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또치..................................................................
달달한 또치..................................................................
이보영. 오늘진심부럽더이다.
구세대인가봐요
나이차를 극복못하겠어요
예쁜커플이죠~
오늘 달달했나요? 예고편을 보고 무서울거 같아서 본방사수를 못했어요.. ^^;;
무슨 고딩이랑...
무슨 고딩이랑...
스물 몇살 아닌가요? 나이를 모른단~
저도 아무리 봐주려해도 동감도 안되고
집중도 안되고
그림이 안나오니 안봐져요
교육방송으로 채널 돌렸네요~ㅎ
아..근데 마지막에 또 불안감 조성하고 끝났어요..
작가 정말 끝까지 들었다 놨다 하네요..
이 드라마의 옥의 티는 멜로라인인듯...
달달하니 좋던데, 안 그럴 수도 있었군요^^;
극중 이종석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 실제론 그리 안 어려서 별 위화감을 못 느끼겠어요.
이보영이랑도 너무 잘 어울려서,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봤네요.
극 중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 같아요.
이모-조카로 안 보이고 마냥 예뻐요!!^^
이종석 생긴거 정말 마음에 안들던데,, 무슨 저승사자 같아요,
입꼬리 올라가고 눈매 작으면서 선한 눈빛도 아니고,,
왜~ 연장 했으~
넘 지루~
슬림한 남자가 안아주는것...
이런 연애 해보셨나요?
정말 최고죠 ㅎㅎ
오늘 좀 시시했죠ㅠ
어쨋든 우리 또치 안죽어서 다행~~
우리 또치 ㅋㅋㅋ
둘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그런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너무 달달하고
보기 좋아요. 한동안 이종석 앓이 할것 같아요
둘이 그러고 병상에 같이 누워있는거 쫌...
이모랑 조카뻘인데..
자식도 없지만 내아들이 저러면 어떡하나 싶은것이 ...
저도 달달하니 좋던데요..
이보영이 부러울 뿐이고...
남방셔츠에 까만바지에 롱다리포스 넘 멋지던데요.
비율이 넘 좋아요.
얼굴은 또치라 불릴지라도
둘이 병상에 그러고 누워있으니까 순간 자게에서 병상에서 진상커플들 어쩌구했던게 생각나서 자게사람들 한마디씩 하겠네~ 요러고 보고있었던 1인.
둘이 저러다 이보영이 지성 차버리고 정분난다해도 욕은 좀 덜 먹을것같은..................................
윗님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저거 자게에서 봤음 가루가 되게 까일 장면이다.
오늘 응급실에 갔는데 어떤 젊은 것들이 한침대에 누워서 껴안고 있더라구요.
커텐 치고 있었지만 정말 너무 어이없지 않나요...라고 썼다면
아마 또치랑 이보영 가루를 넘어 먼지가 되게 까였을 장면.
윗님...
저도 82에서 말한 병상진상커플이 떠올랐다는...
자게죽순이 인증2
저도 아들이랑 보다가 병원에서 저러면 안돼...했더니...울 남편이 우리도 그랬잖아~ 언제? 애 낳고서....
헐~20년전 잠깐 누워보고 내려간걸 그렇게 표현하는 남편...정말 판타지해요....
이모랑 조카뻘 같던데요.?
원래 너목들 설정 자체가 8살과 중딩의 인연이니까..뭐 이모 조카로 보여야 정상아닌가요??
이종석은 키스나 뽀뽀를 아무렇지않게 잘하는거 같아요..
이종석만 보면 나홀로집에 그 소년 떠올라요...이미지가 비슷
이종석 대신에
백성현 캐스팅했으면 안구정화됐을 텐데.
그렇게 키 키면서도 잘 생긴 연기자가 없나... 이보영 애쓴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줌마 삼숙이 아들 백성현씨는 드라마 많이 안 찍네요.
런닝구 화이트크리스마스 이후론 특별한 작품이 없어요
음 장희빈 나오는 드라마 유아인 보다 백성현이 했으면 잘 어울렸을거 같기도 해요
둘이 러브라인은 정말 이상하던데요....남자주인공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선생님과 학생 정도 되어 보여서 도무지 둘이 놓고 보면 안어울려요...둘이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 보고 어색하더라고요...그런 장면 보면 되게 이상하다는...아름답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고 걍 어색.ㅈ
백성현은 현대물에 나올 때는 아직 어린 티가 많이 나요
키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아역 때부터 연기한 배우들은
아역 티를 벗는게 어려운데 오히려 사극에 나오면 더 어울리더군요
사극이나 시대극으로 꾸준히 활동하면 인기 더 얻을 것 같고
처음부터 연상연하로 설정된거니까 이보영은 이종석이랑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정말 이상한게 극중 주인공들의 나이와 처한 상황 자세한 내용 보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별로다 라는 소리 하는거 너무 아이러니~ 보고 말씀하세요. 좀 어이없어요~ 보지도 않고 이러쿵 저러쿵 떠든다는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3271 | 미니당구대 추천 2 | 미니당구대 | 2013/08/01 | 1,220 |
| 283270 | 딸아이가 공부랑 거리가 먼것 같아요... 13 | 육아고충 | 2013/08/01 | 3,170 |
| 283269 | 옥수수에서 나온 하얀 벌레 5 | ᆞ | 2013/08/01 | 1,662 |
| 283268 | 포항 지금 어떤가요?? 2 | 포항지곡 | 2013/08/01 | 1,169 |
| 283267 | 대학원 진학때문에 고민되는데 2 | 당신 | 2013/08/01 | 1,331 |
| 283266 | 친구 아이가 인사를 안하는데 보기 좀 그러네요.. 21 | 안녕하세요 | 2013/08/01 | 4,097 |
| 283265 | 군대 훈련 가는 애가 썬크림 사오라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6 | .... | 2013/08/01 | 1,770 |
| 283264 | 여야 대립 심화…”장외투쟁” vs. ”자폭행위” 1 | 세우실 | 2013/08/01 | 1,322 |
| 283263 | 공감가는 이효리 글 13 | 선플 | 2013/08/01 | 5,018 |
| 283262 | 어제 어느님이 올려주신 슬픈 사연 영상때문에 2 | 어제봤던 | 2013/08/01 | 1,219 |
| 283261 | 종종 엉뚱하게 읽어요 ㅠㅠ 12 | 오십대 | 2013/08/01 | 1,858 |
| 283260 | 나갈때 멀티탭 다 끄고 나가는데 계량기는... 6 | ... | 2013/08/01 | 2,095 |
| 283259 | 민주당의 성추행을 폭로한다. 6 | ........ | 2013/08/01 | 1,733 |
| 283258 | 전병헌 “협상 결렬되면 두 발 모두 광장에 디딜 것 | 전면적 장외.. | 2013/08/01 | 724 |
| 283257 | 여왕의 교실 여운이 남는 어록 7 | 오후 | 2013/08/01 | 2,055 |
| 283256 | 유니폼 질문 | 유니폼 | 2013/08/01 | 1,054 |
| 283255 | 차영 대변인 한때 좋아했었는데... 19 | 잠실 | 2013/08/01 | 10,203 |
| 283254 | tv포장상자 구하려면 어디로 가야죠? | 포장 | 2013/08/01 | 1,291 |
| 283253 | 영작(?)좀 부탁드려요~ 플리즈~ 6 | 쿨쿨쿨 | 2013/08/01 | 978 |
| 283252 | 사고싶은 원피스가아른거리는데요 9 | 원피스 | 2013/08/01 | 2,652 |
| 283251 | 아이들 대학 등록금 준비 2 | 올리버 | 2013/08/01 | 1,820 |
| 283250 | 김치냉장고 180L 202L 차이 많이 날까요? 4 | 김치냉장고 | 2013/08/01 | 1,742 |
| 283249 | 4대강 비자금 의혹 대우건설 서종욱 前사장 조사 | 세우실 | 2013/08/01 | 1,141 |
| 283248 | 빅마마 이혜정샘 은근히 옷잘입으시네요 6 | 레스모아 | 2013/08/01 | 5,461 |
| 283247 | 대용량된장 개봉후 실온보관은 안 되겠죠?? 4 | .. | 2013/08/01 | 1,4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