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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 저렴한 가격때문에 작은 사이즈 감자 사려는데 벌써 감자껍질깎는 한숨이...

작은감자 큰감자 조회수 : 1,664
작성일 : 2013-07-02 08:41:19

돈 좀 더 쓰고 울화통 만들지 말까 그냥 눈에 보이는 금액 차이가 있는데

작은거 사서 조금씩 깍아먹고 살아라 달래고 있어요.  비 오네요.

IP : 121.160.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 감자
    '13.7.2 8:45 AM (121.161.xxx.169)

    휴게소 감자 만들어 먹으면 맛있어요. ^^
    감자 껍질 까는 게 귀찮긴 하지만요.

  • 2. ,,,,
    '13.7.2 8:49 AM (211.49.xxx.199)

    싼맛에 샀다가 껍질까는게 귀찮아서 이젠 큰거 먹고 싶어요 작은거 안사게 되구요
    껍질까는 노하우가 있음 가격도 싸고 괜찮겠는데요

  • 3. 접니다
    '13.7.2 8:58 AM (180.66.xxx.198)

    싼 맛에 작은 감자 사서 한숨만 푹푹 쉬다가,
    잘 씻어서 일단 삶아서 껍질을 까요.
    그럼 술술 잘 벗겨집니다.
    벗겨진 껍질도 겉껍질만 살짝 벗겨지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도 최소화.

    이렇게 찐 감자로
    감자 샐러드, 카레, 감자 조림, 찐감자 간식.. 등등 감자채 볶음 말고는 다 해먹어요.
    감자채 볶음이나 감자전은 좀 큰 감자 조금 사서 해 먹구요.

    삶은 감자로 해 먹을 수 있는 것도 많더군요.

  • 4. ...
    '13.7.2 8:58 AM (220.120.xxx.191)

    장터에서 택비 포함 24000원 주고 크기 선별하지 않은 감자 샀는데
    휴게소 감자보다 더 작은 것까지...들어 있네요.
    에고... 감자 먹기 싫어졌어요.ㅠㅠ

  • 5. 결정했어요
    '13.7.2 9:02 AM (121.160.xxx.196)

    큰걸로 살래요. 고맙습니다.

  • 6. ..
    '13.7.2 9:03 AM (1.225.xxx.2)

    이거 하나 마련 하세요.

    http://blog.naver.com/ghghgh06/80169453388

  • 7. 지금
    '13.7.2 9:10 AM (211.216.xxx.224)

    삶은 감자로 감자전해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

    삶은 감자 으깬 뒤, 애호박, 양파, 청양고추, 물, 밀가루 섞어서
    아침에 부쳐주니 울 남편왈 울 마누라 음식솜씨좋다고...

  • 8. 죄송하지만
    '13.7.2 9:13 AM (119.64.xxx.60)

    근데 올려주신 장갑 저는 왤케 징그러운지..나중에 장갑사이에 이물질끼면ㅎㄷㄷㄷ..

  • 9. 놀램
    '13.7.2 9:42 AM (110.70.xxx.97)

    헉~ 장터 감자 진짜 비싸네요. @@
    어제 동네 시장서 비싼 감자 한박스 18,000원 하는거 봤는데요.
    게다가 저리 작은거까지 섞여있다니요 작은감자는 훨씬 더 싸던데요.

  • 10. 그게
    '13.7.2 9:57 AM (211.51.xxx.98)

    각자 자기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대가 다르니까
    장터가 비싸다고 해도 자기 동네에서보다 싸다면 사는 거지요.

    마찬가지로 동네 재래시장이 있어서 싸게 구입할 수 있다면
    당연히 그 시장에서 사는거구요.

    동네에서 감자를 박스로 살 수도 없고 또 여기보다 더 비싸다면
    당연히 여기 장터에서 사는 거니까 각자 판단해서 구입하는 거라 생각해요.

  • 11. ..
    '13.7.2 10:50 PM (221.151.xxx.83)

    헉.,.전 어제 일산 동네마트에서 테니스공 크기 대자 감자 20KG 15,000원에 샀어요..
    그보다 작은 사이즈는 13,000원에 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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