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구안 계약했는데요,,,골프 7세대와 고민,,,

나루 조회수 : 3,483
작성일 : 2013-07-25 08:53:43

티구안 계약-3개월기다리라고 하는데요...

 

티구안은 SUV이고 주차가 굉장히 고민되더라구요

 

골프 7세대가 나왔다해서,,,골프 운전해보신분 골프는 어떤가요?

골프로 살짝 기울고있어요...계약취소하고 골프로 갈아탈까,,고민중입니다

IP : 125.128.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구안이
    '13.7.25 8:54 AM (39.7.xxx.238)

    3개월이나 걸리나요?
    오메..

  • 2. 아짐4
    '13.7.25 9:10 AM (210.104.xxx.130)

    둘다 좋은 차체요. 제일 좋은 건 둘다 몰아보세요. 골프도 좋지만 한국이 점점 비도 많이 오고 눈도 많이 오는 기후로 바뀌고 있어서 앞으로 4륜 SUV가 점점 더 인기가 많아질 것 같아요

  • 3. 티구아니
    '13.7.25 9:15 AM (124.54.xxx.17)

    저도 티구안 컴포트 작년 연말에 계약해서 올 5월 초에 받았어요. 프리미엄은 바로 나오는데 컴포트는 오래 걸리더라고요. 남편이 딱 티구안 원해서 샀는데 몰아보니 차는 안정감 있고 좋아요. 튼튼하고 정직한 기계라는 감동이 있어요. 이거 타고 다니면 웬만한 사고론 안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날 정도의 안정감, 근데 좋은 세단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겐 불편한 점도 많이 있을 거예요.

    제 주변엔 파사트나 골프 선택하는 사람도 많아요. 지인이 연비 좋다고 골프 7세대 사고 싶어하던데
    골프 7세대도 유럽에서 굉장히 호평받은 차이니 만큼 차 자체는 충분히 좋을 거 같아요. 골프 7세대 직접 시승해보셨어요? 직접 시승도 해보고 내가 뭘 원하는지 잘 따져보세요.

  • 4. 나루
    '13.7.25 9:24 AM (125.128.xxx.133)

    답변 감사합니다...티구안에 꽂혀서 암것도 안살피고 계약서에 싸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정신차리고 보니 다른차들이 눈에 들어와서 고민이 생기네요....이번주 다시 폭스바겐 매장을 가봐야겠습니다.

  • 5. 기다려서 타세요
    '13.7.25 9:31 AM (118.209.xxx.84)

    맘에 딱 든 물건이 있으면 그거 써야 합니다.
    사람은 삶의 70%가 감성이지 이성이 아닙니다.

  • 6. ㅆㅎㅎ
    '13.7.25 9:35 AM (223.33.xxx.147)

    티구안이 주차걱정할정도로 크지않은데;; 둘다 좋은차이긴 하지만 목적이 다른차라서 계약 취소하기존에 시승많이해보세요. 인기 많은 차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사도 후회는 안할겁니다.

  • 7. 티구안
    '13.7.25 10:56 AM (1.231.xxx.158)

    3개월이면 별로 안기다리시는 건데요..
    저 제작년 말에 샀을땐, 컴포트는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

    프리미엄 몬지 2년째인데,
    와우, 너무 좋아요.
    처음엔 스포티지랑 비슷하게 생겨서 이게 뭔가, 했는데
    내부도 탁 트인 느낌이고, 탄탄하니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연비도 너무 좋고요!

    전 정말 만족하고 있어서
    마구 추천 드리고 싶네요!

  • 8.
    '13.7.25 10:59 AM (14.38.xxx.141) - 삭제된댓글

    티구안이 휠씬낫죠. 골프는 골프나름 매력이 있지만 차 자체로만 봤을때는 티구안~
    다만 어린아이들 타고내릴때가 좀 위험해서 지금은 골프타고있어요.

  • 9. 나루
    '13.7.25 11:50 AM (125.128.xxx.133)

    답변감사합니다.. 아침까지 골프로 기울던것이,,, 티구안 원안대로 해야겠습니다.

    제가 작은차만 몰다보니 큰차(SUV) 주차에대한 부담감이 생겨서 ....^^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364 기운을 막는 느낌을 받아요. 1 요즘 2013/07/25 1,610
281363 스마트폰--한자, 일본어..등 외국어로는 적을수 없나요? 3 언어 2013/07/25 1,231
281362 입맛이 없어요 4 음식 2013/07/25 1,138
281361 스마트폰 3g 무제한 요즘제 사용해볼까하는데 3 어떤가요? 2013/07/25 1,282
281360 다른 가족과 같이.... 2 캠핑 2013/07/25 908
281359 너희를 경멸한다./시사인 8 시사인 이종.. 2013/07/25 2,205
281358 한글 원고지에 글 붙여넣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1 원고지 2013/07/25 1,433
281357 남편 문자를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8 궁금이 2013/07/25 2,302
281356 자기 아이 공부잘한다는 그런 책들이요... 5 ........ 2013/07/25 1,833
281355 어떤 문제집 사셨나요ᆢ 3 초4 2013/07/25 1,022
281354 동네친구 바글바글한 강남 아파트 있을까요? 5 mm 2013/07/25 2,903
281353 시어머니 노릇 안 해도 돼서 다행 1 한국여자 2013/07/25 1,865
281352 카카오 스토리 있잖아요... 3 아지아지 2013/07/25 2,605
281351 고3 여름방학동안 기숙학원 보내도될까요? 8 lilac 2013/07/25 3,225
281350 멕시칸 샐러드 1 오리무중 2013/07/25 1,539
281349 여중생 딸과 같이 볼 공연이나 전시회 4 뭐가 있을까.. 2013/07/25 1,410
281348 베스트에 있는 재혼시 아이들 걱정하는 글을 읽고 생각나는 언니 11 모성? 2013/07/25 4,669
281347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결국 바다에 버리겠다고…韓 피해 우려... 3 비상입니다 2013/07/25 2,086
281346 [원전]식탁 위 일본산 식품 방사능 오염 확인 어디서? 6 참맛 2013/07/25 1,357
281345 콘도같은집 만들려다가 26 낭패봤어요ㅠ.. 2013/07/25 15,548
281344 사별하시고 힘들어하는 엄마 9 산자 2013/07/25 3,952
281343 너무 해맑게 순진해서 고민이에요. 5 초딩맘 2013/07/25 2,205
281342 직장인 일대일 영어회화 수업받고 싶어요. 1 회화 2013/07/25 1,598
281341 박근혜 뽑은 사람들 국정원사안에대해 뭐라하나요 5 주변 2013/07/25 1,197
281340 폭식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4 폭식 2013/07/25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