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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때

하소연 조회수 : 942
작성일 : 2013-07-29 18:29:14
할데 있으신가요?저는 정말 힘들면 잠수를 타요...
IP : 180.182.xxx.1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댓글님
    '13.7.29 6:41 PM (180.182.xxx.109)

    우리 이겨내요. 감사합니다.

  • 2. ~~
    '13.7.29 6:53 PM (121.169.xxx.246)

    저는 오늘 새벽에 죽으려고 했어요. 헌데 새벽 잠시 잠든 사이 꿈에 제 아이가 사차선 도로 한 가운데에
    방치되어 앉아있더군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길래 제가 뛰어가서 제 아이를 품고 나왔네요.
    그 꿈 꾸고 그냥 다시 살자 싶었어요. 내가 죽을만큼 힘들때는 그냥 남의 신경 쓰지 않고 나만 생각하면서
    살려고 해요. 우리 잘 견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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