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a 디즈니랜드 가보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디즈니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13-08-02 14:11:19

내일 디즈니랜드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데, 모두들 겁이 많아서 무서운 놀이기구는 못타고 범퍼카나 메리고라운드 정도는 좋아합니다. ^^

그리고 체험관 등도 좋아하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프로그램이 뭐가 있을까요?

갑자기 가게 되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애들은 못가게 됐다가 갈 수 있다고 하니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걱정입니다.

꼭 좀 추천해주세요. 컴퓨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IP : 68.4.xxx.2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일 가신다구요?
    '13.8.2 2:25 PM (121.161.xxx.159)

    굉장히 더워요...여름에는 정말 너무 더운데 줄은 한시간씩 서고. 너무 다니기 힘들어요. 익스프레스 티켓이라고 줄 안서고 들어가는 표가 있는데 가격이 두배인가 세배인가 했던 것 같아요. 일본애들은 거의 이거 끊어서 타는것 같았어요. 미국이니까 가능한거지. 우리나라에서 애들 놀이시설에 돈 많이 내는 애들 순서대로 들어가게 한다면 아마 뉴스에 날텐데. 계획을 잘 짜서 다니세요. 왔다갔다 줄만 서다가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오실수 있어요. 전 올랜도도 갔었는데 여기가 더 나았던것 같아요.

  • 2. ㅇㅇ
    '13.8.2 2:32 PM (175.120.xxx.35)

    4년전 일년 회원으로 다녔는데, 익스프레스 티켓은 돈 더 주는게 아니라, 놀이기구 줄 서는데에 교환소가 있어요. 본인티켓을 집어넣으면 빠른티켓이 나와요.

  • 3. ㅇㅇ
    '13.8.2 2:44 PM (175.120.xxx.35)

    http://adisneyparks.disney.go.com/media/adpk_v0100/ko_KR/media/dlr/mustSees/P...
    한글안내서 http://disneyparks.disney.go.com/dpk/ko_KR/index?name=DisneylandMustSeesEnter...
    맵에 보면 디즈니파크, 디즈니 캘리포니아어드벤처 파크라고 나오는데, 디즈니랜드는 디즈니파크를 말해요.
    디즈니파크 맨 안쪽에 툰타운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아이들을 위한 쉬운 놀거리 위주니 그리로 가보세요.
    우측에 투모로우랜드도 재밌어요

  • 4. 그런가요?
    '13.8.2 2:49 PM (121.161.xxx.159)

    전 10년전에 갔었는데 입구에 보니 익스프레스 티켓이라고 쓰고 훨씬 더 비싸게 쓴 가격표가 있던데요. 줄 정말 미친듯이 섰는데 일본애들 그냥 먼저 들어가는거 보고 분개했던 기억이 나는데 제가 잘못 본건가봐요??
    처음에 표 끊을때 익스프레스 티켓이 있어서 가격 비교해보고 너무 차이가 심해서 그냥 일반으로 끊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 얼마나 고생 했던지...그 이후로는 한번도 안갔어요.

  • 5. ㅇㅇ
    '13.8.2 2:49 PM (175.120.xxx.35)

    입장할 때 한글안내서나 영어안내서 꼭 갖고 가셔서 지도보면서 다니세요.
    안그러면 어디가 어딘지 몰라요.
    그 안내서에 퍼레이드 시간을 보고 꼭 나와서 퍼레이드 보세요.
    밤 9시에 하는 불꽃놀이도 꼭 봐야 해요.

    먹을 것은 못갖고 들어가게 했는데, 요즘 알러지 환자 등이 많아서 음식물 지참도 허용하기도 한대요.
    그 안에 음식이 매우 비싸고 점심, 저녁까지 먹으려면 비용도 커요.
    물이나 약간의 간식을 가져가세요.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을 정도.

  • 6. ㅇㅇ
    '13.8.2 2:54 PM (175.120.xxx.35)

    아직도 있는지 모르지만 4D 영화도 꼭 보세요.
    수많은 쥐떼가 등 뒤로 막 기어다니는 느낌이 나고, 바람이 불고..

  • 7. 유기농아지매
    '13.8.2 3:02 PM (175.223.xxx.47)

    시간맞춰 퍼레이드보기 왕추

  • 8. ㅇㅇ
    '13.8.2 3:04 PM (175.120.xxx.35)

    음식물 반입 허용된대요.
    불꽃놀이는 9시 30분이란 말도 있네요. 꼭 보세요. 왼쪽 프론티어랜드에 호수에서 보면 더욱 좋아요.
    두시간 전부터 자리깔고 기다려요.

  • 9.
    '13.8.2 3:06 PM (116.32.xxx.14)

    뮤지컬이 꽤 볼만해요
    상영시간 미리 알아보시고 미리 가서 줄 서셔야 할꺼에요
    강추합니다
    그리고 LA 사는 주민들은 표를 좀 싸게 사는거 아시죠?
    면허증만 빌려가서 표 끊어도 되요
    1 +1 행사 할때 있으니 확인하시구요

  • 10. 퍼온글
    '13.8.2 3:07 PM (175.120.xxx.35)

    아침에 한국마트에서 떡이나 김밥 과자 사서 9시에 입장하시고 어드벤처안에 한국식 고기 덮밥 하는데 있고
    타는거 좋아하면 어드벤처에서 타시고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면 디즈니랜드쪽으로 먼저 들어가서서 캐릭터들이랑 사진찍고 구경하세요.
    저녁에 불꽃놀이 보려면 디즈니성앞에 한시간전부터 자리 맡아 놓으세요. 즐거운 하루되삼,,,,,,

  • 11. ..
    '13.8.2 3:20 PM (121.162.xxx.172)

    아마존 리버 인가 배타는 거 좋더라구요. 가이드 잘 만나면...재미 있어요. 영어라 잘 못알아 들어도..하하하..
    크리스마스의 악몽 캐릭 성을 기차 타고 돌던 것도 아이용같지만 묘하게 어른용에요. 영화에 들어 간거 같은 오리지널의 감동이 있더라구요.

    사람 많을 때는 정말 많아요. 미국 분들 다산이라 애들도 장난 아니게 많이 대가족으로 다니더라구요.
    아이 잘 돌보 시고 ...
    잘 다녀 오세요.
    오래전에 다녀 왔는데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느끼한 구피..랑 사진도 찍고...

  • 12. Small World
    '13.8.2 3:41 PM (203.236.xxx.225)

    이 것만 2번 탔어요. 군데 군데, 신데렐라 등 동화 주인공 캐릭터 들이랑 사진도 찍고...
    It's a Small World 시간도 제법 길고 10분쯤.. 볼거리도 많아요. 노래 들으면서, 편안히 배에 타고 돌아 다니는 거라.. 그것만 기억에 남네요

  • 13. 후다닥
    '13.8.3 1:27 AM (221.147.xxx.133)

    6월에 다녀왔어요 엄청 더울거에요 아이들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서운거 싫어하면 니모 잠수함 타는거 괘안구요 그리고 그 잠수함 타는곳에서 오른쪽 안쪽에 보심 아이언맨 전시관 있어요 거기도 남자애들 좋아해요 퍼래이드 시간맞춰 꼭 보시구요 전 불꽃놀이는 못봤는데 멋지데요 요것도 꼭 보세요 에버랜드 지구마을같이 배로 세계 유명한것 돌아보는거 요것도 볼만해요 참고로 저희 4살 남아였는데 디즈니랜드가 젤 재미있었데요 유니버셜 씨월드 일케 세군데 중에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8253 냉장고 먼지 청소 후기 6 좋아 2013/08/13 5,513
288252 시카고 가 볼 만한 곳들 3 8월에 2013/08/13 2,265
288251 엄지손가락이 아파요 핑키 2013/08/13 1,061
288250 다음주에 전주여행...너무 많이 더울까요? 14 여행지 2013/08/13 2,404
288249 스마트폰 케이스 안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12 스마트핀 2013/08/13 3,602
288248 코카콜라 잘 마시게 생긴놈 우꼬살자 2013/08/13 1,179
288247 미국 워싱턴 인근 불런 마운틴에서의 투쟁 장면 테네시아짐 2013/08/13 1,104
288246 이 더위에 손님 계속 치르네요 3 ..... 2013/08/13 2,217
288245 집에서 볶음밥 .. 2013/08/13 1,015
288244 우정사업본부 9급 계리 직 공무원 2014년 계리 직 2월 채용.. 고돌이1 2013/08/13 1,564
288243 '전두환 처남' 이창석씨 15시간 조사…”죄송합니다” 세우실 2013/08/13 1,394
288242 남편이 쓸데없는 물건을 사올경우... 4 슬퍼요 2013/08/13 1,931
288241 오랜세월의 앙금은 어떻게해야치유될까요? 3 선과악의중간.. 2013/08/13 1,520
288240 아들만 둔 분들은 은근 남성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진듯해요 41 가부장적 2013/08/13 4,325
288239 수영 영법중에 입영(선채로 하는)할 수 있는 분 계셔요? 10 수영 2013/08/13 8,321
288238 혹시 노란 생고무로 된 수도 호스 어디서 파는지 아시나요 ? ㅇㅇ 2013/08/13 1,625
288237 세금 많이 내는거 누가 좋아한다고 ㅋㅋㅋ 3 ㅇㅇㅇ 2013/08/13 1,120
288236 이런 날에도 안상하는 도시락 반찬 좀 알려주세요 10 휴 더워요 2013/08/13 4,272
288235 부모 없이 자란 두조카~그~에미는 20 괘씸하기란 .. 2013/08/13 6,071
288234 이 더위에 어린이집 체험학습 꼭 가야하는지.. 8 .. 2013/08/13 1,953
288233 에어컨 환불받았는데요.. 4 에어컨 갈등.. 2013/08/13 2,350
288232 남산도서관 많이 더울까요? 1 ... 2013/08/13 1,456
288231 미래○○사·국제○○진흥원…국정원 가상의 업체 드러났다 1 세우실 2013/08/13 1,327
288230 [원전]서울대 서균렬 "일본산 식품 전면 수입금지할때&.. 3 참맛 2013/08/13 1,386
288229 사랑의 일상성... 2 갱스브르 2013/08/13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