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이 당신을 초대했습니다

카카오톡 질문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3-06-23 09:19:51

전에 한번

밤 늦은 시간에 요번이 두번째라 궁금합니다

 

상대방이 유부남이고 술과 여자를 좋아한다는 정보도 알고있고

저는 혼자사는여자라 술주사 정도로 무시하고 넘어간것 같습니다만

 

제대로 알아야 욕도 해줄수 있기에

카카오톡에 저런 문자가 오면 내용 그대로 믿어야 하나요

 

아니면 내 정보가 도용되어 올수도 있는 문자인가요 ??

저는 게임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흥미도 없는데요

 

[애*팡]

***님이 당신을 초대했습니다

앱으로 연결

IP : 58.225.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3 9:29 AM (39.119.xxx.105)

    ㅎㅎㅎㅎ

    그냥 하트받을려고 막 누른겁니다
    저도 애들칭구한테까지 받았어요

  • 2. 그건
    '13.6.23 9:33 AM (61.73.xxx.109)

    님에게만 특별히 보내는 문자가 아니라 단체메세지로 아무에게나 막 보내는 문구에요 다른 사람을 초대하거나 하트, 신발 등을 보내면 게임을 더 할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한테나 막 보낸답니다 별 의미없는거에요

  • 3. 감사합니다
    '13.6.23 9:45 AM (58.225.xxx.34)

    늙수구리 변호사(59세)인데 그렇게 유치한 짓거리를 ??
    제가 게임의 마력을 미처 몰라서 그런가요 ??

    애니팡이 게임은 맞는거죠 ??
    그 유명한 스타크래프트도 안해봐서...

  • 4. ..
    '13.6.23 1:03 PM (124.153.xxx.4)

    님..정말 ...할말이 없네요..요즘 하루에도 10개씩 안오는가요? 게임문자들..
    울신랑은 자기꺼 다하고, 내꺼까지 집에들어오면 제지인들한테 날려요..
    게임에 빠져있으니 밤늦은시간까지도요..그런데 요즘은 워낙 유행이라 다 이해해주던걸요..
    신랑은 울아이 담임샘까지도 보냈더군요..카카오톡으로는 담임샘이라고 저장안되어있고, 그분 닉네임으로
    저장되어있으니, 몰랐다네요..전 하루에도 수십개씩 받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510 매실단지 보기도 싫어요 4 ..... 2013/06/24 2,815
269509 살다 살다~~극장 여자화장실에서 핸드타월 뭉탱이로 가져가시는 분.. 11 뱃살 2013/06/24 3,463
269508 구김살 없는 성격 1 부럽다~ 2013/06/24 2,784
269507 류수영,, 높은데 올라가서 경치 감사하는것 보셨어요? 30 진짜사나이 2013/06/24 13,061
269506 2011년도 급여 6800에 상여 1 .. 2013/06/24 1,204
269505 홈쇼핑인견이불세트좀 추천해주세요 1 모카 2013/06/24 1,667
269504 집에 운이라는 것도 있을까요? 5 .. 2013/06/24 2,425
269503 수도요금이 갑자기 두세배는 뛰어올랐네요 17 이상하다 2013/06/24 3,447
269502 6월 2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6/24 647
269501 연아신발 초등학생에게 괜찮을까요?? 3 ... 2013/06/24 970
269500 아이돌들의 콘서트나 뮤직프로그램 어디서다운받나요?(외국가수들 특.. DVD다운로.. 2013/06/24 675
269499 금.뚝에서 이혜숙이 맘에 들어요. 6 내가이상한겨.. 2013/06/24 2,649
269498 핸폰 kt쓰는데 1 2013/06/24 776
269497 6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6/24 678
269496 옥상에 심어놓은 채소에 벌레가 있어요(도와주세요) 6 조은맘 2013/06/24 1,633
269495 면접보려 전화했는데 완전 무시하는 말투 3 우울 2013/06/24 2,215
269494 생초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팁 3 13 바탕화면 2013/06/24 2,891
269493 맘이 헛헛해요.. 3 .. 2013/06/24 1,762
269492 초등 1학년 남아 언어장애 있는 건지 봐주세요. 31 nn 2013/06/24 4,572
269491 고추장물에 푹 빠졌어요... 4 감사감사 2013/06/24 4,315
269490 신촌y대 합동대학원은 2 이후 2013/06/24 1,152
269489 참 좋은 당신 5 라라 2013/06/24 1,380
269488 잠못드는 밤을 지새시는분들을 위한 음악하나, 둘 1 잔잔한4월에.. 2013/06/24 881
269487 애기들도 나들이가면 엄청 좋아해요 3 2013/06/24 2,025
269486 40대에 아이돌 팬이라니 ㅜ ㅜ 25 미쳣어 2013/06/24 4,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