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제대신 원수좀 갚아주면 좋겠어요

조회수 : 4,178
작성일 : 2013-07-07 13:49:53

한이 맺힐 지경이에요

잘못한거 없이 비인권적인 무시과 모멸을 당했어요

그리고 성적수치심요.

그런데 분노보다 더 괴로운게 수치심이에요

평생 못잊고 괴로울거 같아요

특히 성적수치심.

그자리에서 그놈을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놈은 계략적이고 간사해서 윗사람들을 잘 요리해서 충실한 직원인줄 알지만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희생자인 저를 나쁜직원으로 몰아세우고요.

너무너무 악랄하고 간사하게 약자인 저를 괴롭혔어요

누가 제대신 원수좀 갚아주면 좋겠어요

하늘이라도  제발 제발 제발

IP : 211.217.xxx.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7 1:51 PM (203.236.xxx.250)

    여성부, 노동부, 인권위에 신고하세요

  • 2. ..
    '13.7.7 1:51 PM (211.36.xxx.8)

    누구예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드릴께요..ㅠㅠ

  • 3. 신고
    '13.7.7 1:52 PM (211.217.xxx.32)

    신고하려고 했지만 증거가 없어요
    특히 성적인 부분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과장방에서 있었던 일인데.

  • 4. 300만원 쓰시면
    '13.7.7 1:55 PM (118.209.xxx.74)

    가능할 겁니다.
    흥신소 한 서너 군데에 문의해 보세요.
    비오는 날 먼지 날듯이 털어줄 겁니다.

  • 5. 김어준 쓴
    '13.7.7 2:02 PM (116.39.xxx.87)

    건투를 빈다를 읽으세요
    원글님 경우와 같이 코너에 몰렸을때 정말 주옥같이 머리속에 박히게 써놓았어요

    대충 간추리면
    그넘과 단둘이 있을 때 약점을 비아냥 대세요(남자들 성기 크기, 냄새, 기능등, 너에대해 여자들이 뒷말이 얼마나 많은지 알냐는등요)
    길게 하지 마시고 임팩트 있게 짧고 팍 박히게요
    상대방이 죽일라고 큰소리 쳐도 절대 큰소리 내지 마시고
    다른 사람 듣고 돌아보면 순수한척 하시면서 넘을 돌게 해주세요
    이러면 일단 원글님이 힐링되세요
    넘에게는 치명적이에요
    그리고 이런거 연습을 해보세요
    거울보면서요
    여자들 사실 욕도 해보지 않음 못해요 절대 연습이 필요해요
    그리고 절대 대신 갚아줄수 없어요

  • 6. ..
    '13.7.7 2:04 PM (220.124.xxx.28)

    과장방에 들어가기전에 녹취눌르세요.
    증거 확보하세요. 고소하세요.

  • 7. 흐미
    '13.7.7 2:04 PM (1.243.xxx.196)

    그놈하고 단둘이 있을 시엔 녹음기 항상 소지하셔요.
    언제 어떠한 말이 나와도 고소할 수 있게끔요.

  • 8. ,,
    '13.7.7 2:14 PM (112.185.xxx.109)

    짚으로 인형맹글어서 벽에다 걸어놓고 칼이나 못이나 송곳으로 막 찌르세요 (넘 무서운가 )

    이거 효과 있다고 합디다

  • 9. 막상
    '13.7.7 2:32 PM (222.97.xxx.55)

    본인일 되면 대처하기 쉽지 않겠죠
    불법이겠지만 솔직히 심부름센터가 솔깃합니다.. 근데 혼좀 내주는게 힘조절이 안되면 큰일이니까
    그냥 생각만 하시고..녹취해서 신고하세요

  • 10. ...
    '13.7.7 3:25 PM (180.228.xxx.117)

    근데 위에 300마원 쓰시면 님..
    원수 갚을 일 있는 사람이 흥신소에 맡기면?
    걱정되는 것이 있어요.
    1.돈만 받고 일 안 해주면 고소도 못하고 돈만 떼인다.
    2.오히려 협박당한다. 우리는 무서운 것 없다 니가 사람 패라고/죽이라고 청부했다 찌를란다. 돈 내라
    3. 일은 제대로 해 줬는데 법 당국에 잡혔다- 청부 폭행/살인으로 잡혀들어간다.
    어디 정말로 믿을만한 곳 찾기 힘들 것 같아요..

  • 11. 점셋님
    '13.7.7 4:50 PM (118.209.xxx.74)

    그런 것까지 두려우ㅏ 무슨 일 못 벌이는 사람은
    복수도 못 하는 거죠 뭐.

  • 12. qirza
    '13.7.8 1:50 AM (222.103.xxx.190)

    성추행은
    일단 메모를 하시구요

    성적 폭언은 신고해도 처벌이 어렵습니다.
    신체적인 접촉이 있었으면 메모하시고
    경찰과 검찰에 고소하셔서 일관적으로 진술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5012 에고 하필 .. 2013/07/09 1,087
275011 글올리려면.. 1 1014j 2013/07/09 1,090
275010 "해나의 기적" 눈물이 안멈춰요..... 5 ylimin.. 2013/07/09 2,637
275009 검색어 '강남역 침수'..기자님들 전화 확인은 해보셨나요? 샬랄라 2013/07/09 1,425
275008 부정선거와 성주참외 12 ... 2013/07/09 1,245
275007 수지 성희롱 16세구속 장난인데 훈방해야한다는 아줌마도 8 ㅡㅡ 2013/07/09 2,647
275006 오이지 짤때(?)요~~ 22 기절일보직전.. 2013/07/09 7,010
275005 맞벌이유세하는여자의 심리는뭐에요?? 13 ........ 2013/07/09 3,642
275004 오늘밤 제습기씨가 장렬하게 전사하는건 아닐까 휴우~ 2013/07/09 2,266
275003 티비화면이 멈춤으로 나오는데 말소리는 자연스럽게 들려요..왜그러.. 2 티비 2013/07/08 3,090
275002 언어능력이 타고나는 것 같아요. 4 언어 2013/07/08 2,978
275001 심장 초음파시 검은 부분이 보였다는데~ 무탈 2013/07/08 1,039
275000 북서향집 어떤가요? 22 북서향집 2013/07/08 31,995
274999 피부과에서 서비스 받고 왔는데 기분이 영 찝찝하네요 1 양파깍이 2013/07/08 1,804
274998 아이폰5 구매 전화받았는데요. 2 도움 2013/07/08 1,269
274997 요즘 중 고등학생 공부 집에서?독서실? 6 공부 2013/07/08 2,396
274996 남들에게 지적을 받으면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29 극복하는 법.. 2013/07/08 8,809
274995 자기야에 나온 복대 어디껀지 혹시 알수 있을까요? 복대 2013/07/08 1,237
274994 감자쪄서 냉동보관 가능한가요 3 감자처리 2013/07/08 4,941
274993 어릴때 영화에서 나왔던 음악 찾았어요 42아짐 2013/07/08 1,026
274992 초등 아들아이가 영어연수를 가는데 4 **** 2013/07/08 1,367
274991 급한 일이예요..대포통장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9 도와주세요 2013/07/08 2,394
274990 매운 불닭발이 먹고 싶어요. 5 나거티브 2013/07/08 1,281
274989 스킨색 속옷에 곰팡이가 2 속상 2013/07/08 2,882
274988 의사라는 집단에 대해 부정적이신분들 계신가요? 24 .... 2013/07/08 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