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일경우 아무것도 안먹는게 나은가요?

ㅇㅇ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13-06-25 20:36:50
먹으면 좀있다가 바로 화장실 설#를 하는데요
그래서 가지고온 약중에 설사 멎는약을 먹었어요
근데 감기기운이 있어 기침이 심해 감기약을 또 먹어야
할것 같은데 빈속이라 어찌해야할지
밥을 죽처럼 끓여서 조금이라도 먹고 먹어야 할지 ᆢ
참 여기는 해외에서도 오지라 병원은 안가는게 나은 곳입니다

IP : 61.4.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봉이랑
    '13.6.25 8:45 PM (223.33.xxx.76)

    보리차랑 흰죽드세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 2. 점순이
    '13.6.25 8:55 PM (175.213.xxx.4)

    무조건 굶으시고 흰죽 드셔야 지치시면 수액 맞으셔야되요 일주일정도 가더라구요 저는 열도나구 물설사 배아픔 곤욕을 치렸어요 지난주에 배를 따뜻

  • 3. .....
    '13.6.25 8:58 PM (175.196.xxx.147)

    절대 설사 멎는 지사제 드시지 마세요. 세균성 장염일 수도 있어요. 제가 예전에 그렇게 했다가 온 몸에 세균 퍼져서 응급실 가고 고생 했었어요. 어느정도 설사는 배출해야 해요. 우선 이온음료나 따뜻한 보리차로 배 달래시고요. 조금 나아지면 흰죽이나 매실액 조금씩 드셔보세요.

  • 4. mi
    '13.6.25 9:16 PM (121.167.xxx.82)

    내과 전문의가 배아프고 설사할 때 제발 매실 먹지말라더군요.
    의사마다 다르게 말할 수 있지만 그렇게 말한 전문의도 있었습니다.

  • 5. 그냥
    '13.6.25 9:39 PM (121.147.xxx.224)

    물 팔팔 끓여 적당히 식은 물에 설탕 + 소금 아주 극소량 넣어서 계속 드시구요.
    이온음료 구하기 쉬우면 그거 드시면 되겠지만 오지라고 하시니..
    장염은 기본적으로 속을 비우는게 우선이라서 물만 드시다가 좀 잦아드는거 같으면
    그때 미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속을 달래시면 돼요. 기침도 물을 많이 마셔야 나아지니까 겸사겸사 드시구요.
    기침이 심해 약을 타오셨다면 약 중에 항생제 기능이 있는게 있을 수도 있는데
    설사 중에 항생제 드시면 장을 더 자극하기도 해요.
    일단 오늘 내일은 미지근한 물 드시면서 상황 보시고 나아진 후에 약을 드세요.

  • 6. 에디
    '13.6.25 10:07 PM (115.136.xxx.162)

    윗분처럼 하셔요.
    쌀을 불려 물 많이넣고 끓여 걸죽한 물만 (미음) 드시기 시작해서 흰죽 천천히 드세요. 다른건 아예 드시지 않고 흰죽만 며칠 먹어도 웬만한 장염 나아요.

  • 7. 과일류
    '13.6.26 8:46 AM (211.172.xxx.221)

    절대 드시지 마세요. 과일 쥬스도요. 더 설사를 유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552 이제 덥다는 말은 하기도 지침 2 지구온난화 2013/08/08 1,195
286551 서울에서 가까운 해수욕 할 곳? 3 어디? 2013/08/08 1,497
286550 조금전 시어머님과의 통화.... 4 에어컨 틀고.. 2013/08/08 3,253
286549 조청 *과. 넘 맛나요 ㅠㅠ 6 ... 2013/08/08 1,842
286548 오늘 저녁은 뭐해드실건가요..? 20 더워요 ㅜ 2013/08/08 3,314
286547 베스킨라빈스 같은 체인점 푸른하늘아래.. 2013/08/08 1,327
286546 이번 여름은 작년에 비하면.. 107 poi 2013/08/08 16,064
286545 제발 우리 윗집에서 좀 봤으면 좋겠어요 4 -_-;; .. 2013/08/08 2,087
286544 코스트코에서 냉동블루베리 드셔본분 계세요? 5 예린채린맘 2013/08/08 2,157
286543 어젯 밤에 제가 우리 가족 웃긴 이야기.. 6 노래방 2013/08/08 2,873
286542 운전연수 사일째. 12 초보 2013/08/08 2,457
286541 육천정도 외제차 추천해주세요 8 고민중 2013/08/08 2,818
286540 오리지널 '맘마미아'가 온다.. 영국 웨스트엔드팀 11월 내한 2 샬랄라 2013/08/08 1,347
286539 LG에어컨 쓰시는 분들 4 Coolin.. 2013/08/08 8,005
286538 초3아들이랑 같이 할만한 요리 추천해주세요 7 2013/08/08 1,451
286537 수시로 뭉치는 어깨가 잘 안 풀어져요. 17 어깨통증 2013/08/08 4,424
286536 71년만의 살인더위 울산 40도.. 8 ㅇㅅ 2013/08/08 3,233
286535 초등저학년 아들 친구 6 이럴경우 2013/08/08 1,899
286534 스켈링 정말 치아는 괜찮나요ᆞ무서워요 3 엄마 2013/08/08 2,102
286533 친구가 어렵게 털어놓은 고민 26 박실장 2013/08/08 15,623
286532 시댁에서 아이만 주말에 데리고 가면 어떠세요??? 12 궁금 2013/08/08 2,771
286531 개인적 이야기 삭제합니다 17 어린쥐 2013/08/08 4,320
286530 아침에 우는 딸 버리고 출근했네요. 15 엄마자격미달.. 2013/08/08 4,702
286529 운전문화..... 5 ... 2013/08/08 1,178
286528 자녀 문제행동 바우처 치료받아보신분 계시나요? 1 부모 2013/08/08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