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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라고 육아,집안일 소홀히 하는 남자들은

ㅇㅇ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3-06-12 17:31:04
소홀히는 그나마 이해하지만 아예 여자일이라고 못박고 일절 도움도 주지 않는 남자들이요.
나중에 늙어서 은퇴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자들도 아이 어느정도 자라고 나면 파트타임이라도 일거리 찾아서 하잖아요. 
거기다가 일반적으로 여자가 나이가 어리니까 
남자 은퇴할때 되면 여자는 계속 일하고 있는 경우도 있을텐데.

남자는 은퇴해서 집에서 노는데 
여자는 일하고 와서 밥차려주고 집안일하고 
남자는 그걸 다 받아먹기만 하고 있으면
광경이 꼴사나울 것 같지 않나요? 

안하던걸 갑자기 하는것도 어색할 것 같긴 하지만.. 




IP : 175.210.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2 5:57 PM (218.52.xxx.236) - 삭제된댓글

    그래서 황혼이혼들 많이 하잖아요.

  • 2. .......
    '13.6.12 6:13 PM (58.231.xxx.141)

    그런 경우에도 끝까지 자기 돈 줄 틀어쥐고 있으면 죽을때까지 잘먹고 잘살아요.
    이건 네일, 이건 내일 근데 내가 버는 돈도 네가 관리해. 라고 하면 경제능력 떨어졌을때 진짜 낙동강 오리알신세 되는거죠.

  • 3. 전업이면
    '13.6.12 6:27 PM (180.65.xxx.29)

    집안일은 전업일 육아는 함께가 맞죠. 남자가 회사일 많다고 집에와 와이프에게 함께 하자고 하는거 황당하듯
    집안일은 전업일 맞습니다.

  • 4. 제가 생각해도
    '13.6.12 6:45 PM (203.226.xxx.250) - 삭제된댓글

    전업일이 맞긴 한데. 그럼 전업은 퇴근. 시간 없나요?저도 전업이 아닙니다만. 전업이 24시간. 주 오일 근무제도 아니구요. 좀 도와 줄수 있다고 생각 해요

  • 5.
    '13.6.12 6:52 PM (14.45.xxx.33)

    전업일 맞죠
    그러나 가정일은 너무많고 시간이 무한대이죠
    퇴근후 휴일땐 같이하고 같이쉬는것이 맞는거죠 그리고 애들어릴땐 육아하는엄마들은 밤낮없이 자지못하고 쉬지못하죠 이때 남편이 어떻게했냐에 따라 부부사이가 결정되더군요

  • 6. 돌돌엄마
    '13.6.12 8:19 PM (112.153.xxx.60)

    그런 괘씸남이면 늙어서 밥 안 차려주면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예전에 어떤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평생 마음고생시킨 거 복수한다고.. 할아버지 죽을 때까지 소금물이랑 설탕물만 먹였다잖아요. 죽지도 못하게.. -_-;

  • 7. 아이들
    '13.6.12 11:05 PM (203.248.xxx.70)

    다 자라도 일 안하시는 분들도 많던데요
    남자 의무는 처자식 부양하는 거라고 하늘같이 믿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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