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시 집의 진실 현실은 이런거죠.

집얘기보고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13-06-16 08:50:20
며느리들 간섭받기 싫어하니..시부모 집해줄 필요없디ㅡ
맞아요.

근데 현실은 바보같은ㅡ남자들 삼분의 일정도?ㅡ 아들들 땜에 안되요.

가끔보면 철없고 능력별로없거나
능력있고 똑똑해도 멍청한구석이 있는 남자들이

어떤 인기있고 매력있는 여자에게 구애하면
다른 남자들 제치고 차지하려다보니
경쟁력이 있어야되는데

스스로 경쟁력이 없다면
부모의 경제력팔아 집해가고 뭐해줄거처럼
여자에게 어필..여자 기대심리로 결혼하기로함

근데 부모님이 돈많으신데 의외로 안해주신다하면
이 멍청한 아들은 부모를 원
IP : 223.62.xxx.2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6.16 8:52 AM (223.62.xxx.201)

    스마트폰이라짤림..

    덧붙이면 그래서 아들들이 부모 원망. 부모한테 조르면
    부모님은 해줄수밖에 없죠.

    여자들하곤 다른게
    여자들은 남자보다 성욕도작고
    결혼하면 손해다는 분위기가 있어 그렇게까지는 안해요

    한마디로 집해주고 억울할일 없으려면
    아들부모가 아들 똑똑하게 잘키워야된다는 거..

  • 2. 자유
    '13.6.16 9:22 AM (125.134.xxx.138)

    아들 똑똑하게 키우면 장모아들....
    ㅋ.ㅋ
    아들 보통으로 사랑스럽게 키워.....혼자 살고 싶으면 그냥 혼자 살게 둘려구요
    다...욕심에서 오는 것..

    멀리서 보기..

    초딩5학년 여친에게 줄 생일선물 포장하고 있습니다.

    유리테이프...엄마한테 적당히 잘라라 구박해감써..ㅋ

    이눔아,

  • 3. 그러게요
    '13.6.16 9:40 AM (58.236.xxx.74)

    스스로 경쟁력이 없다면
    부모의 경제력팔아 집해가고 뭐해줄거처럼
    여자에게 어필..여자 기대심리로 결혼하기로함 22222222222

    받는 여자가 빚받는 것처럼 캐당당하더라고요.
    등신같은 남자땜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591 궁금해요- 생물 잘 아시는 분 인체의 신비 3 .... 2014/03/03 1,099
358590 왜 빙상연맹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있나요? 5 빙연 2014/03/03 1,569
358589 소설 공모전에 대해 묻습니다. 4 2014/03/03 1,245
358588 결혼 첫달 가계부에 구멍나겠어요 5 아코코 2014/03/03 2,505
358587 해외살다 한국 들어가면 본인 나이 확 느껴지나요? 6 ---- 2014/03/03 2,890
358586 속옷 기워 입는 분 없나요? 20 궁금 2014/03/03 4,447
358585 야심한 밤에 트윗글을 보다가 눈물을 삼키고 있네요. 5 우리는 2014/03/03 2,441
358584 바지색이 모두 검정이네요 1 2014/03/03 1,102
358583 녹슨 식기 해로운가요? 3 위생 2014/03/03 1,456
358582 신문보다가 스크랩하고 싶은건 어떻게 정리해야할까요? 3 랭면육수 2014/03/03 1,006
358581 롱샴가방 레드가 한가지색뿐인가요? 1 쭈니 2014/03/03 912
358580 (팬만)연아선수 생각이 자꾸 나네요. 32 ... 2014/03/03 3,393
358579 참 좋은 시절 보세요? 4 .... 2014/03/03 1,785
358578 슬기 외모가 누구 닮았나 했더니... 2 세결여 2014/03/03 3,220
358577 소개팅남과 저, 연애할수 있을까요? 10 서른, 2014/03/03 6,132
358576 지쳐요..턱관절이란병 ..외롭고무서운병이네요 25 지치네요 2014/03/03 10,323
358575 세결여 슬기고모도 이상한여자 아닌가요? 28 .. 2014/03/03 6,140
358574 주문해서 먹었는데 맛있었던 떡 있으신가요? 16 냐옹 2014/03/03 3,218
358573 대한민국에서의 언론의 자유 대통령의 무릎에서 노는 애완견 1 /// 2014/03/03 914
358572 둥이모친님 블로그 아시는분 계신가요? 1 아카시아 2014/03/03 3,673
358571 그러고보니 채린이도 세번 결혼하는여자네요^^ 10 바뀐 주인공.. 2014/03/03 4,305
358570 결혼에 ㄷ ㅐ한 인터넷글들이어느 정도 맞을까 하면요.. 5 qwe 2014/03/03 1,189
358569 돈 얘기 남편이랑 편안하게 하시나요? 6 조용 2014/03/03 1,855
358568 신나는 댄스곡 추천해주세요. 4 3월이야 2014/03/02 1,935
358567 관악구청에서 지원해주는 독서모임 같이 해요 :) 2 tangja.. 2014/03/02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