013/09/16 3,286
300862 직장 다니는 맏며느리는 제사 오라하고 전업 둘째며느리는 오지 말.. 10 이해불가 2013/09/16 4,539
300861 덜랭이 초보가 쓸만한 미러리스 카메라 모델좀.. 추천! 2 .. 2013/09/16 1,849
300860 금방 올라왔다 지워진, 개 키우는 사람들 싫다는 못된 점주 글 14 그러지 마세.. 2013/09/16 3,156
300859 la찰떡 정말 맛있나요 3 2013/09/16 1,996
300858 곰팡이 생겼는데 구두약도 없고 응급으로 대신할 클리너? 6 가주 부츠 2013/09/16 2,373
300857 동생이 조기폐경걱정을 하는데요 7 ,,, 2013/09/16 2,905
300856 시댁에서 명절 당일, 몇시에 일어나서 준비하시나요??? 23 궁금 2013/09/16 3,600
300855 생활한복 사려면 어디로 갈까요? 2 쭈니 2013/09/16 2,558
300854 카스에 사진 삭제하는 방법 좀 2 알려주세요 2013/09/16 3,242
300853 호주산 찜갈비 연하게 하는 방법이요.. 16 갈비 2013/09/16 8,138
300852 저도 진상손님이었나봐요ㅠㅠ 31 새코미 2013/09/16 8,425
300851 아빠 어디가에 최승경 아들 나오나봐요. 10 ,,, 2013/09/16 6,546
300850 깨강정 만드는데요 9 강정 2013/09/16 1,501
300849 아이들 시험기간엔 뭘 먹이시나요? 2 중간고사 2013/09/16 1,751
300848 "김학의 '성접대'는 감찰 안하고 왜 채동욱만?&quo.. 6 샬랄라 2013/09/16 1,767
300847 이럴땐 어찌하나요?? 4 속상해요 2013/09/16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