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BS 황혼의.반란

cyprus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3-06-05 00:44:07
재밌네요..
30년전 40대 후반 50초반으로 돌아가두
뭐든 할 수있겠다는 노년의 어르신 모습을보니
40대로서 그래두 마음에 아직 희망을 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IP : 2.221.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5 6:28 AM (118.223.xxx.58)

    원글님 저도 바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내 나이 자체가 축복이라는 사실말입니다! 저도 40대^^

  • 2. 48키로
    '13.6.5 10:27 AM (222.101.xxx.45)

    저도 동감합니다, !!

    제나이 지금 40인데 그 어느때보다 지금이 아주 행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2262 이런사람? 1 ᆞᆞ 2013/06/05 695
262261 해문스님의 문화재찾기... 2 들으면서 2013/06/05 967
262260 거절이 안통하는 무적의 아이친구엄마 198 아놔 2013/06/05 29,642
262259 필라테스학원....알려주세요 1 웬수같은허벅.. 2013/06/05 989
262258 북을 늦게 치는거 확실하지만 요즘 해먹는 스무디에 감동받아서요 1 //// 2013/06/05 1,448
262257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생긴일이래여. 끔찍하네요 57 yaani 2013/06/05 24,488
262256 시공사가 초기에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로 떼돈 벌었군요 7 불매 2013/06/05 1,509
262255 수족구로 유치원 쉬는데요. 가볍게 앓는건 일주일이면 낫나요? 3 2013/06/05 1,512
262254 우리 맛집 몇군데 공유해요!!! 4 맛집 2013/06/05 1,898
262253 오이가 짜요ㅜㅜ 2 베이브 2013/06/05 903
262252 오랜만의 휴일에 힐링콘서트 갑니당 2013/06/05 668
262251 아버님께서 치매가.... 12 휴~~~ 2013/06/05 2,713
262250 돈모으는 재미가 없대요. 1 ... 2013/06/05 2,057
262249 라면...한개 끓여서 먹으면 배 부르세요? 47 .... 2013/06/05 13,015
262248 토요일과 일요일에 문여는 헬스장(서울과 부산의 해운대)좀 알려주.. 헬스 2013/06/05 1,363
262247 MBC, 성추행 가해자를 런던특파원으로 내정 2 참맛 2013/06/05 1,807
262246 부산 해운대 우동 사시는 분 지금 비행기 소음 심하지 않나요? 8 무서워 2013/06/05 1,559
262245 명문대란 9 대하쿄 2013/06/05 2,481
262244 인권에 관심이 있는데...봉사단체나 뭐 추천해줄만한 단체 없나요.. 2 양파깍이 2013/06/05 716
262243 고기집에서 방금 썬 양파 간장에 절여먹는 거요 32 알려주오 2013/06/05 6,887
262242 발레 잘 아시는 분 조언부탁드려요. 8 조언 2013/06/05 1,791
262241 지난주 캬라멜 팝콘 만드는 법 질문하신분! 5 non gm.. 2013/06/05 2,425
262240 초장 간장그릇 까꿍 2013/06/05 748
262239 산부인과학회 "포괄수가제 강행, 복강경 수술 중단&q.. 1 ㅎㄹ 2013/06/05 1,229
262238 덴비 수량, 종류 너무 적네요. 더불어 팁 몇 가지~ 60 2013/06/05 9,234