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신나게 일하세요
#
사람들은 모두 높은 자리에 올라떵떵거리며 살기를 원하죠.아니면 일은 적게 하고돈은 많이 받기를 원합니다.하지만 그런 자리는 적은데원하는 사람은 많기 때문에모두 스트레스를 받으며전전긍긍하며 삽니다.그럴땐 차라리'먼저 갈 사람은 먼저 가라.빨리 가봐야 다리만 아프지 뭐난 천천히 간다.'이렇게 생각을 뒤집어 보세요.그렇게 마음먹고 일하다 보면오히려 평가나 임금에 대해전전긍긍하지 않게 됩니다.그러니 스트레스도 덜 받게 돼서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되겠죠.이왕 일하는 것 그렇게신나게 해보세요.
희망세상을 만드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http://hopeletter.org/appDownLoad.asp
법륜스님 희망편지^^
요미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3-06-11 08:47:19
IP : 211.234.xxx.2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3.6.11 8:55 AM (14.33.xxx.26)제가 꼬였나요..
그다지 희망이 안 생겨요
스트레스 받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공감이 많이 되는데..
천천히 가다보면
나보다 뒤에 오는 나이 어린 애들한테 뺏기는 거(뭘?) 아닐까 싶어서 걱정이 되는데요..2. 요미
'13.6.11 9:12 AM (211.234.xxx.247)음../저는 직장경력 7년차인데요. 그냥 뺏겨도 가장 낮은자리에서 월급받으면 마음 편히 지내자 마음 먹으니 직장생활이 즐거워져요.
뺏기면 어때요 저는 직장이 밥벌이 수단일 뿐 자리상관없이 오래만 일하면 되거든요.
설사 오래 일하지 않더라도 정리해고 시즌이 오면 제일먼저 손들고 나와 알바라도 뛰자 마음 먹으니 전전긍긍하지 않습니다.
저 이렇게 마음먹으니 더 열심히 일하고 인정 받게 되었어요.^^3. 법륜스님
'13.6.11 9:53 AM (175.223.xxx.163)이 스님 좋아하나요?
솔직하 왜 좋아하는지 공감 안될때가 많아요.4. 요미
'13.6.11 10:03 AM (112.175.xxx.17)법륜스님/ 법륜스님 만나고 삶이 행복해졌어요. ^^::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렇게 고민을 해결하고 행복해지니, 법륜스님 말씀이면 모두 절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분들도 느꼈으면 하시는 것이구요.
님이 느끼시는 그 느낌 그대로 저도 공감 안한 적이 더 많아요. 저도 다른 목사님이나 유명인사들 얘기들 다 그렇게 공감안됬거든요.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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