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들 주말활동 추천좀해주세요

미안 조회수 : 721
작성일 : 2013-06-08 10:59:44
직장맘인데요..
초등2, 4학년 달만둘입니다
항상 일하느라 바쁘고 주말은 집안일하느라 바쁘고..
애들한테 항상 미안하네요..
다른 엄마들은 주말에도 부지런히들 다니시던데..
별로 교류가없어서 정보도 없네요.
서울 주변도 괜찮구요..
좋은 정보 좀 주시와요.
댓글달아주는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1.36.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주병딸엄마
    '13.6.8 11:01 AM (117.111.xxx.19)

    가까운 공원에 데리고 가셔서 놀게 하세요.
    이곳저곳 다니는 것 보다
    나비잡으로 다니고 개미잡아 집 만들어주고
    나무잎으로 집만들고 만들레 찾고 그렇게 공기 좋은 곳에서 휴식처럼 노는게 좋은것 같아요.

    더우니 그늘에 돗자리 깔고요.
    공원내 냇가에서 애들 놀기도 하고.

  • 2. 공주병딸엄마
    '13.6.8 11:03 AM (117.111.xxx.19)

    직장 다니는 엄마가 애들 끌고 다니면 힘들거든요.
    가까운 공기좋은데서 아이들은 놀고 엄마는 책보며 커피마시고. 이럼 엄마도 휴식이 되고요

  • 3. ㅂㄴㄷ
    '13.6.8 8:43 PM (182.213.xxx.223)

    아이성형을 잘보세요 ㅎㅎ 가볼데닷컴 유비내스에서 주로 정보 얻구요 5 월에는 그림대회겸소풍 가구요 6 월에는실내워터파크 7 월여는 캠프 8 월에는 한강수영장 가을겨울에는 공연위주 요 저희아이들슨 전시간가는거 좋아해서 학습효과도 좋아요 예를들어 6 월은 호국달이라 전쟁기념관 가요 구에서 하는 행사도 챙겨가구요 예를들어 걷기대회같은거요 엄마가 바지런하긴해야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3030 잠실-잠실나루에 세탁소 추천해주세요 ㅡㅜ (흰옷 다 버리게 생겼.. 1 asif 2013/06/08 1,455
263029 나혼자 산다의 이성재 성격 48 상극 2013/06/08 16,086
263028 아이가 대학1학년 2 궁금맘 2013/06/08 985
263027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다 보면 남자는 완벽해야 하는구나를 느낍니.. 8 리나인버스 2013/06/08 1,488
263026 자다가 조용히 죽는 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5 건강한 사람.. 2013/06/08 9,954
263025 서울에 정착하려합니다~ 지역 추천 부탁해요 4 조언 절실 2013/06/08 1,661
263024 신기한 마법스쿨..같은 책을 싫어라 하는 아이들 1 2013/06/08 671
263023 가스오븐렌지의 렌지만 바꿀수도 있을까요? 4 오븐렌지 2013/06/08 1,067
263022 [원전]日 수명 다한 원전 3기 ‘폐쇄비용 부족’…안일한 예측 .. 6 참맛 2013/06/08 745
263021 한방약재.. 어디서사야 믿고살수있을까요? 5 허약 2013/06/08 775
263020 82 자게 예전의 느낌이 아니에요 13 무명 2013/06/08 2,192
263019 가위 1 칼갈이 2013/06/08 525
263018 면세점에서 사면 좋을 물건들 추천부탁드려요 1 bk 2013/06/08 1,635
263017 82에 올린글이 네이버에 8 바스켓 2013/06/08 2,214
263016 환자가 가도 괜찮을까요? 야유회 2013/06/08 690
263015 오늘 병원 문 열까요? 4 아이가 아파.. 2013/06/08 654
263014 손연재 미워하는 사람들의 심리.. 36 코코넛향기 2013/06/08 4,334
263013 도쿄 에도강 장어에서 방사성 세슘 첫 검출 1 개시민아메리.. 2013/06/08 830
263012 하소연할 곳이 없어요. 5 ㅠㅠ 2013/06/08 1,527
263011 삶의 무게로 매일 울어요.. 32 아이둘 엄마.. 2013/06/08 10,704
263010 성격이 나빠서 그렇지 놀부가 참 주도면밀하긴 하네요 9 ..... .. 2013/06/08 2,335
263009 절전하라고하면 나는 1 .. 2013/06/08 739
263008 심야에 기대 4차원소원고백 잠깐 뜬금포로 해보고프네요^^ 2 고요하게.... 2013/06/08 933
263007 19금) 5 복잡미묘 2013/06/08 4,247
263006 아이 교육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남편 11 진짜시러 2013/06/08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