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칭 방사능 전문가, 방사능카페지기님 글 어디 갔어요?

?? 조회수 : 854
작성일 : 2013-06-19 23:58:56
혹시 지우셨나요?
댓글 달다가 깜짝 놀랐네요;;;

저도 방사능 카페 회원인데 (아마 같은 회원일수도)
이런 카페 회원들이 워낙 적극적이에요
장점이기도 하죠

근데 자신감이 너무 강해져서
자주 그냥 카페 회원인데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경우를 종종 봤어요
그냥 혼자서 그렇게 생각하는거면 자윤데
문제는 익명의 공간에서 남을 설득하기 위해 자기가 방사능 원자력 전공자 전문가 종사자라고 뻥을 치더라구요
(기업에 전화해서 자기가 전문가라고 일제 쓰면 안된다고 설득 전화하고)
혹은 유명 교수 트위터를 팔로우한다고 개인적으로 아는 가까운 사이인 듯이 남에게 얘기하고
또 그걸 서로 좋은 방법이라고 공유해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아까 카페지기님은 어째튼 카페지기(=전문가 아님)이라고 밝히셨으니 해당 안되지만)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거짓된 방법은 결국 화를 부를 뿐이에요
과정이 잘못된 결과는 절대 좋을 수 없는거 잘 아실꺼에요

같은 방사능 회원으로써 불안합니다
82에 아마 회원들 많은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한말씀 드리고 가요...
IP : 126.214.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녹색
    '13.6.20 12:07 AM (119.66.xxx.12)

    무슨 일인가요?

  • 2. 플럼스카페
    '13.6.20 12:14 AM (211.177.xxx.98)

    그런데 너무 무안하셨을 거 같아요. 저는 사실 괜찮았는데...

  • 3. Drim
    '13.6.20 12:27 AM (119.64.xxx.46)

    지우셨군요
    저도 질문글올려서 답글보려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방사능 관련글 항상 잘찾아보고 있네요

  • 4. 이 글에..
    '13.6.20 12:45 AM (211.201.xxx.173)

    대신 감사인사 드릴께요. 자꾸 잊게 되는데 기억하게 다시 마음 잡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해요..

  • 5. 감사는 무슨....
    '13.6.20 10:22 AM (126.70.xxx.142)

    북반구는 일본 한국 미국 가릴것없이 오염됬다는거 조금만 찾아봐도 자료나오는데
    바다에 들어가고 싶으면 하와이는 빠이빠이하고 제주도나 동남아 가라는 글이 정상인가요?
    한국 바다가 아주 쪼끔(딱 이렇게 썼음) 오염됬다고 하던데요.

    남한테 질문받고 댓글달 수준도 안되는 분이 전혀 틀린 정보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하는건 안올렸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7883 공항버스에 비치된 쿠폰이 얼마짜리인가요?(추가질문) 2 인터넷면세점.. 2013/06/21 653
267882 검찰, <조선일보>의 매관매직 보도 일축 샬랄라 2013/06/21 547
267881 삼생이 결혼했나요? 40 jc6148.. 2013/06/21 3,570
267880 애리조나에서 홍콩 직항 있나요 8 .... 2013/06/21 498
267879 눈썹이 넘 진해요~~ 숯도 많고,, 이거 메이크업 잘 하시는 고.. 9 눈썹 2013/06/21 3,118
267878 컴 사용, 팔뚝 아픈거 어떻게 고치나요? 1 마우스 2013/06/21 587
267877 스마트폰 초기화 눌렀는데... 1 모모 2013/06/21 689
267876 낭만 음악실 국민티비의 2013/06/21 415
267875 유효기간이 지난 음식을 주는 사장 와이프 7 opp 2013/06/21 1,494
267874 수학 좀 풀어주세요 2 수학 2013/06/21 565
267873 요즘은 쇼호스트도 다 이쁘고 몸매가 좋네요 3 우와 2013/06/21 2,741
267872 인쇄된 표에서 같은 금액 갯수를 세어서 엑셀에 넣으려고 하는데요.. 엑셀고수님 2013/06/21 555
267871 위층에서 날마다 이불 털어대요 5 싫어요 2013/06/21 1,178
267870 닭백숙과 삼계탕 조리법 설명 좀 2 2013/06/21 1,025
267869 다 낡은신발들과 옷들 친구가 줬는데 신랑이 화를 내네요 18 낡은신발 2013/06/21 3,538
267868 혹시 자녀가 마이스터고 다니는 분들 계시나요? 1 고1엄마 2013/06/21 2,009
267867 초4남자 아이 사춘긴가요?? 5 사춘기 2013/06/21 1,762
267866 립헬 냉동고 대해 알고 계시면 도움 주세요 ??? 2013/06/21 549
267865 지금 청산도여행가긴 좀 더울까요? 1 여행 2013/06/21 716
267864 어제 박피하고 완전 괴물돼서..지금 회사에 앉아있어요... 3 냠냠 2013/06/21 2,574
267863 조카 결혼식에 티랑 치마만 입어도 될까요? 23 원피스도 2013/06/21 4,028
267862 딸아이 보양식이요 1 고딩맘 2013/06/21 629
267861 학교에 못갈 정도로 아이가 체했어요... 5 걱정맘 2013/06/21 1,627
267860 바꾸고 싶다 10 앤틱앤틱 2013/06/21 1,192
267859 가방이름좀 알려주세요 3 궁금 2013/06/21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