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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던 안방 화장실 청소를 하고나니 개운하네요.

...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3-06-21 22:45:43

평소에 안방 화장실 거의 사용 안하는데

그 첫번 째 이유는 드레스룸과 벽이 붙어 있어서 혹시나 습기찰까봐..

두번 째 이유는 청소하기 귀찮아서 --'

 

장마 전에 락스 푼 물로 대청소 한번 해야지 마음먹었는데

장마가 너무 일찍 오는 바람에 못해서 찜찜하던차에 오늘 해치우고 말았어요.

 

화장실 창문을 항상 조금 열어두어서 그런지 먼지가 의외로 많더군요.

 

저처럼 욕실 청소 미루고 계신분들 계시면 내일이라도 해치워버리세요. 헤헤..

저는 오늘밤에 발 뻗고 잘 수 있겠어요. ^^

IP : 211.247.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21 10:46 PM (122.35.xxx.197)

    저도 해야되는디 ㅠ

  • 2. ㅋㅋ
    '13.6.21 10:54 PM (125.135.xxx.131)

    미루고 미루던 이란 말에 뿜었어요.
    이해해요..청소 너무 하기 싫어요.
    저는 정리는 잘 하는데 청소기를 안 돌려서 먼지가 맴돌..미치겠어요.
    정신은 깔끔인데 실천을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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