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트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가끔 조회수 : 4,302
작성일 : 2013-06-23 19:43:17

    그냥 가끔 나이트가서 신나게 춤추고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부킹 이런건 관심없고 

 춤추고  사람들 눈치안보고 술도 마시고  기분 전환하고 싶단 생각이 요즘 들어 부쩍듭니다.

 40대 초반인데 마음이 허해서 일까요?  막상 가고 싶어도 주변에 나이트  갈 분위기도 아니고

 친한 친구들은 다들 멀리 살고  주변 친한 지인들은 나이트 말만 하면 이상 하게 보고.....

 마음 맞는 친구 몇명이서 나이트 정말 가고 싶어요.... 

IP : 39.114.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미
    '13.6.23 8:05 PM (182.222.xxx.55)

    가끔 연락해요

  • 2. 맘미
    '13.6.23 8:05 PM (182.222.xxx.55)

    ㅇㅕㄴ락 번호?

  • 3. 홍대클럽
    '13.6.23 8:10 PM (119.70.xxx.157)

    홍대는 혼자 가도 되구요.
    여새 회식삼아 밤과 음악사이 같은데 가보세요. 술 좋아하면 마시고 춤 좋아하면 추고 캐주얼하게 놀수있어요

  • 4. ..
    '13.6.23 10:08 PM (182.212.xxx.131)

    제가 요즘 그런데요
    같이갈 사람이 없네요 ㅠ
    지방이라 홍대클럽갈 수도 없고 수질관리 엄격해서 클럽에서 안받아주네요
    저도 40대 초인데 맘이 허전해서 인가봐요

  • 5. ㅋㅋ
    '13.6.23 10:14 PM (124.51.xxx.60)

    저도 그래요.. 십년전에 가보고 한번도 못가봤는데
    요즘 방송댄스 배우다보니 가보고싶어졌어요~
    그런데 저도 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ㅠㅠ
    친구들은 나이트가 무섭다고 그러네요 허헛
    같이 가실래요ㅎㅎ
    전 삼십대후반이에요~

  • 6.
    '13.6.24 12:34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

    40대 초반인데 그동안 방송댄스 배워서 클럽 무지 가고 싶어서 남편이랑 결혼 기념일에 홍대 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주말엔 홍대가 완전 불야성이더라구요
    그래서 돌고 돌아 신촌 외곽 나이트 클럽 갔더니 우리 또래가 있긴 있더라구요

  • 7. 그린룸
    '13.6.26 9:12 PM (121.130.xxx.183)

    저두요..가끔연락해요~

  • 8. 오월장미
    '13.7.2 5:36 PM (125.176.xxx.146)

    맞아요 그러그싶을 때가 있죠 전 삼십대 같이 가까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498 6월 2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6/24 645
269497 연아신발 초등학생에게 괜찮을까요?? 3 ... 2013/06/24 970
269496 아이돌들의 콘서트나 뮤직프로그램 어디서다운받나요?(외국가수들 특.. DVD다운로.. 2013/06/24 674
269495 금.뚝에서 이혜숙이 맘에 들어요. 6 내가이상한겨.. 2013/06/24 2,649
269494 핸폰 kt쓰는데 1 2013/06/24 776
269493 6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6/24 678
269492 옥상에 심어놓은 채소에 벌레가 있어요(도와주세요) 6 조은맘 2013/06/24 1,633
269491 면접보려 전화했는데 완전 무시하는 말투 3 우울 2013/06/24 2,214
269490 생초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팁 3 13 바탕화면 2013/06/24 2,890
269489 맘이 헛헛해요.. 3 .. 2013/06/24 1,762
269488 초등 1학년 남아 언어장애 있는 건지 봐주세요. 31 nn 2013/06/24 4,572
269487 고추장물에 푹 빠졌어요... 4 감사감사 2013/06/24 4,313
269486 신촌y대 합동대학원은 2 이후 2013/06/24 1,150
269485 참 좋은 당신 5 라라 2013/06/24 1,380
269484 잠못드는 밤을 지새시는분들을 위한 음악하나, 둘 1 잔잔한4월에.. 2013/06/24 880
269483 애기들도 나들이가면 엄청 좋아해요 3 2013/06/24 2,024
269482 40대에 아이돌 팬이라니 ㅜ ㅜ 25 미쳣어 2013/06/24 4,773
269481 국정원 국정조사 2차 청원 참여해주세요. 9 촛불 2013/06/24 989
269480 맛있는 사과..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3 ... 2013/06/24 1,260
269479 오늘 2580 중간에 방송 끊었다네요? 85 ... 2013/06/24 19,622
269478 미국 이민 조언해주세요 절실해요 26 멋쟁이호빵 2013/06/24 10,467
269477 검은먼지의 공포ㅡ김포시에서 사람몸서 카드륨 12 녹색 2013/06/24 4,219
269476 독실한 기독교 시댁 친정은 불교 28 종교가뭔지 2013/06/24 6,490
269475 패티 질문이요 대기중이에요 ㅠㅠ 5 햄버거 2013/06/24 1,194
269474 연희동 한선생을 아시나요? 1 ... 2013/06/24 1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