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젠장 눈빛자체가 상남자 눈빛이에요

베니딕트 컴버배치 조회수 : 2,511
작성일 : 2013-06-20 11:01:35

작년부터 슬슬 셜록 홈즈 시리즈 보다가 3편 기대중에 스타트랙 다크니스를 보고 다시 애정 애정하게 되었어요..

꿈에 너무 리얼하게 나와서 자다가 소리지르고 깰정도에요~~ㅋㅋㅋㅋ(내용은 상상하시고)

이남자 눈빛에 격하게 몸과 맘이 흐믈 흐믈해져서 하루종일 배시시 웃고 있는저는 40대 중반입니다.

이 어린 친구(7살이나 어리네요 ㅋㅋㅋ)나이든 동양의 배불뚝이 아줌마가 자기를 매일 상상하는거 알면 토나오겠죠 ㅡㅡ;;

애들은 핸드폰 화면에 이사람 얼굴 볼때마다 놀래요..

이상하고 외계인처럼 느끼한 아저씨라고 ㅡㅡ;;

확실히 꽃미남은 아니고 특이한 생김에정말 각도에 따라 헉할정도로 단점들이 보일때도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에요~

일반 꽃미남을 평범하게 중화 시키는 힘이 있는걸까..

에이....다크니스 또 보러 가야겠어요...우리 베니동생 보러 ㅡㅡ;;;

IP : 112.152.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6.20 11:05 AM (125.189.xxx.14)

    구여우신 원글님~~
    사모하는 남자가 생겨 연모하고 설레는 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것 같아 부럽네요
    전 제 짝지한테 그런 눈길을 주고픈데 배만 더 내밀고 다니네요
    저도 찾아보까 싶어지네요

  • 2. ..
    '13.6.20 11:16 AM (116.34.xxx.67)

    묘하게 잘 생긴건가요? ㅎㅎ 어찌보면 좀 못 생긴거 같기도 하고. 원글님 죄송해요^^;; 다른건 몰라도 수트빨은 죽이네요

  • 3. 원글
    '13.6.20 11:29 AM (112.152.xxx.25)

    ㅋㅋ님 이번에 얼마 갈까 그러고 있어요..전에 현빈 동상한테도 꽂혔는데 그래도 2년은 가더라고요~~~그런데 이친구 왠지 정신세계가 저랑 비슷한것 같아요..티베트를 이유 없이 그리워 했고 가고 싶었는데 이친구 1년동안 영어 가르치다 오질 않나....좀 자유분방하고 얽매이는거 싫어하는 것도 ...물론 연예인이지만...(주위에서 저 결혼하고 잘살고 있는거보고 기적이래요 ㅋㅋㅋ)
    그냥 제 직관으로 보면 뭔가 외모가 아니라 다른게 끌리는것 같아서 혼란스러워요 ㅋㅋㅋ그친군 제 이름의 자음도 모르는데 말이죠 ㅋㅋㅋ아이고 웃기네요 ㅡㅡ;;

    점두개님:맞아요 저도 첨에 봤을때 뭐 저렇게 생긴 특이한애가 있나 했어요..그런데 꿀저음의 보이스랑 눈빛 그리고 적당한때에 불쑥 나타나는 광대뼈에 낚여버렸어요 ㅠㅠ

  • 4. ...
    '13.6.20 11:33 AM (115.23.xxx.62)

    셜록에서 베니를 본 여자라면 반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매력있게 못 생겼어요.^^ 스타트렉에서는 셜록의 발꿈치 수준이랄까.

  • 5. 응? 말라비틀어진 오이지?
    '13.6.20 11:42 AM (39.115.xxx.35)

    ㅋㅋㅋ, 전 말라비틀어진 오이지라고 부릅니다. 어찌보믄 메뚜기?같기도 하고...
    근데 그 중저음보이스와 연기하는 거 보면 화면안으로 빨려들어가요.
    저 가는 까페의 아가씨들은 베니의 재큐어cf들으면서 보이스포르노=_=;라고
    하더군요. 저도 듣다보니 몽롱해지더라는...
    아 빨리 남편졸라서 아이맥스에서 내리기 전에 스타트랙보러가야 하는데...

  • 6. 베니
    '13.6.20 11:53 AM (220.79.xxx.139) - 삭제된댓글

    리즈시절에는 너무 멋져요...ㅋ

  • 7. ..
    '13.6.20 3:51 PM (211.198.xxx.192)

    늦게 떠서 아쉬운 배우예요. 보여줄 게 너무 많은 사람인데...
    리즈시절에 부각됐더라면
    헐리웃에서 여러 배역을 소화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앞으로도 꾸준히 연기활동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교차합니다.
    꿈에서라도 만나보고 싶네요~ 원글님 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458 시골의 작은 초등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어요.질문 있으실지요... 10 작은학교 2013/06/20 2,269
268457 정웅인씨 원래 그리 무서운 인상이었나요? 28 너의목소리가.. 2013/06/20 12,099
268456 고현정 옷보니 예전 이소라 생각나요 30 2013/06/20 10,983
268455 방콕자유여행해보신분께질문요.. 6 .. 2013/06/20 1,960
268454 여왕의교실 이제 본 사람인데요 너무너무 궁금해서요 2 궁금 2013/06/20 2,222
268453 너의목소리가 들려.. 6 드라마 2013/06/20 2,634
268452 `노무현 NLL포기발언`, 완전 대국민 사기극! 13 손전등 2013/06/20 2,735
268451 관리자님~~~~!!!유행하는 질문 글요...이런 글 저런 질문으.. 5 질문 글 2013/06/20 1,407
268450 최근 결혼발표 있는 커플중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은 장윤정 커플.. ... 2013/06/20 1,354
268449 옷 장사 하시는 분 안계신가요?? 4 ^^ 2013/06/20 1,852
268448 분당쪽 시설과 케어 잘되는 요양병원 추천부탁드려요 3 궁금 2013/06/20 6,230
268447 캘리포니아롤 싸려는데 김발이 없어요ᆢ 1 ㅇㅇ 2013/06/20 833
268446 (방사능) 비누에 일본산 안들어가는 제품 16 녹색 2013/06/20 3,272
268445 엠팍 하시는분들 있나요? 4 82쿡누나들.. 2013/06/20 1,347
268444 4년제 대학생시험시간 5 궁금 2013/06/20 1,222
268443 너무 과하게 웃는아이.. 7 엄마로서.... 2013/06/20 5,220
268442 명의 빌려주는 문제 15 뀨우 2013/06/20 2,662
268441 찌질한 일베 총학 여학생만 공격 6 아놔 2013/06/20 1,132
268440 다스리는 법 5 화... 2013/06/20 930
268439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물어보세요 성심껏 답할께요 32 제리 2013/06/20 2,806
268438 스탠드에어컨 하나인데요. 3 에어컨 질문.. 2013/06/20 859
268437 등근육인증할까 하는데, 어제 취미 발레 질문하신분들 안계신가요?.. 6 어제 2013/06/20 2,525
268436 돈자랑 하는 엄마 -_-;;; 6 ........ 2013/06/20 3,667
268435 4학년때 영어공부 집에서 시작한 경우 있으면 좀 들려주세요. 2 아들맘 2013/06/20 881
268434 너의 목소리가 들려 참 재밌네요 12 ㅇㅇ 2013/06/20 2,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