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도별 간장 좀 추천해 주세요.

아직도 헤매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3-06-23 17:31:46

집에서 담가 먹을 수 없는 형편이라 시판 간장을 먹고 있어요

한살림 진간장을 주로 쓰는데 레시피대로 해도 매번 좀 짜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어떤 간장이 좀 더 덜 짜면서 좋은지 찜조림용, 짱아지용, 국간장등등 용도별로  고수님들의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121.138.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린
    '13.6.23 5:42 PM (112.161.xxx.78)

    간장은 국간장 진간장 이렇게 두가지만 써요
    국간장은 할머니 계실땐 담아주시던거 먹다가 요즘은 수녀님들이 담아주시는곳 백합식품 거 사먹어요
    진간장은 샘표 501 먹어요
    701이 좋다해서 먹어봤는데 맛이 차이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501먹구요
    간장은 거의 두가지 섞어 먹는데요
    반반정도로 섞고 일반적인 레시피의 3분의2정도로 전체양을 잡음 얼추 간이 맞아요

  • 2. 그럼
    '13.6.23 5:51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저두 샘표501먹어요 진간장경우 혼합간장말고 양조간장100%로 고르세요~국간장은 담가주셔서...

  • 3. jasmine
    '13.6.23 5:59 PM (211.36.xxx.167)

    저도 샘표501, 샘표맑은조선간장(국간장임)이요.
    대부분의 요리학원이랑 책레시피에 사용하는 제품이라 남의 레시피 따라하시려면 이게 실패율이 적어요.

  • 4. 필요했어요
    '13.6.23 6:07 PM (211.208.xxx.234)

    저장합니다!

  • 5. 한살림진간장
    '13.6.23 7:15 PM (203.226.xxx.198)

    레시피 절반만 쓰심 맞아요.

  • 6. 원글
    '13.6.24 9:43 AM (121.138.xxx.9)

    아>>한살림 간장은 반만 써야 되는 거였네요.
    답글 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757 같이 있으면 숨막히는 기분이 드는 사람이 있나요? 4 2013/08/09 4,728
286756 에너지 넘치는 딸도 쓰러졌어요 8 에고~딸아 2013/08/09 4,227
286755 이 야밤에 청소기 고민.. 2 ........ 2013/08/09 1,315
286754 적금 나가는 날 잔고가 모자라서 적금이 안 나갔는데... 6 ... 2013/08/09 8,355
286753 수학 머리와 연산은 다른가요 어떤가요?? 12 궁금... 2013/08/09 2,749
286752 주문진 가는길...토요일에 많이 막힐까요? 7 .. 2013/08/09 1,689
286751 너무 좋아요. 8 라스 베가스.. 2013/08/09 2,821
286750 신랑때매 열받아서 맥주좀 마셨네요~ 3 ㅣㄷㄷ 2013/08/09 1,933
286749 20분 방문수업 선생님께 매번 간식 드리시나요? 6 수업 2013/08/09 2,793
286748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전 회장, '채널 A'에 차명으로 100억 .. 2 뉴스타파 보.. 2013/08/09 1,653
286747 예전에 인간극장 내사랑 노리코, 그 일본분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 2013/08/09 3,628
286746 헤어지고 왔어요 12 샬를루 2013/08/09 3,338
286745 직장의료보험료 알면 급여산정 가능한가요? 4 두두 2013/08/09 3,741
286744 에어컨온도가 28도 예요 1 참자 2013/08/09 2,876
286743 jk 글이 완전 묻힌건가요. 지금 읽어봤는데 구구절절 맞는 얘기.. 41 . 2013/08/09 9,365
286742 저는 매해 여름이 최고 더운 거 같아요 4 단순한가봐요.. 2013/08/09 1,488
286741 실내온도 미친거죠? 6 현재 2013/08/09 2,552
286740 남편의 얄미운 한마디 5 ㅠㅠ 2013/08/09 2,149
286739 내일 통영가는데요~ 가는 길에 맛있는거 사갈거 있을까요? 4 통영 2013/08/09 1,913
286738 김소연 너무 이뻐요 5 리본 2013/08/09 2,941
286737 오늘 청담동 미용실에서 -바람피는 아저씨 2 봄바람2 2013/08/09 4,640
286736 일본전역의 감춰진 「방사능오염」 지역 5 주의!! 2013/08/09 3,197
286735 진실한 모습 .. 2013/08/09 1,286
286734 이혼의 상처로 힐링중인데 드라마 OST 추천해주세요 3 ... 2013/08/09 1,607
286733 지금 전복죽 끓였는데, 내일 아침까지 실온에 두면 상할까요? 4 플로라 2013/08/0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